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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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생애 첫 우승 최혜정, '힘들었던 프로 데뷔 눈물만'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최종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늦깎이 최혜정(24)이 오늘 하루 4언더파 199타(67-64-68)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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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늦은 프로 데뷔 최혜정, '마지막 경기에서 첫 우승'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최종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늦깎이 최혜정(24)이 오늘 하루 4언더파 199타(67-64-68)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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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최혜정, '생애 첫 우승은 마지막 경기에서'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최종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늦깎이 최혜정(24)이 오늘 하루 4언더파 199타(67-64-68)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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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늦깎이 루키 최혜정, '시드 잊는 생애 첫 우승'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최종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늦깎이 최혜정(24)이 오늘 하루 4언더파 199타(67-64-68)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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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짜릿한 입맞춤 최혜정, '나이 많은 루키 일내다'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최종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늦깎이 최혜정(24)이 오늘 하루 4언더파 199타(67-64-68)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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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짜릿한 키스 최혜정,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최종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늦깎이 최혜정(24)이 오늘 하루 4언더파 199타(67-64-68)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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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생애 첫 우승 최혜정, '루키로 첫 우승 챙겨'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최종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늦깎이 최혜정(24)이 오늘 하루 4언더파 199타(67-64-68)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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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생애 첫 우승 최혜정, '눈물 젖은 우승소감'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최종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늦깎이 최혜정(24)이 오늘 하루 4언더파 199타(67-64-68)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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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대상·상금왕·다승왕·최저타수상 4관왕 등극
전인지(21, 하이트진로)가 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을 확정했다.전인지는 15일 경기도 용인시 레이크사이드CC(파72 · 6619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이븐파 공동 56위에 그쳤다. 하지만 대상 포인트에서 2위를 달리던 이정민(23, 비씨카드)이 톱 10 진입에 실패하면서 대상을 손에 넣었다.특히 전인지는 대상은 물론 상금왕과 다승왕, 최저타수상을 모두 휩쓸었다. 최고의 성적과 함께 내년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로 뛰어든다.전인지는 "지금 이 순간이 내가 느낀 감정들을 오늘 다시 하나하나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면서 "올해 굉장히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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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생애 첫 우승 최혜정, '루키로 시즌 마지막대회 우승'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최종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늦깎이 최혜정(24)이 오늘 하루 4언더파 199타(67-64-68)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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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정, '우승 소감에 울컥해버린 눈물'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최종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늦깎이 최혜정(24)이 오늘 하루 4언더파 199타(67-64-68)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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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정, '오래 꿈에 그리던 우승 쟈켓'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최종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늦깎이 최혜정(24)이 오늘 하루 4언더파 199타(67-64-68)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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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늦깎이 최혜정, '늦깎이 캐디도 우승'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최종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늦깎이 최혜정(24)이 오늘 하루 4언더파 199타(67-64-68)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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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늦깎이 최혜정, '눈물만 하염없어라'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최종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늦깎이 최혜정(24)이 오늘 하루 4언더파 199타(67-64-68)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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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꿈에 그리던 우승 최혜정, '아버지와 뜨거운 포옹'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최종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늦깎이 최혜정(24)이 오늘 하루 4언더파 199타(67-64-68)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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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늦깎이 최혜정, '꿈에 그리던 아버지와 뜨거운 포옹'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최종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늦깎이 최혜정(24)이 오늘 하루 4언더파 199타(67-64-68)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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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최혜정, '생애 첫 짜릿한 우승 키스'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최종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늦깎이 최혜정(24)이 오늘 하루 4언더파 199타(67-64-68)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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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최혜정, '루키 중 첫 우승컵 들어올려'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최종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늦깎이 최혜정(24)이 오늘 하루 4언더파 199타(67-64-68)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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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늦깎이 루키 최혜정, '짜릿한 생애 첫 우승'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최종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늦깎이 최혜정(24)이 오늘 하루 4언더파 199타(67-64-68)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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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일본 상금왕 등극…최초 상금 2억엔 돌파
이보미(27)가 우승과 함께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상금왕을 확정했다.이보미는 15일 일본 지바현 그레이트 아일랜드 클럽(파72 · 6639야드)에서 열린 JLPGA 투어 이토엔 레이디스 마스터스 마지막 3라운드에서 3타를 더 줄이며 최종 14언더파 정상에 올랐다. 지난 10월 스탠리 레이디스 토너먼트 우승 이후 한 달 만에 거둔 시즌 6승째다.우승 상금으로 1800만엔을 번 이보미는 시즌 상금 2억781만7057엔을 찍으면서 남은 2개 대화 결과에 상관 없이 상금왕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2011년 일본 진출 후 첫 상금왕 타이틀이다.특히 이보미는 JLPGA 투어 역사상 최초로 상금 2억엔을 돌파했다. 이미 이보미는 스탠리 레이디스 토너먼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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