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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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마지막 대회 끝까지 최선'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최종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0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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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유림, '파워 실어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최종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유림(25.토니모리)이 10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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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큰 키에서 나오는 우먼 파워'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최종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10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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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크녀 이정민, '가벼운 훈수'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최종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정민(23.비씨카드)이 10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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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지, '시원하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최종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지(20.브리지스톤골프)가 10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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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크녀 이정민, '시즌 마지막은 우승으로'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최종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정민(23.비씨카드)이 10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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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선두 탈환…'올해의 선수' 뒤집기 보인다
박인비(27, KB금융그룹)가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 추격에 박차를 가했다.박인비는 15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 시티의 멕시코 골프클럽(파72 · 680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0언더파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2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는 데 그쳐 잠시 2위로 밀려났던 박인비는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2위 김세영(22, 미래에셋)과 격차는 3타다.특히 이번 대회는 박인비에게 중요하다. 2015년을 박인비의 해로 만들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 현재 박인비는 올해의 선수 포인트에서 1위 리디아 고에게 33점 뒤져있다. 이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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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최혜정, 시즌 첫 '신인' 우승 도전
"꼭 해내고 만다는 생각하고 버텼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신인 선수는 대부분이 10대 후반이다. 하지만 2015년 신인 선수 중에는 20대 중반을 바라보는 선수가 있다.'늦깎이 신인' 최혜정(24)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19살 때 KLPGA 정회원 자격을 얻었지만 2010년 2부 투어에서 단 한 번 우승했을 뿐 그저 그런 선수로 지냈다. 정규투어 시드전에서도 5년 연속 탈락의 고배를 들었다.결국 6수 끝에 KLPGA투어 정규투어 출전권을 얻은 2015년 최우선 과제가 2016년 출전권 확보였을 정도로 최혜정의 성적은 신통치 않았다. 하지만 지난 9월 'KLPGA 챔피언십'에서 첫날 선두에 오르며 반등의 기회를 만들었다.비록 'KLPGA 챔피언십'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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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희경, '어프로치샷은 띄워서'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배희경(23.호반건설)이 3번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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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희경, '실수에 모자 지긋이'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배희경(23.호반건설)이 3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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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희경, '강력하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배희경(23.호반건설)이 3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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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슬아, '힘차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슬아(29.파인테크닉스)가 3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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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국대 이수연, '너무나도 완벽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수연이 3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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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신동 양자령, '기분 좋은 미소'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자령이 4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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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박신영, '신나게 출발해요'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배선우(21.삼천리)와 박신영(21.대방건설)이 4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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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자령, '너무나 가볍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자령이 4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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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힘차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배선우(21.삼천리)가 4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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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위에서 바라보는 퍼트 라인'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배선우(21.삼천리)가 3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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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신동 양자령, '디봇 정리는 필수'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자령이 3번홀 디봇을 정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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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이팅 하는 변현민, '천금 같은 파 세이브'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변현민(25)이 3번홀 파로 마무리하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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