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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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인경, '머리 고정은 필수'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인경(27.한화)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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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시카코다, '미녀골퍼의 빼꼬미 시선'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제시카코다(Jessica Korda)가 11번홀 티샷 후 볼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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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제시카코다, '미모만큼 완벽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제시카코다(Jessica Korda)가 11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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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시카코다, '큰 키에서 나오는 어마어마한 비거리'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제시카 코다(Jessica Korda)가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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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카-양희영, '다정스러운 대화'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미야자토 미카(MIka Miyazato)와 양희영(26.Amy Yang)이 11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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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카, '강하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미야자토 미카(일본.Mika Miyazato)가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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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장 줄리잉스터, '살아있네'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줄리잉스터(55.Juli Inkster)가 11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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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희영, '또 한번 우승을 노려본다'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희영(26.Amy Yang)이 1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 올라서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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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미향, '깊은 페어웨이 벙커 문제없어'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미향(22.볼빅)이 11번홀 페어웨이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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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감기에 힘들어요'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고진영(20.넵스)이 10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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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미향의 캐디는 최고령 캐디, '척척 잘 맞아요'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미향(22.볼빅)이 10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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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요미 이미향, '반드시 성공한다'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미향(22.볼빅)이 10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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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감기로 인해 집중력이 떨어져'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고진영(20.넵스)이 10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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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요미 이미향, '핀을 직접 공략'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미향(22.볼빅)이 10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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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요미 이미향, '정점을 찍는 백스윙 탑'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미향(22.볼빅)이 10번홀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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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감기 이기며 날리는 아이언샷'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고진영(20.넵스)이 10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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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팩트 고진영, '감기도 이기는 아이언샷'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고진영(20.넵스)이 10번호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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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PGA 투어 개막전 상큼한 출발
[마니아리포트]이동환(27.CJ오쇼핑)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5-2016 시즌 개막전 첫날 상금한 출발을 보였다.이동환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의 실버라도 골프장 노스코스(파72)에서 열린 프라이스닷컴오픈 첫날 6언더파를 쳤다.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2개. 선두 브렌던 스틸(미국.9언더파)에 3타 뒤진 공동 6위다.이동환은 2006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신인왕 출신으로 2007년 미즈노 오픈과 2011년 도신 골프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다. 군 제대 후 2012년에는 PGA 투어 퀄리파잉스쿨에서 수석 합격의 영광을 얻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성적이 신통치 않았다. 지난해 웹닷컴 투어에서 상금 랭킹 25위 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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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PGA투어 새 시즌 개막전서 힘찬 출발
이동환(27·CJ오쇼핑)이 새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개막전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이동환은 16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의 실버라도 컨트리클럽 노스코스(파72·7203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프라이스닷컴 오픈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 공동 5위에 올랐다.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잡는 동안 보기는 2개로 막은 이동환은 저스틴 토마스와 공동 5위에 어깨를 나란히 했다. 단독 선두로 나선 브랜던 스틸(이상 미국)과는 3타 차.지난 시즌 PGA 2부대회인 웹닷컴 투어에서 상금 랭킹 9위에 올라 올 시즌 PGA투어 출전권을 얻은 이동환은 새 시즌 첫 대회부터 쾌조의 컨디션을 선보였다.재미교포 케빈 나(32)가 4언더파 68타 공동 1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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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프로들의 장비는?
[마니아리포트]프로 골프대회 현장에 나가 있는 투어밴을 자세히 살펴보면 각 업체들의 차량 벽면에 쓰여 있는 문구가 조금씩 다르다. 타이틀리스트 투어밴에는 ‘넘버원 볼’, 테일러메이드에는 ‘넘버원 우드’ 캘러웨이에는 ‘넘버원 아이언’이라고 적혀 있다. 각 업체들이 해당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스스로 내세우는 것이다.실제로 그럴까. 그래서 국내 남녀 프로 골퍼들의 올 시즌 골프용품 사용률을 알아봤다. 프로골퍼들의 용품 사용률이 골프 용품 선택 기준에 있어 하나의 척도가 될 수도 있어서다. 물론 프로골퍼들은 용품사용에 따른 ‘대가’에 따라 사용 여부를 결정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선수는 성능을 선택의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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