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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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여제 박인비, '신중하게 살피는 퍼트라인'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5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1번홀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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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소연, '깔끔한 마무리와 인사'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5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유소연(25.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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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소연, '욕심 나는 스폰서 대회 우승'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5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유소연(25.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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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핑크팬더 폴라크리머, '빼꼬미 퍼트 라인 살피기'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5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폴라크리머(미국)가 1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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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저 챔프 유소연, '신들린 퍼트를 보여주겠어'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5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유소연(25.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버디 퍼트를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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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대천왕 전인지, '여유로운 미소로 출발'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5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2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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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구름 관중 몰고 다니는 전인지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5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2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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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큰 키에서 나오는 시원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5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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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대천왕 전인지, '강력한 파워 샷으로'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5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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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앨리슨 리, '금발 휘날리며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5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앨리슨 리가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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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앨리슨 리, '어머니 나라에서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5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앨리슨 리가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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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동 리디아 고, '너무나 완벽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5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리디아 고(18.캘러웨이)가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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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디아 고, '볼이 떠나도 머리는 고정'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5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리디아 고(18.캘러웨이)가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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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아쉬움도 미소로 마무리'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5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1번홀 파 퍼트를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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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신동 리디아 고, '햇살을 마주보며'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5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리디아 고(18.캘러웨이)가 1번홀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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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앨리슨 리, '외다리 퍼팅이 아니에요'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5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앨리슨 리가 1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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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앨리슨 리, '과감한 퍼트 후 아쉬움만이'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5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앨리슨 리가 1번홀 버디 퍼트를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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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앨리슨 리, '과감한 버디 퍼팅'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5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앨리슨 리가 1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시도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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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대천왕 전인지, '끝까지 보는 시선'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5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1번홀 버디 퍼트를 시도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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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대천왕 전인지, '남다른 신데렐라가 되고파'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5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1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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