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루키 지한솔의 당당한 발걸음, '강한 자신감'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지한솔(19.호반건설)이 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슈팅스타 김효주, '골프천재 김효주의 팬클럽'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효주(20.롯데)의 팬클럽 회원이 현수막을 들고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출발 전 기도로 시작하는 장하나, '역전이 필요해요'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하나(23.비씨카드)가 출발 전 기도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김효주, '매서운 눈빛으로 바라보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1번홀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김효주-마크, '2년 연속의 역사가 다시 써진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캐디 마크와 출발 전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김효주의 캐디 마크 캐서린, '티박스 앞 바람'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효주(20.롯데)의 캐디 마크 캐서린이 티잉 그라운드 앞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당당한 김효주, '2년 연속 우승이 가까워진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2번홀 버디 성공 후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버디 파이팅 김효주, '마크 이대로 우승 가요'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2번홀 버디 성공 후 캐디 마크와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버디 성공한 김효주, '역시나 행운의 빨간바지'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2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볼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귀요미 장하나, '파로 마무리 홀은 많이 남았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하나(23.비씨카드)가 2번홀 파로 막아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루키 지한솔, '이제 시작이야'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지한솔(19.호반건설)이 2번홀 세컨드샷 후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루키 지한솔, '한 수 배우는 마음으로'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지한솔(19.호반건설)이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아이언샷의 달인 김효주, '핀에 붙이고 편안한 인사'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이 핀 바로 옆에 떨어져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아이언샷의 달인 김효주, '핀에 붙이고 편안한 인사'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이 핀 바로 옆에 떨어져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골프천재 김효주, '일정한 스윙과 짧은 그립'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골프천재 김효주, '2년 연속 행운의 빨간바지'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골프천재 김효주, '행운의 빨간바지, 행운의 캐디'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2번홀 세컨드샷을 남겨두고 캐디와 공략지점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귀요미 장하나, '최종라운드 즐기는 브이'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하나(23.비씨카드)가 2번홀 페어웨이를 향하며 취재진을 향해 브이를 그려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김효주, '행운의 빨간반바지 기대해주세요'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2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장하나, '불도저처럼 역전 우승 앞으로'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하나(23.비씨카드)가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