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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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예정, '마음 먹고 날린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박태성기자] 19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베스트 골프클럽 유럽(OUT) 오스트랄아시아(IN) 코스(파72ㅣ6,635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예정(22)이 10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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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보는 강지원, '아침에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박태성기자] 19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베스트 골프클럽 유럽(OUT) 오스트랄아시아(IN) 코스(파72ㅣ6,635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강지원(23)이 10번홀 강한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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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TO 신인왕 출신 박재범, 안방 15년 '무관' 깬다
프로 15년 차 박재범(33)이 안방무대 첫 승에 도전한다.박재범은 18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7137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바이네르 오픈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 단독 선두에 올랐다.2000년 프로 무대에 데뷔한 박재범은 지난 2011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신인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우승 트로피를 들지 못했다.하지만 이 대회 첫날 버디 9개를 잡는 동안 보기는 2개로 막아 배윤호(22·한국체대)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선두로 나섰다."퍼트와 숏게임이 잘돼 좋은 성적으로 이어졌다"는 박재범은 "컨디션이 좋은 편은 아닌데 골프는 컨디션이 좋으면 의욕이 더 앞서 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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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골퍼' 안신애, 4년10개월 만에 우승 도전
시즌 개막을 앞두고 불의의 부상을 당했던 안신애(25,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모처럼 선두로 나섰다.안신애는 18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유럽·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2 · 663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1라운드에서 2언더파 단독 선두로 출발했다.지난 2010년 8월 하이원리조트컵 SBS 채리티컵 여자오픈 이후 4년 넘게 우승이 없었던 안신애는 설상가상 부상까지 당했다. 지난 3월 KLPGA 투어 홍보 영상 촬영 도중 오른 무릎을 다쳤고, 지난 5월29일 시작된 E1 채리티 오픈에서야 복귀했다.안신애는 "파 세이브 한다는 느낌으로 버디 욕심을 내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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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소식>나이키골프, 전인지·이정민과 프로암 라운드 이벤트
나이키골프는 18일 전인지, 이정민과 함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프로암 라운드에 함께 참가할 아마추어 골퍼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참가를 원하는 아마추어 골퍼는 7월 5일까지 본인의 SNS(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에 두 선수가 착용하는 루나 컨트롤3나 우먼스 루나 컨트롤을 착용하고 골프를 즐기는 자신의 사진과 간단한 에피소드를 올리면 자동으로 접수된다.대회 전일 초대권이 증정되는 1차 당첨자 50명은 다음 달 6일 발표된다. 1차 당첨자 중 유선 인터뷰를 거쳐 7월 10일 최종 당첨자 6명을 발표한다. 최종 당첨자는 7월 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K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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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호, '완벽한 임팩트'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이동)=한석규 객원기자] 18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진호(현대하이스코. 31)가 18번 홀에서 잔디를 날리며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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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호, '방향이 살짝 이상하네!'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이동)=한석규 객원기자] 18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진호(현대하이스코. 31)가 18번 홀 티샷을 마치고 타구방향을 살피며 샷이 마음에 들지 않는 듯 실소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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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위기는 곧 기회다!'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이동)=한석규 객원기자] 18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수민(CJ. 22)이 9번 홀 티샷이 왼쪽 나무숲 앞으로 간 위기상황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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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을 신중히 살피는 신용진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이동)=한석규 객원기자] 18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신용진(51)이 18번 홀 그린에서 버디를 노리며 그린을 신중히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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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진, '노장은 죽지 않는다!'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이동)=한석규 객원기자] 18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신용진(51)이 18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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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오, '아! 정말 아쉽네!'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이동)=한석규 객원기자] 18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비오(SK텔레콤. 25)가 9번 홀 그린에지에서 칩샷한 후에 볼이 아슬아슬하게 들어가지 않자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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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샷하는 김비오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이동)=한석규 객원기자] 18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비오(SK텔레콤. 25)가 9번 홀 그린에지에서 칩인버디를 노리며 날카로운 칩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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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오, '잔디를 날리며!'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이동)=한석규 객원기자] 18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비오(SK텔레콤. 25)가 9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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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살피는 김비오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이동)=한석규 객원기자] 18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비오(SK텔레콤. 25)가 9번 홀 티샷을 마치고 티잉그라운드를 내려오면서까지 타구방향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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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오, ' 모래를 날리며!'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이동)=한석규 객원기자] 18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비오(SK텔레콤. 25)가 7번 홀 그린 옆 벙커에서 모래를 날리며 탈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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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하는 김비오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이동)=한석규 객원기자] 18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비오(SK텔레콤. 25)가 7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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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어이쿠, 이런!'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이동)=한석규 객원기자] 18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대섭(NH투자증권. 34)이 18번 홀 세컨샷을 미스하며 클럽을 놓아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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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김대섭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이동)=한석규 객원기자] 18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대섭(NH투자증권. 34)이 18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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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영, '엄지 손가락 척, 기대해주세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베스트 골프클럽 유럽(OUT) 오스트랄아시아(IN) 코스(파72ㅣ6,635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소영(28)이 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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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상비군 안수빈, '두 발 고정시킨 채 날린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베스트 골프클럽 유럽(OUT) 오스트랄아시아(IN) 코스(파72ㅣ6,635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수빈이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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