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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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야디지북 보는 윤채영, '보는것과 다른 퍼트 라인'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2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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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애교 많은 눈웃음으로'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2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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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 터는 윤채영, '디봇은 제자리에'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2번홀 디봇을 정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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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보는 윤채영, '큰 키에서 나오는 아우라'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2번홀 세컨드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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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채영, '볼은 목표방향으로 잔디 폭발과 함께'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2번홀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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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잔디는 최대한 높게'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2번홀 세컨드샷 전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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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쑥스러운 윤채영, '쑥스럽지만 최대한 귀엽게'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3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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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귀여운 혀 빼꼬미'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3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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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필드 위 런웨이 브이'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2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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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덧니짱 양수진, '러브피치 자유의 여신포스'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양수진(24.파리게이츠)이 3번홀 티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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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패션니스타 양수진, '패션도 골프도 내가 최고'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양수진(24.파리게이츠)이 3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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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수진, '러브피치 패션으로 바라보는 퍼트라인'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양수진(24.파리게이츠)이 2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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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수진, '제가 직접 만든 러브피치 패션'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양수진(24.파리게이츠)이 2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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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수진, '직접 디자인한 러브피치 패션'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양수진(24.파리게이츠)이 직접 디자인한 하트모양의 복숭아와 양수진의 Y와 파리게이츠의 PG를 포함한 패션으로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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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힙합 박소연, '잔디 폭발을 일으키며'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박소연이 2번홀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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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서영, '만족하며 뒤돌아 선다'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박서영(30.삼우건설)이 2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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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하체를 완벽하게 잡아주며 날린다'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고진영(20.넵스)이 3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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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효녀골퍼 김보경, '컨트롤을 중요시하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보경(29.요진건설)이 3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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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운 이정민, '많이 부족하다'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정민(23.비씨카드)이 2번홀 버디 퍼트 후 아쉬워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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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 주 쉰 고진영, '라인이 만만치가 않구나'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고진영(20.넵스)이 2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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