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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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민욱 '제가 이번 대회 주인공입니다~!!'
[마니아리포트 조원범 기자]8일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가 열렸다. 최민욱이 윈터 시즌 4차 대회 우스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 1라운드 3타차 단독 선두로 출발하여 끝까지 침착한 플레이로 우승하였다.최민욱이 우승 확정 후 기뻐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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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민욱 '형 고마워요~!!'
[마니아리포트 조원범 기자]8일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가 열렸다. 최민욱이 윈터 시즌 4차 대회 우스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 1라운드 3타차 단독 선두로 출발하여 끝까지 침착한 플레이로 우승하였다.최민욱이 우승 확정 후 김재만의 축하를 받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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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민욱 '그래~!! 우승이다~!!'
[마니아리포트 조원범 기자]8일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가 열렸다. 최민욱이 윈터 시즌 4차 대회 우스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 1라운드 3타차 단독 선두로 출발하여 끝까지 침착한 플레이로 우승하였다.최민욱이 우승 확정 후 기뻐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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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민욱 '그래 우승 할수 있겠어~!'
[마니아리포트 조원범 기자]8일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가 열렸다. 최민욱이 윈터 시즌 4차 대회 우스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 1라운드 3타차 단독 선두로 출발하여 끝까지 침착한 플레이로 우승하였다.최민욱이 버디 후 기뻐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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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TOUR 최민욱 '누나와 함께 우승 축하~!!'
[마니아리포트 조원범 기자]8일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가 열렸다. 최민욱이 윈터 시즌 4차 대회 우스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 1라운드 3타차 단독 선두로 출발하여 끝까지 침착한 플레이로 우승하였다.최민욱이 최예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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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TOUR 최민욱 '제가 우승했어요~~!!'
[마니아리포트 조원범 기자]8일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가 열렸다. 최민욱이 윈터 시즌 4차 대회 우스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 1라운드 3타차 단독 선두로 출발하여 끝까지 침착한 플레이로 우승하였다.최민욱이 우승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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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박인비 “최강자들 이겨 더욱 값지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최강자들을 이겨 더욱 값진 우승이다. 내가 더욱 업그레이드 된 것 같다.”박인비(27․KB금융그룹)가 드디어 시즌 첫 우승을 달성했다. 박인비는 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파72․6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 최종 4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쳐 최종 합계 15언더파로 리디아 고(18)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13승째다.박인비는 첫날부터 최종일까지 선두를 한 번도 내주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해 더욱 기뻤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보기를 단 1개도 범하지 않는 ‘완벽한 게임’을 선보이는 등 ‘침묵의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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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차별 공습’ 태극낭자, 올해 몇 승 챙길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올 시즌 ‘태극낭자’의 기세가 무섭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초반 5개 대회에서 ‘4승’을 거뒀다. 여기에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까지 포함하면 5전5승이다.가히 태극낭자의 ‘무차별 공습’이다. 이런 상황에서 드디어 박인비(27․KB금융그룹)까지 우승자 대열에 합류함에 따라 올 시즌 태극낭자들이 과연 몇 승을 더 챙길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현재 LPGA 투어 초반 5개 대회에서 한국 여자 선수가 4승을 달성했다. 최나연(27․SK텔레콤)이 개막전이었던 코츠챔피언십을 제패한 데 이어 곧바로 김세영(22․미래에셋)이 바하마 클래식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지난주 혼다 타일랜드 대회에서는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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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침묵의 암살자’ 박인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박인비(27․KB금융그룹)의 플레이는 화려하지 않다. 스윙 폼도 정석과는 거리가 있다. 박인비의 가장 큰 무기는 정확성과 뛰어난 퍼팅 능력이다. 쉽게 타수를 잃지 않는다.박인비는 자신의 장기를 그대로 살려 8일 싱가포르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챔피언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첫날부터 한 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한 데다 최종 라운드에서는 같은 조에서 경기를 펼친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3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를 압도해 더욱 의미가 컸다.박인비는 시즌이 개막하면서 리디아 고에게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내줬다. 그럼에도 조급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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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무결점 플레이’로 시즌 첫 승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다.박인비(27·KB금융그룹)는 8일(한국시각)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파72 · 660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 최종라운드에서 2타를 더 줄이고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우승했다.이 대회 첫날부터 보기 없는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이며 선두에 올랐던 박인비는 최종일에도 보기 없이 버디만 2개를 추가해 올 시즌 첫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특히 세계랭킹 1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 3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와 치열한 우승 경쟁에서 당당히 '노 보기 플레이'로 시즌 첫 우승을 따냈다.리디아 고는 2타를 줄여 13언더파 275타 단독 2위, 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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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드디어 시즌 첫 우승 (2보)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박인비(27․KB금융그룹)가 드디어 시즌 첫 우승을 달성했다.박인비는 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파72․6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 최종 4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쳐 최종 합계 15언더파로 리디아 고(18)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13승째다.박인비는 첫날부터 최종일까지 선두를 한 번도 내주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해 더욱 기뻤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보기를 단 1개도 범하지 않는 ‘완벽한 게임’을 선보이는 등 ‘침묵의 암살자’로서의 면모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여기에 같은 조에서 경기를 펼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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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드디어 시즌 첫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박인비(27․KB금융그룹)가 드디어 시즌 첫 우승을 달성했다.박인비는 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파72․6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 최종 4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쳐 최종 합계 15언더파로 정상에 올랐다.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13승째다.박인비는 첫날부터 최종일까지 선두를 한 번도 내주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해 기쁨이 더욱 컸다. 박인비의 우승으로 올 시즌 한국(계) 선수들의 강세는 더욱 맹위를 떨치게 됐다. 개막전이었던 코츠챔피언십 최나연(27․SK텔레콤)을 시작으로 김세영(22․바하마 클래식),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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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백규정 '볼을 정확하게 맞춘다~!!'
[마니아리포트(싱가포르) 조원범 기자]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코스(Sentosa Golf Club, The Serapong Course,파72ㅣ6,600야드)에서 'HSBC WOMEN'S CHAMPIONS(총상금 14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대회 최종일 박인비가 13언더파 단독 선두이고 11언더파 공동 2위인 리디아 고와 스테이시 루이스가 박인비와 정면승부를 펼친다.누가 우승컵의 주인공이 될 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HSBC WOMEN'S CHAMPIONS'에서 백규정이 벙커 샷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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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넘긴 양용은, 상위권까지 넘본다
양용은(43)이 위기를 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양용은은 8일(한국시각) 푸에르토리코 리오 그란데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중간합계 2언더파 214타 공동 20위로 올라섰다.1, 2라운드에서 부진한 성적에 가까스로 컷 탈락을 피했던 양용은은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이며 단숨에 상위권 진입을 노릴 수 있게 됐다. 스콧 브라운과 크리스 스미스(이상 미국)의 선두 그룹과 격차는 4타 차다.올 시즌 PGA투어 출전권을 얻지 못해 이 대회 전까지 2개 대회 출전에 그쳤던 양용은은 컷 탈락과 공동 44위로 부진한 성적에 그쳤다. 하지만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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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전인지 '마음으로 방향을 정했다!!'
[마니아리포트(싱가포르) 조원범 기자]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코스(Sentosa Golf Club, The Serapong Course,파72ㅣ6,600야드)에서 'HSBC WOMEN'S CHAMPIONS(총상금 14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대회 최종일 박인비가 13언더파 단독 선두이고 11언더파 공동 2위인 리디아 고와 스테이시 루이스가 박인비와 정면승부를 펼친다.누가 우승컵의 주인공이 될 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HSBC WOMEN'S CHAMPIONS'에서 전인지가 티 샷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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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백규정 '최대한 멀리 보내자!!'
[마니아리포트(싱가포르) 조원범 기자]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코스(Sentosa Golf Club, The Serapong Course,파72ㅣ6,600야드)에서 'HSBC WOMEN'S CHAMPIONS(총상금 14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대회 최종일 박인비가 13언더파 단독 선두이고 11언더파 공동 2위인 리디아 고와 스테이시 루이스가 박인비와 정면승부를 펼친다.누가 우승컵의 주인공이 될 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HSBC WOMEN'S CHAMPIONS'에서 백규정이 티 샷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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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GTOUR 최민욱, '우승을 향해 질주한다'
[마니아리포트 조원범 기자]8일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가 열렸다. 채성민(21.벤제프)가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대회는 윈터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상금왕 경쟁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날 1라운드에서는 WGTOUR 최예지(20.온네트)의 동생 최민욱(19)이 12언더파를 기록하며 3타 차 단독선두에 올랐다.최민욱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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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효주 '퍼터에 풀이 끼었네~!!'
[마니아리포트(싱가포르) 조원범 기자]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코스(Sentosa Golf Club, The Serapong Course,파72ㅣ6,600야드)에서 'HSBC WOMEN'S CHAMPIONS(총상금 14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대회 최종일 박인비가 13언더파 단독 선두이고 11언더파 공동 2위인 리디아 고와 스테이시 루이스가 박인비와 정면승부를 펼친다.누가 우승컵의 주인공이 될 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HSBC WOMEN'S CHAMPIONS'에서 김효주가 퍼터를 보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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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GTOUR 전윤철, '공이 어디로 가나'
[마니아리포트 조원범 기자]8일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가 열렸다. 채성민(21.벤제프)가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대회는 윈터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상금왕 경쟁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날 1라운드에서는 WGTOUR 최예지(20.온네트)의 동생 최민욱(19)이 12언더파를 기록하며 3타 차 단독선두에 올랐다.전윤철이 드라이버 샷 후 타구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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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효주 '놓칠수 없는 버디 퍼트!!'
[마니아리포트(싱가포르) 조원범 기자]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코스(Sentosa Golf Club, The Serapong Course,파72ㅣ6,600야드)에서 'HSBC WOMEN'S CHAMPIONS(총상금 14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대회 최종일 박인비가 13언더파 단독 선두이고 11언더파 공동 2위인 리디아 고와 스테이시 루이스가 박인비와 정면승부를 펼친다.누가 우승컵의 주인공이 될 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HSBC WOMEN'S CHAMPIONS'에서 김효주가 퍼트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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