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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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북한이탈주민 캐디양성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식
[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토털골프문화기업 ㈜골프존 (대표 김영찬)은 8일 골프존카운티 (대표 김영찬), 남북하나재단 (이사장 정옥임)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남북하나재단 소강당에서 북한이탈주민 캐디양성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정 협약식(MOU)을 가졌다.이 날 협약식에는 골프존 임동진 마케팅본부장,골프존카운티 송지헌 상무,남북하나재단 박중윤 사무총장 등 관계자 10여 명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세 기관은 북한이탈주민들을 대상으로, 캐디 교육 및 채용 지원, 취업 프로그램 제작 및 교육, 시범사업을 위해 기타 3개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북한이탈주민 캐디양성 시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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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투어 유일의 신인 선발대회 '루키 챔피언십' 개막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예비 스타들이 말레이시아에서 '루키 경쟁'을 펼친다.국내 남자 투어의 유일한 신예 등용문이라 일컬어지는 '웰컴저축은행 클리브랜드 2015 루키 챔피언십'이 9일부터 닷새 간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넥서스 리조트와 가람부나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2006년 시작된 이 대회는 김형성과 황인춘(이상 2006년), 이기상, 문경준(이상 2007년), 김봉섭, 박현빈(이상 2010년) 등 국내 남자 투어를 대표하는 '필드의 승부사'를 길러낸 대회로 그 명성과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이 대회는 18홀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펼쳐진다. 슈퍼 루키 타이틀을 거머쥐기 위해서는 16강(8경기), 8강(4경기), 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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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자신이 개최한 대회서 최하위
허리 부상에서 돌아온 타이거 우즈(미국)의 복귀전은 '최하위'로 끝났다.우즈는 8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아일워스 골프장(파72·7354야드)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챌린지 골프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이븐파를 치고 최종합계 이븐파 288타 공동 17위로 대회를 마쳤다.비록 자신의 재단이 개최하는 이벤트 대회지만 우즈는 허리 부상 이후 4개월 만에 필드로 복귀했다. 하지만 성적은 신통치 않았다. 앞서 3일 동안 최하위로 부진한 성적에 그친 우즈는 최종일에 헌터 메이헌(미국)이 3타를 잃은 덕분에 18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나란히 공동 17위에 자리했다.부진한 성적에도 우즈는 "지난 4개월 동안 나를 괴롭혔던 통증이 더 이상은 없다.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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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프로골프]한국팀, 女골프 한일대항전 압승...김효주 MVP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한국팀이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에서 압승했다. 한국팀은 승점 합계 25대 11로 우승을 차지했다. 최우수 선수(MVP)에는 김효주(19.롯데)가 선정됐다. 이상희(22.호반건설)는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시즌 최종전인 JT컵에서 시즌 첫 승 기회를 놓쳤다. 최종일 1타를 잃어 합계 6언더파 274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타이거 우즈(미국)는 히어로 월드챌린지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중간합계 이븐파 216타를 적어냈으나 여전히 최하위인 18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선두는 9언더파를 몰아치며 중간합계 20언더파 196타를 기록한 조던 스피스(미국).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시 미요시 컨트리클럽 (파72, 6495야드)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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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7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2014'(총상금 6천1백5십만엔) 마지막 개인전이 펼쳐진 가운데, 한국이 1,2라운드 스코어 합산 27-11로 일본에 압승을 거뒀다. 제공 ㅣ KLPGA 박준석 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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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열심히 싸운 한국팀과 일본팀, '내년에 다시 만나요'
[마니아리포트] 7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2014'(총상금 6천1백5십만엔) 마지막 개인전이 펼쳐진 가운데, 한국이 1,2라운드 스코어 합산 27-11로 일본에 압승을 거뒀다. 제공 ㅣ KLPGA 박준석 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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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을 빛낸 12명의 태극낭자들, '올해도 우승'
[마니아리포트] 7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2014'(총상금 6천1백5십만엔) 마지막 개인전이 펼쳐진 가운데, 한국이 1,2라운드 스코어 합산 27-11로 일본에 압승을 거뒀다. 제공 ㅣ KLPGA 박준석 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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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승리한 한국 낭자 12인, '기쁨은 함께'
[마니아리포트] 7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2014'(총상금 6천1백5십만엔) 마지막 개인전이 펼쳐진 가운데, 한국이 1,2라운드 스코어 합산 27-11로 일본에 압승을 거뒀다. 한국 낭자 12명이 승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ㅣ KLPGA 박준석 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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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운정과 콤비 캐디 아버지, '페어웨이 바로본다'
[마니아리포트] 7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2014'(총상금 6천1백5십만엔) 마지막 개인전이 펼쳐진 가운데, 한국이 1,2라운드 스코어 합산 27-11로 일본에 압승을 거뒀다. 최운정(24.볼빅)이 캐디인 아버지와 함께 코스 공략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제공 ㅣ KLPGA 박준석 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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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최운정, '일본 반드시 꺾는다'
[마니아리포트] 7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2014'(총상금 6천1백5십만엔) 마지막 개인전이 펼쳐진 가운데, 한국이 1,2라운드 스코어 합산 27-11로 일본에 압승을 거뒀다. 최운정(24.볼빅)이 3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제공 ㅣ KLPGA 박준석 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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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파워 실어 우승샷 날려요'
[마니아리포트] 7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2014'(총상금 6천1백5십만엔) 마지막 개인전이 펼쳐진 가운데, 한국이 1,2라운드 스코어 합산 27-11로 일본에 압승을 거뒀다.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4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제공 ㅣ KLPGA 박준석 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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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앞서갑니다, 승리예감'
[마니아리포트] 7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2014'(총상금 6천1백5십만엔) 마지막 개인전이 펼쳐진 가운데, 한국이 1,2라운드 스코어 합산 27-11로 일본에 압승을 거뒀다.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2번홀 홀아웃 하며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제공 ㅣ KLPGA 박준석 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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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크녀 이정민, '완벽한 티샷을 보여주다'
[마니아리포트] 7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2014'(총상금 6천1백5십만엔) 마지막 개인전이 펼쳐진 가운데, 한국이 1,2라운드 스코어 합산 27-11로 일본에 압승을 거뒀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제공 ㅣ KLPGA 박준석 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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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하는 이보미, '마무리는 깔끔하게'
[마니아리포트] 7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2014'(총상금 6천1백5십만엔) 마지막 개인전이 펼쳐진 가운데, 한국이 1,2라운드 스코어 합산 27-11로 일본에 압승을 거뒀다. 이보미(26)가 3번홀 그린에서 홀아웃 하고 있다. 제공 ㅣ KLPGA 박준석 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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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한 이보미, '꼼꼼히 살핀다'
[마니아리포트] 7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2014'(총상금 6천1백5십만엔) 마지막 개인전이 펼쳐진 가운데, 한국이 1,2라운드 스코어 합산 27-11로 일본에 압승을 거뒀다. 이보미(26)가 3번홀 퍼트 전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 제공 ㅣ KLPGA 박준석 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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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한번에 성공시킨다'
[마니아리포트] 7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2014'(총상금 6천1백5십만엔) 마지막 개인전이 펼쳐진 가운데, 한국이 1,2라운드 스코어 합산 27-11로 일본에 압승을 거뒀다. 이보미(26)가 3번홀 그린에서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제공 ㅣ KLPGA 박준석 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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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활처럼 휘어지는 피니시'
[마니아리포트] 7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2014'(총상금 6천1백5십만엔) 마지막 개인전이 펼쳐진 가운데, 한국이 1,2라운드 스코어 합산 27-11로 일본에 압승을 거뒀다. 이보미(26)가 3번홀 아이언 샷을 날리고 있다. 제공 ㅣ KLPGA 박준석 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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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 '날카로운 어프로치샷'
[마니아리포트] 7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2014'(총상금 6천1백5십만엔) 마지막 개인전이 펼쳐진 가운데, 한국이 1,2라운드 스코어 합산 27-11로 일본에 압승을 거뒀다. 이민영(22)이 1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 제공 ㅣ KLPGA 박준석 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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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미림-류 리츠코, '볼은 어디로'
[마니아리포트] 7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2014'(총상금 6천1백5십만엔) 마지막 개인전이 펼쳐진 가운데, 한국이 1,2라운드 스코어 합산 27-11로 일본에 압승을 거뒀다. 류 리츠코가 2번홀 티샷 후 볼 방향을 살피고 있다. 제공 ㅣ KLPGA 박준석 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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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미림, '만족한 샷이야'
[마니아리포트] 7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2014'(총상금 6천1백5십만엔) 마지막 개인전이 펼쳐진 가운데, 한국이 1,2라운드 스코어 합산 27-11로 일본에 압승을 거뒀다. 이미림(24.우리투자증권)이 2번홀 티샷 후 타구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제공 ㅣ KLPGA 박준석 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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