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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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김민선, '짜릿한 역전우승, 신인왕 앞으로'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선5(19.CJ오쇼핑)이 11언더파 205타(67-68-70)로 동타를 이룬 허윤경(24.SBI저축은행)과 김세영(21.미래에셋)을 연장 2차전에서 버디로 꺾으며 승리를 이뤘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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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배상문) 우승에 크게 환호하는 시옥희씨[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9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4라운드에서 배상문이 우승을 하고 어머니 시옥희씨가 크게 환호하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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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배상문)에게 박수 보내는 시옥히씨[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9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4라운드에서 배상문이 우승을하고 어머니 시옥희씨가 박수를 보내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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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게 웃는 배상문, '무결점 샷을 날려야 하는데~'[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9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4라운드에서 배상문이 기자실에서 질의에 응답하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28.캘러웨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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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질문에 답하는 배상문[포토]
[마니아리포트 (인천) = 손석규 기자] 9일 열린 신한동해오픈 4라운드에서 배상문이 우승하고 기자실에서 질문에 응답하고 있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제30회 신한동해오픈’이 1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파72. 7,320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유구한 역사의 대회로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또한 본 대회 우승자에게 기존 2년 시드를 주었으나 올 시즌부터 5년 시드를 보장하는 것으로 결정돼 참가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본 대회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배상문(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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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노 보기 우승' 배상문, 신한동해오픈 2연패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배상문(28, 캘러웨이)에게 국내 무대는 다소 싱거웠다.배상문은 9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 · 7,320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신한동해오픈 마지막 4라운드에서 1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13언더파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배상문은 신한동해오픈 2연패에 성공했다.지난달 PGA 투어 개막전인 프라이스닷컴 우승을 차지한 배상문은 그 상승세를 국내로 이어왔다.특히 4라운드 14번홀까지 단 하나의 보기도 범하지 않는 완벽한 플레이로 1990년 팬텀 오픈 조철상 이후 24년 만에 '노 보기' 우승에 도전했다. 하지만 15~16번홀 연속 보기로 기록 달성은 실패했다. K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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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배상문 '신한동해오픈 주인공입니다~!!'
[마니아리포트(송도) 조원범 기자]9일 '제30회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렸다. 배상문은 9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 어반·링크스 코스(파72·7천41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3언더파 275타로 정상에 올랐다.8언더파 280타로 공동 2위인 문경준,김봉섭과는 5타차이다.또한 배상문은 우승 상금 전액(2억원)을 불우이웃과 최경주 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제30회 신한동해오픈'최종라운드에서 배상문이 우승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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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배상문 '타이튿 방어 했어요!!'
[마니아리포트(송도) 조원범 기자]9일 '제30회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렸다. 배상문은 9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 어반·링크스 코스(파72·7천41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3언더파 275타로 정상에 올랐다.8언더파 280타로 공동 2위인 문경준,김봉섭과는 5타차이다.또한 배상문은 우승 상금 전액(2억원)을 불우이웃과 최경주 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제30회 신한동해오픈'최종라운드에서 배상문이 우승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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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배상문 '기분이 너무 좋아요~!!'
[마니아리포트(송도) 조원범 기자]9일 '제30회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렸다. 배상문은 9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 어반·링크스 코스(파72·7천41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3언더파 275타로 정상에 올랐다.8언더파 280타로 공동 2위인 문경준,김봉섭과는 5타차이다.또한 배상문은 우승 상금 전액(2억원)을 불우이웃과 최경주 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제30회 신한동해오픈'최종라운드에서 배상문이 우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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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배상문 '우승 상금은 불우 이웃에게!!'
[마니아리포트(송도) 조원범 기자]9일 '제30회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렸다. 배상문은 9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 어반·링크스 코스(파72·7천41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3언더파 275타로 정상에 올랐다.8언더파 280타로 공동 2위인 문경준,김봉섭과는 5타차이다.또한 배상문은 우승 상금 전액(2억원)을 불우이웃과 최경주 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제30회 신한동해오픈'최종라운드에서 배상문이 우승 시상을 받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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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배상문 '우승 자켓은 저한테 맞췄나봐요~!!'
[마니아리포트(송도) 조원범 기자]9일 '제30회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렸다. 배상문은 9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 어반·링크스 코스(파72·7천41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3언더파 275타로 정상에 올랐다.8언더파 280타로 공동 2위인 문경준,김봉섭과는 5타차이다.또한 배상문은 우승 상금 전액(2억원)을 불우이웃과 최경주 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제30회 신한동해오픈'최종라운드에서 배상문이 우승 시상을 받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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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배상문 '장하다!! 우리아들!!'
[마니아리포트(송도) 조원범 기자]9일 '제30회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렸다. 배상문은 9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 어반·링크스 코스(파72·7천41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3언더파 275타로 정상에 올랐다.8언더파 280타로 공동 2위인 문경준,김봉섭과는 5타차이다.또한 배상문은 우승 상금 전액(2억원)을 불우이웃과 최경주 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제30회 신한동해오픈'최종라운드에서 배상문이 우승 후 어머니에게 축하을 받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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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배상문 '휴~!! 다 젖었네~!!'
[마니아리포트(송도) 조원범 기자]9일 '제30회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렸다. 배상문은 9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 어반·링크스 코스(파72·7천41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3언더파 275타로 정상에 올랐다.8언더파 280타로 공동 2위인 문경준,김봉섭과는 5타차이다.또한 배상문은 우승 상금 전액(2억원)을 불우이웃과 최경주 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제30회 신한동해오픈'최종라운드에서 배상문이 우승 후 동료들에게 샴페인 세례을 받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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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배상문 '젖어도 좋다~!! 우승이니까~'
[마니아리포트(송도) 조원범 기자]9일 '제30회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렸다. 배상문은 9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 어반·링크스 코스(파72·7천41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3언더파 275타로 정상에 올랐다.8언더파 280타로 공동 2위인 문경준,김봉섭과는 5타차이다.또한 배상문은 우승 상금 전액(2억원)을 불우이웃과 최경주 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제30회 신한동해오픈'최종라운드에서 배상문이 우승 후 동료들에게 샴페인 세례을 받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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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배상문 '우승~!! 올해는 나의 해~!!'
[마니아리포트(송도) 조원범 기자]9일 '제30회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렸다. 배상문은 9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 어반·링크스 코스(파72·7천41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3언더파 275타로 정상에 올랐다.8언더파 280타로 공동 2위인 문경준,김봉섭과는 5타차이다.또한 배상문은 우승 상금 전액(2억원)을 불우이웃과 최경주 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제30회 신한동해오픈'최종라운드에서 배상문이 우승 퍼트 후 세레모니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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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배상문 '우승~!! 감사합니다~!!'
[마니아리포트(송도) 조원범 기자]9일 '제30회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렸다. 배상문은 9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 어반·링크스 코스(파72·7천41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3언더파 275타로 정상에 올랐다.8언더파 280타로 공동 2위인 문경준,김봉섭과는 5타차이다.또한 배상문은 우승 상금 전액(2억원)을 불우이웃과 최경주 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제30회 신한동해오픈'최종라운드에서 배상문이 우승 퍼트 후 갤러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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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배상문 '그래~!! 우승이다~!!'
[마니아리포트(송도) 조원범 기자]9일 '제30회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렸다. 배상문은 9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 어반·링크스 코스(파72·7천41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3언더파 275타로 정상에 올랐다.8언더파 280타로 공동 2위인 문경준,김봉섭과는 5타차이다.또한 배상문은 우승 상금 전액(2억원)을 불우이웃과 최경주 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제30회 신한동해오픈'최종라운드에서 배상문이 우승 퍼트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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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배상문 '우승퍼트는 버디로 하자~!!'
[마니아리포트(송도) 조원범 기자]9일 '제30회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렸다. 배상문은 9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 어반·링크스 코스(파72·7천41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3언더파 275타로 정상에 올랐다.8언더파 280타로 공동 2위인 문경준,김봉섭과는 5타차이다.또한 배상문은 우승 상금 전액(2억원)을 불우이웃과 최경주 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제30회 신한동해오픈'최종라운드에서 배상문이 우승 퍼트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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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향, 미즈노 클래식 정상…LPGA 데뷔 첫 승
이미향(21, 볼빅)이 미즈노 클래식 정상에 올랐다.이미향은 9일 일본 미에현 시마시의 긴데스 가시고지마 컨트리클럽(파72 · 6,50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노 클래식에서 연장 접전 끝에 이일희(26, 볼빅), 고즈마 고토노(일본)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그야말로 팽팽한 접전이었다. 이미향을 비롯해 이일희, 고즈마, 그리고 우에하라 아야코(일본), 캐리 웹(호주)가 막판까지 우승을 다퉜다.이일희가 16번홀 버디와 함께 12언더파로 앞서나갔다. 하지만 17번홀 보기로 다시 11언더파가 됐고, 이미향과 고즈마는 11언더파를 그래도 유지했다. 우에하라와 웹은 18번홀 보기로 연장전에 합류하지 못했다.연장전도 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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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연, '우승을 향한 당당한 발걸음'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도연(24)이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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