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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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모건 프리셀, '좀 더 좀 더 올라가야 해'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모건 프리셀(26.미국)이 2번홀 세컨드샷 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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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꼼지발 모건 프리셀, '강하게 날려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모건 프리셀(26.미국)이 2번홀 우드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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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여유가 넘치는 이미림, '시즌 2승이 가능할까'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미림(24.우리투자증권)이 2번홀 세컨드샷을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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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나농 파트룸, '국내 유일 핑크볼 받아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포나농 파트룸(25.태국)이 2번홀 볼 마크 후 볼을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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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중국의 박세리 펑샨샨, '핀에 붙이는 어프로치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펑샨샨(25.중국)이 2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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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녀 콤비 최운정과 아버지, '언제나 한 몸'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운정(24.볼빅)과 캐디인 아버지가 3번홀 그린 공략지점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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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청순 미소 백규정, 'LPGA우승을 노려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백규정(19.CJ오쇼핑)이 2번홀 파로 막으며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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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니엘 강, '독특하게 라인 읽기~'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다니엘 강이 2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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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타자 장하나, '컴퓨터 같은 아이언 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하나(22.비씨카드)가 3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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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렉시 톰슨, '잔디 먼지 날리며 낮게 날려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렉시 톰슨(19.미국)이 3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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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요미 장하나, '추울땐 이렇게 옷을 뒤집어 써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하나(22.비씨카드)가 3번홀 티샷을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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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 인사하는 장하나, 'LPGA진출은 필수'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하나(22.비씨카드)가 2번홀 파로 막으며 손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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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렉시 톰슨, '차세대 미국 간판 스타의 인사'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렉시 톰슨(19.미국)이 2번홀 파로 막으며 손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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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LPGA진출을 노리며 라인을 살핀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하나(22.비씨카드)가 2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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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요미 이미향, '바람이 완전 훅이죠~'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미향(21.볼빅)이 3번홀 티샷 후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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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람을 이기는 샷을 하는 이미향, '펀치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미향(21.볼빅)이 3번홀 펀치샷으로 그린을 노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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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질랜드 챔프 이미향, '견고한 백스윙 탑'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미향(21.볼빅)이 3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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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고진영, '바람을 읽을 수가 없어'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고진영(19.넵스)이 3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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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김민선, '시즌 1승을 LPGA하나외환 챔피언십에서'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선(19.CJ오쇼핑)이 3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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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김민선, '홀인원 노리는 완벽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6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선(19.CJ오쇼핑)이 3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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