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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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미정, '바람에 두 번 놀래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5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허미정(25)이 11번홀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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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미정, '깜짝 놀랄만한 바람이야'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5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허미정(25)이 11번홀 잔디를 이용해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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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소연, '스폰서 대회 우승 준비 완료'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5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이 11번홀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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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소연, '아쉬운 버디 퍼팅, 미소로 만회'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5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이 11번홀 버디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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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소연, '오른쪽으로 기울어지는 머리'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5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이 11번홀 버디 퍼팅이 들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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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 탈출하는 유소연, '스폰서 대회 준비 많이했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5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이 11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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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은희, '홀인원 하기 어려워'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5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지은희(28.한화)가 17번홀 티샷 후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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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일희, '라인이 만만치 않아 웃음만 나와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5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이일희(26.볼빅)가 17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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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나연, '강한 슬라이스 바람을 이겨내라'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5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최나연(27.SK텔레콤)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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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설 박세리, '미소는 최대한 아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5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박세리(37)가 1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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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전설 박세리, '완벽한 티샷으로 우승가자'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5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박세리(37)가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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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설 박세리, '골프전설 살아있네~'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5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박세리(37)가 동반 아마추어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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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성공하는 전설 박세리, '나이스 버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5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박세리(37)가 10번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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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설 박세리, '브레이크 지점은 확실하게'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5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박세리(37)가 10번홀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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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설 박세리, '웃으면 눈이 작아져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5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박세리(37)가 10번홀 그린에서 아마추어들의 담소에 빵 터지며 미소를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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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설 박세리, '카리스마 있는 퍼팅 라인 살피기'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5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박세리(37)가 10번홀 그린에서 카리스마 있게 퍼팅 라인 브레이크 지점을 가리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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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카이 김하늘, '내리막이에요? 정말?'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5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0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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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표 브이, '시즌 1승을 LPGA로 장식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5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0번홀 그린으로 올라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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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부드러운 임팩트로 강하게'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5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0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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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반가운 사람 만나, 귀여운 걸음으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5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0번홀 세컨드 지점에서 반가운 사람을 만나 반기면서 다가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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