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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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선영, '퍼터를 이용해 라인을 살핀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유선영(28.JDX)이 17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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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금융클래식]韓日 상금1위 첫날부터 ‘접전’
김효주-안선주 3언더 공동 선두…최나연은 2오버파 부진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한국과 일본 무대 상금랭킹 1위 간의 맞대결이 첫날부터 치열하게 전개됐다.31일 충남 태안 골든베이 골프&리조트(파72․6631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금융클래식(총상금 1억원) 1라운드. 김효주(19․롯데)와 안선주(27)는 나란히 3언더파를 쳐 공동 선두로 나섰다.김효주는 올 시즌 KLPGA 투어에서 2승과 함께 상금 랭킹 1위(4억7000만원)를 달리고 있고, 안선주 역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시즌 3승을 수확, 상금 랭킹 1위(8570만 엔)에 올라 있다.두 선수는 이날 같은 조에서 플레이를 펼쳤다. 초반에는 김효주가 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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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금융클래식]안선주, 긴 터널을 빠져나오다
2년간 극심한 마음고생…“골프 떠나고 싶었지만 다시 돌아왔다”[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그는 마침내 긴 터널을 빠져나왔다. 어둠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비로소 빛이 보이자 마음은 평온해졌다. 3년 만에 국내 대회에 참가한 안선주(27)에 대한 첫 인상은 그랬다.31일 충남 태안 골든베이 골프&리조트(파72․6631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금융클래식(총상금 12억원) 1라운드. 이날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를 친 안선주는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지난해 골프를 떠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안선주는 “일본 진출 3년이 지난 후부터 골프가 싫어지기 시작했다”면서 “낯선 일본 땅에서 처음 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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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 모델 윤채영, '스폰서 대회 우승 간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7.한화)이 10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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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의 모델 윤채영, '필드로 런웨이'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7.한화)이 10번홀 티샷 후 환한 미소로 출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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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환한 미소로 출발하는 골프여신 최나연, '컨디션이 최고에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최나연(27.SK텔레콤)이 10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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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의 모델 윤채영, '연속 우승을 노린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7.한화)이 10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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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의 모델 윤채영, '강한 임팩트샷'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7.한화)이 10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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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 꽂는 윤채영, '땀으로 범벅이 되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7.한화)이 10번홀 티를 꽂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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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물을 마시는 골프여신 최나연, '앉아서 몰래 마신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최나연(27.SK텔레콤)이 10번홀 티잉 그라운드에 앉아서 물을 마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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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디펜딩 챔프 김세영,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비거리'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세영(21.미래에셋)이 10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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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디펜딩 챔프 김세영, '우승 한번 더 한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세영(21.미래에셋)이 10번홀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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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보는 골프여신 최나연, '좋은 위치로 갔어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최나연(27.SK텔레콤)이 10번홀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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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승리의 여신 최나연의 강한 임팩트, '부드럽게'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최나연(27.SK텔레콤)이 10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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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페어웨이 바라보는 골프여신 최나연, '우승가자'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최나연(27.SK텔레콤)이 10번홀 에임으로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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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김민선을 바라보는 지은희, '꿈나무야'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지은희가 12번홀 그린에서 퍼팅 준비 중인 김민선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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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동선두 지은희, '볼 받아 주세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지은희(27.한화)가 12번홀 그린에서 볼 마크 후 캐디에게 볼을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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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그린으로 걸어오는 김민선, '버디가 필요해'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민선5(19.CJ오쇼핑)이 12번홀 그린으로 올라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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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미소천사 허윤경, '부상투혼'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0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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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리 부상에 티를 앉아서 꽂는 미소천사 허윤경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1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0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허리 부상으로 티를 앉아서 꽂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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