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거포 이성운, '똑바로 멀리 보낸다'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성운(25.바이네르)이 15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남다른 파워 필드요정 윤채영, '우승간다'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7.한화)이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홀 아웃 하는 골프여제 박인비, '생애 첫 홀인원'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2번홀 파로 막으며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인사하는 퍼플퀸 양제윤, '어렵게 막았어'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2번홀 어렵게 파로 막아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볼 건네는 퍼플퀸 양제윤, '버디 공이에요'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2번홀 그린에서 볼 마크 후 볼을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퍼플퀸 양제윤, '자로 잰듯한 아이언 샷'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루키 고진영, '환한미소로 출발해요'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환한 미소로 페어웨이를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골프여제 박인비의 강한 임팩트, '볼은 어디'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파이팅 하는 퍼플퀸 양제윤, '버디 잡고 파이팅'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1번홀 버디를 성공시킨 후 캐디와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버디 잡는 퍼플퀸 양제윤, '버디 잡고 시작한다'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1번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버디 성공하는 루키 고진영, '첫홀 버디로 시작한다'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번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골프여제 박인비의 어프로치샷, '붙이거나 넣거나'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1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퍼플퀸 양제윤, '완벽한 세컨드샷으로 우승가요'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1번홀 세컨드샷 후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인사하는 루키 고진영, '버디예고 인사'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번홀 아이언 샷이 핀 가까이 붙자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루키 고진영, '우승을 향한 집념의 불꽃샷'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홀인원 보여준 골프여제 박인비, '장기샷 아이언샷'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생애 첫 홀인원을 성공한 가운데 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루키 고진영의 스트레칭, '핀 가까이 붙여볼까'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번홀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루키 고진영의 환한미소, '(박)인비 언니와 함께라서 기뻐요'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볼 보는 스카이 김하늘, '완벽한 위치로 보낸다'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강한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스카이 김하늘, '젖먹던 힘까지 다해 날린다'
[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