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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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람 읽는 루키 이정환, '바람을 제대로 읽어라'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정환(24)이 세번째 샷을 남겨두고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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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심히 다리 건너는 김승혁, '버디를 잡는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승혁(28)이 18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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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저 킹 김승혁, '볼 보며 앞으로 나간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승혁(28)이 18번홀 우드 세컨드샷 후 걸어나가며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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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저 킹 김승혁, '우드세컨드샷으로 투 온 노린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승혁(28)이 18번홀 우드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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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이정환, '롱 아이언으로 투 온을 노린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정환(24)이 18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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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가 밝은 이성호, '장갑을 고쳐 잡고 투 온을 노린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성호(27)가 18번홀 투 온을 노리는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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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이정환, '밝은 미소로 이동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정환(24)이 18번홀 세컨드 지점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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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혀 내민 일당백 백주엽, '아쉽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백주엽(27)이 18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놓친 후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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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터프남 강지만, '마지막 버디로 마무리 합니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강지만이 18번홀 그린 버디로 마무리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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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원조 터프남 강지만, '한쪽눈 가리며 에임을 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강지만이 18번홀 그린에서 에임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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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형태-송영한, '나란히 버디 성공 후 인사'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형태(37)와 송영한(23.신한금융그룹)이 18번홀 버디를 나란히 성공한 후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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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하는 어린왕자 송영한, '무빙데이 무사귀환'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송영한(23.신한금융그룹)이 18번홀 버디를 성공한 후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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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어린왕자 송영한, '무빙데이 버디로 마무리'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송영한(23.신한금융그룹)이 18번호 버디로 마무리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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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이팅 하는 김형태, '무빙데이 무사히 마무리했어'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형태(37)가 18번홀 버디로 마무리 하며 캐디와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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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디펜딩 챔프 김형태의 은근미소, '이제서야 웃는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형태(37)가 18번홀 버디 성공 후 은근미소를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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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 '떨어지는 볼'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형태(37)가 18번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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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먹 쥐는 디펜딩 챔피언 김형태, '좋은 마무리'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형태(37)가 18번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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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하는 김대현, '무빙데이 버디로 마무리 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대현(26.캘러웨이)이 18번홀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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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타자 김대현, '핀에 잘 붙여 버디로 막는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대현(26.캘러웨이)이 18번홀 어프로치샷 후 핀에 붙자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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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타자 김대현, '3:7, 굴려서 더 많이 보낸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대현(26.캘러웨이)이 18번홀 그린 주변 런닝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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