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잔뜩 구부린 장소영, '판단이 서지 않아'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5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장소영이 3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역전의 여왕 김세영, '퍼팅 라인을 철저하게'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5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세영(21.미래에셋)이 3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장소영, '디봇과 함께 날아가는 공'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5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장소영이 3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필드의 요정 윤채영, '아쉬움, 기대감의 미소'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5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7.한화)이 5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 후 볼이 핀에 떨어지지 않자 아쉬워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역전의 여왕 김세영, '깊은 러프에서의 탈출'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5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세영(21.미래에셋)이 1번홀 깊은 러프에서 탈출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역전의 여왕 김세영, '저 방향으로 탈출할께요'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5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세영(21.미래에셋)이 1번홀 세컨드 지점 러프에 빠져 캐디와 빠져 나오 부분을 이야기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역전의 여왕 김세영, '이럴수도 없고 저럴수도 없고'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5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세영(21.미래에셋)이 1번홀 세컨드 지점 깊은 러프에 빠져 고민에 빠져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인사하는 정예나, '어렵게 파로 막았어요'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5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정예나가 17번홀 어렵게 파로 막아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요리보고 저리보고'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5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7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철저하게 살펴 반드시 성공한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5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7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중국 제패 정예나, '핀 가깝게 붙인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5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정예나가 17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강한 티샷을 날리는 정예나, '홀인원 노린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5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정예나가 17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손 흔들어 주는 김다나, '뒤를 따르는 다나 팬클럽'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5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다나(25.넵스)가 16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 그 뒤를 다나 팬클럽 회원이 뒤 따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라인 살피는 고진영, '매서운 눈으로 바라본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5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2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그린으로 이동하는 루키 고진영, '빌딩을 배경으로'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5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1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슈퍼루키 고진영, '환한미소로 출발합니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5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1번홀 티샷 후 취재진을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강한 티샷을 날리는 슈퍼루키 고진영, '바람을 이겨라'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5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슈퍼루키 고진영, '첫 홀 버디 잡고 시작합니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5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0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낭만공주 김다나, '목표방향은 어디'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5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다나(25.넵스)가 1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김효주-김다나, '볼 방향은 정중앙'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5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와 김다나(25.넵스)가 11번홀 강한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