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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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이정민, '누가 우승할까'[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2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정희원(23.파인테크닉스)과 이정민(22.비씨카드)이 4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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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파워 고진영, '완벽한 피니시'[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2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4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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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고진영의 강한 임팩트, '멀리 보내라'[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2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4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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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틴으로 바라보는 고진영, '멀리 보내야 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2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4번홀 티샷 전 루틴으로 목표방향을 설정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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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녀 이정민의 미소, '갤러리의 한마디, 투 온 충분해'[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2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4번홀 티샷 후 갤러리의 외침에 환하게 웃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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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보는 이정민, '갤러리의 환호, 나이스 투 온이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2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4번홀 티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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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의 강한 임팩트, '공의 궤적으로 비거리가 보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2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4번홀 강한 임팩트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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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시크하게 목표방향을 설정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2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4번홀 목표방향을 설정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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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명수 정희원, '강한 임팩트로 역전간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2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정희원(23.파인테크닉스)이 4번홀 강한 임팩트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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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명수 정희원, '메이저 역전의 드라마를 두 번 쓴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2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정희원(23.파인테크닉스)이 4번홀 티샷 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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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녀 이정민, '봤죠, 메이저 사냥 시작됩니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2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3번홀 파로 막아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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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시크녀 이정민, '파로 막았어요'[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2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3번홀 파로 막아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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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명수 정희원, '캐디와 작전 중'[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2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정희원(23.파인테크닉스)이 3번홀 홀아웃 전 캐디와 담소를 나누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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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구부린 이정민, '한번에 성공시킨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2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3번홀 파 퍼팅을 남긴채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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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표 액션파워, '1등 가자 세레모니'[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2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3번홀 그린에서 캐디와 함께 1위 가자는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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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파워 고진영, '파이팅 하고 다음홀에서 버디잡자'[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2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3번홀 파로 성공하며 캐디와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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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보는 시크녀 이정민, '그게 안 떨어지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2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3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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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의 버디퍼팅, '조용히 성공시킨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2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3번홀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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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이정민, '반드시 성공하고 따라간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2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3번홀 버디 퍼팅을 남겨둔 채 마음을 가다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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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놓는 이정민, '콤비 캐디의 작전지시'[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2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버디 퍼팅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캐디가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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