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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표정 김인경, 'US오픈에서 준우승 징크스 깬다'[포토]
[마니아리포트] 19일부터 파인허스트 No.2 코스에서 열리는 US여자오픈 대회에 하나금융그룹 선수들이 출전, 우승에 도전한다. 하나금융그룹 소속 선수인 김인경(26), 박희영(27), 유소연(24)은 각자 철저하게 대회를 준비해 올해 대회에서는 꼭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는 각오다. 세 선수 모두 과거 US여자오픈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고, 경험들도 충분하기 때문에 자신감도 있다.김인경이 US여자오픈 대회를 앞두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공 ㅣ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 대회본부[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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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US오픈에서 준우승 징크스 깬다'[포토]
[마니아리포트] 19일부터 파인허스트 No.2 코스에서 열리는 US여자오픈 대회에 하나금융그룹 선수들이 출전, 우승에 도전한다. 하나금융그룹 소속 선수인 김인경(26), 박희영(27), 유소연(24)은 각자 철저하게 대회를 준비해 올해 대회에서는 꼭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는 각오다. 세 선수 모두 과거 US여자오픈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고, 경험들도 충분하기 때문에 자신감도 있다.김인경이 US여자오픈 대회를 앞두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공 ㅣ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 대회본부[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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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어깨에 들쳐 멘 박희영, '우승 사냥 나간다'[포토]
[마니아리포트] 19일부터 파인허스트 No.2 코스에서 열리는 US여자오픈 대회에 하나금융그룹 선수들이 출전, 우승에 도전한다. 하나금융그룹 소속 선수인 김인경(26), 박희영(27), 유소연(24)은 각자 철저하게 대회를 준비해 올해 대회에서는 꼭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는 각오다. 세 선수 모두 과거 US여자오픈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고, 경험들도 충분하기 때문에 자신감도 있다.박희영이 US여자오픈 대회를 앞두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공 ㅣ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 대회본부[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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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아이언으로 우승 조준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 19일부터 파인허스트 No.2 코스에서 열리는 US여자오픈 대회에 하나금융그룹 선수들이 출전, 우승에 도전한다. 하나금융그룹 소속 선수인 김인경(26), 박희영(27), 유소연(24)은 각자 철저하게 대회를 준비해 올해 대회에서는 꼭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는 각오다. 세 선수 모두 과거 US여자오픈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고, 경험들도 충분하기 때문에 자신감도 있다.박희영이 US여자오픈 대회를 앞두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공 ㅣ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 대회본부[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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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의 모델처럼 박희영, 'US오픈, 자신있어요'[포토]
[마니아리포트] 19일부터 파인허스트 No.2 코스에서 열리는 US여자오픈 대회에 하나금융그룹 선수들이 출전, 우승에 도전한다. 하나금융그룹 소속 선수인 김인경(26), 박희영(27), 유소연(24)은 각자 철저하게 대회를 준비해 올해 대회에서는 꼭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는 각오다. 세 선수 모두 과거 US여자오픈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고, 경험들도 충분하기 때문에 자신감도 있다.박희영이 US여자오픈 대회를 앞두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공 ㅣ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 대회본부[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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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면서 부드럽게 박희영, 'US오픈 우승은 내꺼야'[포토]
[마니아리포트] 19일부터 파인허스트 No.2 코스에서 열리는 US여자오픈 대회에 하나금융그룹 선수들이 출전, 우승에 도전한다. 하나금융그룹 소속 선수인 김인경(26), 박희영(27), 유소연(24)은 각자 철저하게 대회를 준비해 올해 대회에서는 꼭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는 각오다. 세 선수 모두 과거 US여자오픈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고, 경험들도 충분하기 때문에 자신감도 있다.박희영이 US여자오픈 대회를 앞두고 강한 자신감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공 ㅣ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 대회본부[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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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퀸 유소연, '파란 하늘 배경삼아 화보처럼'[포토]
[마니아리포트] 19일부터 파인허스트 No.2 코스에서 열리는 US여자오픈 대회에 하나금융그룹 선수들이 출전, 우승에 도전한다. 하나금융그룹 소속 선수인 김인경(26), 박희영(27), 유소연(24)은 각자 철저하게 대회를 준비해 올해 대회에서는 꼭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는 각오다. 세 선수 모두 과거 US여자오픈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고, 경험들도 충분하기 때문에 자신감도 있다.유소연이 US여자오픈 대회에 앞서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제공 ㅣ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 대회본부[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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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퀸 유소연, '클럽 메고 US오픈 우승간다'[포토]
[마니아리포트] 19일부터 파인허스트 No.2 코스에서 열리는 US여자오픈 대회에 하나금융그룹 선수들이 출전, 우승에 도전한다. 하나금융그룹 소속 선수인 김인경(26), 박희영(27), 유소연(24)은 각자 철저하게 대회를 준비해 올해 대회에서는 꼭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는 각오다. 세 선수 모두 과거 US여자오픈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고, 경험들도 충분하기 때문에 자신감도 있다.유소연이 US여자오픈 대회에 앞서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클럽을 메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공 ㅣ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 대회본부[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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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예감 메이저 퀸 유소연, '턱을 괴고 완벽한 포즈'[포토]
[마니아리포트] 19일부터 파인허스트 No.2 코스에서 열리는 US여자오픈 대회에 하나금융그룹 선수들이 출전, 우승에 도전한다. 하나금융그룹 소속 선수인 김인경(26), 박희영(27), 유소연(24)은 각자 철저하게 대회를 준비해 올해 대회에서는 꼭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는 각오다. 세 선수 모두 과거 US여자오픈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고, 경험들도 충분하기 때문에 자신감도 있다.유소연이 US여자오픈 대회에 앞서 카메라를 향해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제공 ㅣ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 대회본부[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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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퀸 유소연, 'US오픈 승리예감 미소'[포토]
[마니아리포트] 19일부터 파인허스트 No.2 코스에서 열리는 US여자오픈 대회에 하나금융그룹 선수들이 출전, 우승에 도전한다. 하나금융그룹 소속 선수인 김인경(26), 박희영(27), 유소연(24)은 각자 철저하게 대회를 준비해 올해 대회에서는 꼭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는 각오다. 세 선수 모두 과거 US여자오픈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고, 경험들도 충분하기 때문에 자신감도 있다.유소연이 US오픈 출전에 앞서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제공 ㅣ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 대회본부[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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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프로골프]전인지-김우현 통산 2승...카이머 선두 질주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거뒀다. 단독 선두로 최종일을 맞은 전인지는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면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적어내 3타 차로 정상에 올랐다. 국내 남자 무대에서는 김우현(23.바이네르)이 2주 연속이자 생애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동타를 이룬 최준우와의 연장 접전 끝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마르틴 카이머(독일)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US오픈 셋째 날 2타를 잃고도 5타 차로 선두를 지키고 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FR우승 전인지 -12 2042. 이예정 -4 -9 207 이민영 -24. 김혜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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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포토]
[마니아리포트 (전남 보성) = 손석규 기자] 15일 KPGA 2014 보성CC 클래식 J골프시리즈 최종 라운드에서 김우현이 우승을 차지하고 기쁨에 흠뻑 젖어 있다.‘2014 보성CC클래식 J골프 시리즈’ 골프대회 (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가 6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나흘간 전남 보성군,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 레이크 코스 (파72. 7,062야드) 에서 펼쳐진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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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나 젖은 남자야~'[포토]
[마니아리포트 (전남 보성) = 손석규 기자] 15일 KPGA 2014 보성CC 클래식 J골프시리즈 최종 라운드에서 김우현이 우승을 차지하고 물세례를 받아 흠뻑 젖어 있다.‘2014 보성CC클래식 J골프 시리즈’ 골프대회 (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가 6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나흘간 전남 보성군,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 레이크 코스 (파72. 7,062야드) 에서 펼쳐진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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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헷'하는 김우현, '나 젖은 남자야~'[포토]
[마니아리포트 (전남 보성) = 손석규 기자] 15일 KPGA 2014 보성CC 클래식 J골프시리즈 최종 라운드에서 김우현이 우승을 차지하고 세례머니를 하고 있다.‘2014 보성CC클래식 J골프 시리즈’ 골프대회 (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가 6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나흘간 전남 보성군,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 레이크 코스 (파72. 7,062야드) 에서 펼쳐진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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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세례받는 김우현, '이기쁨을~'[포토]
[마니아리포트 (전남 보성) = 손석규 기자] 15일 KPGA 2014 보성CC 클래식 J골프시리즈 최종 라운드에서 김우현이 최준우외 1회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하고 물세례를 흠뻑 받고 있다.‘2014 보성CC클래식 J골프 시리즈’ 골프대회 (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가 6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나흘간 전남 보성군,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 레이크 코스 (파72. 7,062야드) 에서 펼쳐진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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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캐디와 얼싸안고~'[포토]
[마니아리포트 (전남 보성) = 손석규 기자] 15일 KPGA 2014 보성CC 클래식 J골프시리즈 최종 라운드에서 김우현이 최준우와 1회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하고 캐디와 얼싸안고 있다.‘2014 보성CC클래식 J골프 시리즈’ 골프대회 (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가 6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나흘간 전남 보성군,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 레이크 코스 (파72. 7,062야드) 에서 펼쳐진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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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내가 챔피언이야~'[포토]
[마니아리포트 (전남 보성) = 손석규 기자] 15일 KPGA 2014 보성CC 클래식 J골프시리즈 최종 라운드에서 김우현이 최준우와 연장 1회에 우승을 차지하고 환호하고 있다.‘2014 보성CC클래식 J골프 시리즈’ 골프대회 (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가 6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나흘간 전남 보성군,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 레이크 코스 (파72. 7,062야드) 에서 펼쳐진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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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내가 우승이다~'[포토]
[마니아리포트 (전남 보성) = 손석규 기자] 15일 KPGA 2014 보성CC 클래식 J골프시리즈 최종 라운드에서 김우현이 최준우와 연전 1회에 우승을 차지하고 환호하고 있다.‘2014 보성CC클래식 J골프 시리즈’ 골프대회 (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가 6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나흘간 전남 보성군,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 레이크 코스 (파72. 7,062야드) 에서 펼쳐진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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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나는 헐크다~'[포토]
[마니아리포트 (전남 보성) = 손석규 기자] 15일 KPGA 2014 보성CC 클래식 J골프시리즈 최종 라운드에서 김우현이 최준우와 연장전으로 끌어내면서 '헐크' 표정을 하고 있다.‘2014 보성CC클래식 J골프 시리즈’ 골프대회 (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가 6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나흘간 전남 보성군,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 레이크 코스 (파72. 7,062야드) 에서 펼쳐진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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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 최준우[포토]
[마니아리포트 (전남 보성) = 손석규 기자] 15일 KPGA 2014 보성CC 클래식 J골프시리즈 최종 라운드에서 최준우가 시종 앞서가다가 김우현에 연장전을 허용하느 바람에 우승을 놓치고 말았다.‘2014 보성CC클래식 J골프 시리즈’ 골프대회 (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가 6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나흘간 전남 보성군,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 레이크 코스 (파72. 7,062야드) 에서 펼쳐진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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