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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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는 장동규, '가라 핀으로 좀 더 가'[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장동규(26)가 3번홀 아이언 티샷 후 볼이 더 굴러 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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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임팩트 장동규, '가라 그린을 향해'[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장동규(26)가 3번홀 강한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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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박일환, '핀 가까이 보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일환(22.JDX멀티스포츠)이 3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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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건너는 탱크 최경주, '나란히 나란히'[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최경주(44.SK텔레콤)가 3번홀 그린에서 4번홀 티잉 그라운드로 홀간 이동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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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보는 박일환, '메이저 우승 하고 싶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일환(22.JDX멀티스포츠)이 3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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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짊어 맨 제이슨 스키베너, '원하는 곳에 잘 가나'[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제이슨 스키베너(호주)가 3번홀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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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스키베너, '두 팔 뻗어 주는 아이언 샷'[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제이슨 스키베너가 3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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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키는 이태희, '우리는 환상의 콤비'[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태희(30.러시앤캐시)와 캐디로 나선 배희찬이 티잉 그라운드에서 공략지점을 확인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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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캐디 배희찬프로, '바람이 읽어라'[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태희(30.러시앤캐시) 캐디로 나선 배희찬프로가 3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바람을 읽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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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그린이 만만치 않아'[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제이슨 스키베너(호주)가 2번홀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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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죽이가 된 김승혁, '아깝다 아까워'[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승혁(28)이 2번홀 파로 마무리 하며 아쉬워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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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웃는 김경태, '실수도 미소로'[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경태(28.신한금융그룹)가 2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놓친 후 미소를 짓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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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동료이자 대회 캐디 배희찬, '버디 찬스야'[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태희(30.러시앤캐시)와 배희찬이 3번홀 티샷 후 그린을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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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보는 카리스마 이태희, '원하는 곳에 떨어지나'[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태희(30.러시앤캐시)가 3번홀 티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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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 하는 카리스마 이태희, '핀 가까이 붙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태희(30.러시앤캐시)가 3번홀 아이어 티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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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보는 카리스마 이태희, '보고만 있어도 찰찰'[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태희(30.러시앤캐시)가 3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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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이태희, '캐디는 동료프로인 배희찬,클럽 바꿔야 돼'[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태희(30.러시앤캐시)가 3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클럽선택을 하기 전 캐디인 배희찬 프로가 클럽을 바꿔서 주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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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심하는 김경태, '홀인원 한번 해볼까'[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경태(28.신한금융그룹)가 3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그린을 바라보며 생각에 빠져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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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잉 그라운드에서 캐디와 작전구상중 김경태, '목표는'[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경태(28.신한금융그룹)가 3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캐디와 함께 목표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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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의 미소, '파로 막지만 다음 홀에선 기필코'[포토]
[마니아리포트(인천)ㅣ박태성 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올 시즌 KPGA코리안투어 세 번째 대회인 'SK telecom OPEN 2014'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경태(28.신한금융그룹)가 2번홀 그린에서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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