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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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지희사랑, '신난 아저씨 팬'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희(19.넵스) 팬클럽 회원들이 피켓을 들고 응원을 펼치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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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 흔드는 김지희, '컨디션 최고'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희(19.넵스)가 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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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V그리는 안신애, '출발이 상쾌해요'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안신애가 1번 홀에서 카메라를 향해 브이 그리며 출발하고 있다.16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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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작은거인 김지희, '가라'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희(19.넵스)가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상금 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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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외투 걸치는 안신애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안신애가 1번 홀에서 외투를 걸치며 출발하고 있다.16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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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김지희, '환한 미소'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희(19.넵스)가 1번홀 캐디와 함께 담소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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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유나, '강한 임팩트로 출발'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유나(26.롯데마트)가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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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외투 걸치는 안신애, '겨울이 왔어요'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안신애가 1번 홀에서 외투를 걸치며 페어웨이로 가고 있다.16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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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일심 박유나, '한 곳만 공략한다'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유나(26.롯데마트)가 1번홀 에임으로 목표방향을 확인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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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출발하는 안신애, '잘 해야 할텐데'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안신애가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캐디와 출발하고 있다.16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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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보는 안신애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안신애가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타구방향을 바라보고 있다.16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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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방향 바라보는 안신애, '멀리 가나요'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안신애가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타구방향을 바라보고 있다.16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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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하는 허윤경, '잘하고 올게요'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3.SBI저축은행)이 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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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안신애, '멀리가라!"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안신애가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16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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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넓은 페어웨이를 향해'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3.SBI저축은행)이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를 차지하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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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미소로 인사해요'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3.SBI저축은행)이 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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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갑끼는 안신애, '장갑 벗을 때 웃어야 하는데~'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안신애가 1번 홀에서 장갑을 끼며 티샷 준비를 하고 있다.16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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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빵터진 미소천사 허윤경, '너무 웃겨'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3.SBI저축은행)이 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순서를 기다리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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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풍향 체크하는 안신애, '바람이 어디로?"
[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라운드, 안신애가 1번 홀에서 풍향을 보고 있다.16일 전남 순천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 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가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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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스트레칭은 확실하게'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6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주영(23.호반건설)이 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있다.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KLPGT 출전 자격 상위 64명의 선수들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오는 12월 2일(월)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각종 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할 선수들의 향방이다. 가장 치열한 것은 역시 'KLPGA투어 골프존 상금 순위'다.지난 주 열린 대회에서 장하나(21.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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