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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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용재, '강하면서 부드럽게'
[마니아리포트(제주) = 박태성 기자] 31일 제주도 오라동에 위치한 오라CC 동서코스(파72.6,072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 18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5천만원. 상금 중 3천만원 키다리골프대회 장학금으로 사용)'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용재가 8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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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환, '강력 파워 업'
[마니아리포트(제주) = 박태성 기자] 31일 제주도 오라동에 위치한 오라CC 동서코스(파72.6,072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 18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5천만원. 상금 중 3천만원 키다리골프대회 장학금으로 사용)'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이재선이 7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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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손한 정환, '버디 잡았어요'
[마니아리포트(제주) = 박태성 기자] 31일 제주도 오라동에 위치한 오라CC 동서코스(파72.6,072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 18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5천만원. 상금 중 3천만원 키다리골프대회 장학금으로 사용)'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이재선이 6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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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 하는 유건희, '이게 뭐냐고요'
[마니아리포트(제주) = 박태성 기자] 31일 제주도 오라동에 위치한 오라CC 동서코스(파72.6,072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 18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5천만원. 상금 중 3천만원 키다리골프대회 장학금으로 사용)'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유건희가 6번홀 버디를 놓친 후 아쉬워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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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환, '아쉽다 아쉬워'
[마니아리포트(제주) = 박태성 기자] 31일 제주도 오라동에 위치한 오라CC 동서코스(파72.6,072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 18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5천만원. 상금 중 3천만원 키다리골프대회 장학금으로 사용)'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정환 아마추어가 6번홀 그린에서 아깝게 버디 퍼팅을 놓친 후 아쉬워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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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보는 정환, '페어웨이를 물 흐르듯'
[마니아리포트(제주) = 박태성 기자] 31일 제주도 오라동에 위치한 오라CC 동서코스(파72.6,072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 18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5천만원. 상금 중 3천만원 키다리골프대회 장학금으로 사용)'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이재선이 6번홀 세컨드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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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영준, '천천히 따라가자'
[마니아리포트(제주) = 박태성 기자] 31일 제주도 오라동에 위치한 오라CC 동서코스(파72.6,072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 18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5천만원. 상금 중 3천만원 키다리골프대회 장학금으로 사용)'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공영준이 5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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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애꾸눈 정태섭, '쭈욱 뻗어나가라'
[마니아리포트(제주) = 박태성 기자] 31일 제주도 오라동에 위치한 오라CC 동서코스(파72.6,072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 18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5천만원. 상금 중 3천만원 키다리골프대회 장학금으로 사용)'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정태섭이 5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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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태섭, '강한 임팩트로 우승간다'
[마니아리포트(제주) = 박태성 기자] 31일 제주도 오라동에 위치한 오라CC 동서코스(파72.6,072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 18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5천만원. 상금 중 3천만원 키다리골프대회 장학금으로 사용)'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정태섭이 5번홀 강한 임팩트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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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태섭, '장갑을 고쳐잡고'
[마니아리포트(제주) = 박태성 기자] 31일 제주도 오라동에 위치한 오라CC 동서코스(파72.6,072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 18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5천만원. 상금 중 3천만원 키다리골프대회 장학금으로 사용)'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정태섭이 티잉 그라운드에서 장갑을 끼며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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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보는 공영준, '잘 갔나'
[마니아리포트(제주) = 박태성 기자] 31일 제주도 오라동에 위치한 오라CC 동서코스(파72.6,072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 18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5천만원. 상금 중 3천만원 키다리골프대회 장학금으로 사용)'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공영준이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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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영준, '우승을 향해 쏴라'
[마니아리포트(제주) = 박태성 기자] 31일 제주도 오라동에 위치한 오라CC 동서코스(파72.6,072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 18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5천만원. 상금 중 3천만원 키다리골프대회 장학금으로 사용)'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공영준이 5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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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영준, '우승컵 가지로 갈까'
[마니아리포트(제주) = 박태성 기자] 31일 제주도 오라동에 위치한 오라CC 동서코스(파72.6,072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 18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5천만원. 상금 중 3천만원 키다리골프대회 장학금으로 사용)'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공영준이 5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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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태섭, '마운드가 왼쪽이였어?'
[마니아리포트(제주) = 박태성 기자] 31일 제주도 오라동에 위치한 오라CC 동서코스(파72.6,072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 18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5천만원. 상금 중 3천만원 키다리골프대회 장학금으로 사용)'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정태섭이 4번홀 그린에서 아쉽게 버디 퍼팅을 놓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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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문충환, '티샷은 만족인데'
[마니아리포트(제주) = 박태성 기자] 31일 제주도 오라동에 위치한 오라CC 동서코스(파72.6,072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 18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5천만원. 상금 중 3천만원 키다리골프대회 장학금으로 사용)'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문충환이 4번홀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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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거포 문충환, '이게 바로 거포샷이다'
[마니아리포트(제주) = 박태성 기자] 31일 제주도 오라동에 위치한 오라CC 동서코스(파72.6,072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 18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5천만원. 상금 중 3천만원 키다리골프대회 장학금으로 사용)'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문충환이 4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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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개 숙인 김석노, '방심은 금물'
[마니아리포트(제주) = 박태성 기자] 31일 제주도 오라동에 위치한 오라CC 동서코스(파72.6,072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 18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5천만원. 상금 중 3천만원 키다리골프대회 장학금으로 사용)'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석노가 4번홀 티샷 후 볼 방향이 마음에 들지 않자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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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문충환, '갈길이 먼데 웃음만 나오죠'
[마니아리포트(제주) = 박태성 기자] 31일 제주도 오라동에 위치한 오라CC 동서코스(파72.6,072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 18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5천만원. 상금 중 3천만원 키다리골프대회 장학금으로 사용)'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문충환이 3번홀 아쉽게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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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지선, '벙커샷은 무난하게'
[마니아리포트(제주) = 박태성 기자] 31일 제주도 오라동에 위치한 오라CC 동서코스(파72.6,072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 18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5천만원. 상금 중 3천만원 키다리골프대회 장학금으로 사용)'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최지선이 3번홀 그린 주변 벙커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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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성공하는 김석노, '쑥스럽구만'
[마니아리포트(제주) = 박태성 기자] 31일 제주도 오라동에 위치한 오라CC 동서코스(파72.6,072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 18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5천만원. 상금 중 3천만원 키다리골프대회 장학금으로 사용)'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석노가 3번홀 버디 성공 후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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