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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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LGLT 박미숙, '홀인원상 받았어요'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시흥) = 박태성 기자] 20일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화인비전스크린에서 '2013 Volvik 레이디스 10월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닉네임 양프로디테 양미옥이 우승을 차지했다. 박미숙이 홀인원상을 수상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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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LGLT 양미옥, '우승 도와준 퍼터에요'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시흥) = 박태성 기자] 20일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화인비전스크린에서 '2013 Volvik 레이디스 10월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닉네임 양프로디테 양미옥이 우승을 차지했다. 양미옥이 퍼터를 들어올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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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함정우, "필 미켈슨 닮고 싶어요"
[마니아리포트 박태성 기자]제56회 코오롱 한국오픈에서는 아마추어 선수들의 선전이 빛났다. 올 시즌 KPGA투어 대회에서 우승맛을 본 이창우(22.한체대), 이수민(22.중앙대)은 물론 함정우(18.천안고)가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선전했다.이창우와 이수민은 프로무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골프팬들에게 많이 알려졌지만 함정우는 생소한 선수였다. 그러나 함정우는 한국오픈에서 고교생답지 않는 침착한 플레이를 뽐내며 한때 공동 2위까지 뛰어올랐다. 최종 라운드 후반 16번, 17번 홀에서 연속 보기를 기록하지만 않았다면 선두싸움까지도 기대해볼 만했다. 함정우는 우정힐스 골프장이 홈 코스라 할 수 있다.우정힐스 골프장 내 위치한 성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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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어프로치 샷하는 매킬로이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0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 대회에서 매킬로이가 16번 홀에서 벙커샷을 하고 있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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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트 던지는 김형태, '13번 홀에서 날아간 우승컵'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0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 대회에서 김형태는 13번 홀에서 룰 위반으로 다가 온 우승컵이 날아갔다. 김형태가 아쉬운 퍼팅에 퍼트를 던지고 있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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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운'의 13번 홀에서 김형태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0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 대회에서 김형태가 13번 홀에서 룰 위반으로 다가 온 우승이 날아갔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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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운'의13번 홀 그린으로 들어가는 김형태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0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 대회에서 김형태가 논란의 13번 홀로 들어가고 있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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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형태, '비운의 13번 홀'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0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 대회에서 김형태가 논란의 13번 홀에서 어프로치샷 하고 있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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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성훈, '얼떨결에 우승이네요'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0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 대회에서 김형태의 룰 위반으로 우승은 강성훈이 차지 했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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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터뷰하는 강성훈, '얼떨떨해요'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0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 대회에서 강성훈이 우승을 하고 인터뷰 하고 있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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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터뷰하는 강성훈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0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 대회에서 강성훈이 우승을 차지하고 기자실에서 인터뷰 하고 있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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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성훈, "저 2주 연속 우승이예요"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0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 대회에서 강성훈이 우승을 차지했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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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김형태 ‘아~ 날아간 우승이여’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김형태(36)가 20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7225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최종일 2벌타를 받아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상황은 이렇다. 김형태가 13번홀(파3.221야드)에서 친 티샷은 그린 왼쪽 워터해저드 구역에 떨어졌다. 김형태는 두 번째 샷을 하기 전 2번의 연습 스윙을 하고, 클럽을 지면에 놓는 듯한 동작을 취했다.중계를 지켜보던 외국 선수들은 김형태가 룰을 위반했다며 경기위원회에 제보했고, 경기위원회는 라운드 후 현장 확인과 비디어 판독을 거쳐 김형태에게 벌타를 부과했다. 이 과정에서 김형태는 클럽이 땅에 닿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경기위원회는 투표를 거쳐 룰 위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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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트로피 든 강성훈, '짜릿한 2주 연속우승'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0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 대회에서 강성훈이 우승을 차지해 3억원의 상금을 거머쥐었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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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오롱한국오픈 강성훈 우승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0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라운드 대회에서 강성훈이 우승했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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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순상, '경기가 끝나도 팬서비스는 계속된다'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20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강성훈(26.신한금융그룹)이 총합계 4언더파 280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1등으로 오던 김형태선수가 13번홀 헤저드내 솔부분을 터치해 2벌타로 아쉽게 강성훈에게 우승컵을 내주게 되었다. 시상식이 끝난 후 홍순상(32.SK텔레콤)이 찾아온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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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엘로드 왁, '잠시 검문 있겠습니다'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20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강성훈(26.신한금융그룹)이 총합계 4언더파 280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1등으로 오던 김형태선수가 13번홀 헤저드내 솔부분을 터치해 2벌타로 아쉽게 강성훈에게 우승컵을 내주게 되었다. 엘로드 캐릭터 왁이 경기위원을 검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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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저킹 강성훈, '메이정 왕 먹었어요'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20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강성훈(26.신한금융그룹)이 총합계 4언더파 280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1등으로 오던 김형태선수가 13번홀 헤저드내 솔부분을 터치해 2벌타로 아쉽게 강성훈에게 우승컵을 내주게 되었다. 강성훈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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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컵 높이 든 강성훈, '2주연속 우승'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20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강성훈(26.신한금융그룹)이 총합계 4언더파 280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1등으로 오던 김형태선수가 13번홀 헤저드내 솔부분을 터치해 2벌타로 아쉽게 강성훈에게 우승컵을 내주게 되었다. 강성훈이 우승컵을 높이 들어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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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저 우승 강성훈, '짜릿한 입맞춤'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20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강성훈(26.신한금융그룹)이 총합계 4언더파 280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1등으로 오던 김형태선수가 13번홀 헤저드내 솔부분을 터치해 2벌타로 아쉽게 강성훈에게 우승컵을 내주게 되었다. 강성훈이 우승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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