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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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형태-홍순상, '길고 짧은건 해봐야 알지'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20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챔피언 조 김형태와 홍순상(32.SK텔레콤)이 티잉 그라운드에서 교차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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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 3R]김형태 vs 홍순상 ‘최후의 결전’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내셔널 타이틀의 주인공은 김형태(36)와 홍순상(32.SK텔레콤)으로 압축됐다. ‘디펜딩 챔피언’ 김대섭(32.우리투자증권)이 극적인 역전 가능성을 남겨놓은 가운데 초청 선수로 출전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이랜드)는 우승권에서 멀어졌다.김형태는 19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7225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뽑는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다. 5언더파를 보태 중간 합계 9언더파 204타로 4타 차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김형태는 이날 전반에만 4타를 줄였다. 4~6번홀에서 ‘사이클링 버디’(파3, 파4, 파5홀에서 연달아 버디를 기록하는 것)를 잡은 뒤 8번홀(파5)에서도 세 번째 샷을 홀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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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 3R]주말 맞아 ‘구름 관중’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이 열리고 있는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7225야드)이 주말을 맞아 ‘구름 관중’으로 붐볐다.3라운드가 열린 18일 갤러리들은 완연한 가을 날씨 속에 이른 아침부터 골프장을 찾았다. 아이들을 대동한 가족 단위 나들이객도 눈에 띄게 많았다. 주최 측은 이날 1만여 명의 갤러리가 대회장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했다. 갤러리들은 특히 초청 선수로 출전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조에 몰려 일대 장관을 이뤘다.어린 아이들은 클럽하우스 주변의 잔디밭을 뛰놀거나 조형물 등에 관심이 많았다. 특히 클럽하우스 근처에 있는 커다란 강아지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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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 3R]김형태 vs 홍순상 ‘최후의 결전’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내셔널 타이틀의 주인공은 김형태(36)와 홍순상(32.SK텔레콤)으로 압축됐다. ‘디펜딩 챔피언’ 김대섭(32.우리투자증권)이 극적인 역전 가능성을 남겨놓은 가운데 초청 선수로 출전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이랜드)는 우승권에서 멀어졌다.김형태는 19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7225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뽑는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다. 5언더파를 보태 중간 합계 9언더파 204타로 4타 차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김형태는 이날 전반에만 4타를 줄였다. 4~6번홀에서 ‘사이클링 버디’(파3, 파4, 파5홀에서 연달아 버디를 기록하는 것)를 잡은 뒤 8번홀(파5)에서도 세 번째 샷을 홀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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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 3R]박상언 ‘홀인원 대박’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무명’ 박상언(26.한국야쿠르트)이 홀인원 한방으로 ‘대박’을 터트렸다.박상언은 19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7225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3라운드 13번홀(파3.221야드)에서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했다. 박상언이 4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은 깃대 앞 10m 지점에 떨어진 뒤 그대로 홀에 빨려 들어갔다. 이 홀은 그린이 워터해저드로 둘러싸여 있어 공략하기가 매우 까다롭다. 선수들에게는 ‘악몽의 홀’로 통하기도 한다. 박상언이 이번 대회 3라운드 동안 13번홀에서 티샷을 그린에 올린 건 이날이 처음이다.박상언은 이 홀인원 한방으로 BMW 750Li 자동차를 부상으로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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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짓는 김형태, '다 잘 되고 있습니다'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19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3라운드 대회에서 김형태가 16번 홀에서 벙커샷을 하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김형태는 중감합계 9언더파, 2위와 4타 차이로 유력한 우승 후보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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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샷하는 김형태, '거침 없습니다'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19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3라운드 대회에서 김형태가 16번 홀에서 벙커샷을 하고 있다. 김형태는 중감합계 9언더파, 2위와 4타 차이로 유력한 우승 후보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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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그린 읽는 홍순상, '여기를 더 봐야해'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19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3라운드 대회에서 홍순상은 중간합계 5언더파 단독 2위로 우승 경쟁을 할 수 있게 됐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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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어프로치하는 홍순상, '후반에 좀 안 풀려서'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19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3라운드 대회에서 홍순상은 중간합계 5언더파 단독 2위로 우승 경쟁을 할 수 있게 됐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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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보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19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3라운드 대회에서 홍순상은 중간합계 5언더파 단독 2위로 우승 경쟁을 할 수 있게 됐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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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홍순상, '내일도 진격입니다'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19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3라운드 대회에서 홍순상은 중갑합계 5언더파 단독 2위로 우승 경쟁을 할 수 있게 됐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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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 바라보는 김형태, '눈부신 하룹니다'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19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3라운드 대회에서 김형태는 9언더파 단독 선두, 2위와 4타 차이로 유력한 우승 후보로 올랐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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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형태, '내일은 우승'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19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3라운드 대회에서 김형태는 9언더파 단독 선두, 2위와 4타 차이로 유력한 우승 후보로 올랐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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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8번 홀 그린 읽는 김형태, '내리막은 더 신중히~''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19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3라운드 대회에서 김형태는 9언더파 단독 선두, 2위와 4타 차이로 유력한 우승 후보로 올랐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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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윙 액션하는 김형태, '내일도 이렇게 쭉 뻗어 갑니다'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19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3라운드 대회에서 김형태는 9언더파로 2위와 4타 차이로 유력한 우승 후보로 올랐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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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김형태, '내일을 향해'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19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3라운드 대회에서 김형태는 9언더파로 2위와 4타 차이로 유력한 우승 후보로 올랐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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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V' 그리는 김형태, '우승으로 갑니다'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19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3라운드 대회에서 김형태는 9언더파로 2위와 4타 차이로 유력한 우승 후보로 올랐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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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영-김혜윤, '56 코오롱 한국오픈 카트'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19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3 라운드가 열렸다. 김소영(26.볼빅)과 김혜윤(24.KT)이 56회 코오롱 한국오픈 기념을 위해 만든 카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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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영-김혜윤, '56회 한국오픈 기념 카트앞에서'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19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3 라운드가 열렸다. 응원차 찾아온 김소영(26.볼빅)과 김혜윤(24.KT)이 56회 코오롱 한국오픈을 기념으로 만든 카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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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인하는 김혜윤, '어떻게 알았지'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19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골프장(파71,7225)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3 라운드가 열렸다. 김혜윤(24.KT)이 찾아온 팬들에게 친절하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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