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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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세영, '떨리는 가족'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손석규 기자] 8일 국내 골프대회 중 최고 상금(총상금 12억, 우승상금 3억)이 걸린 한화금융클래식 4라운드가 충남 태안군 골든베이 골프장에서 열렸다. 김세영이 유소연을 극적으로 연장전으로 끌고가 우승했다. 우승이 확정 되고 아버지(김정일)와 떨리는 포옹을 하고 있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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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세영, "이렇게할까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손석규 기자] 8일 국내 골프대회 중 최고 상금(총상금 12억, 우승상금 3억)이 걸린 한화금융클래식 4라운드가 충남 태안군 골든베이 골프장에서 열렸다. 김세영이 유소연을 극적으로 연장전으로 끌고가 우슨했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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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세영, 짜릿한 키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손석규 기자] 8일 국내 골프대회 중 최고 상금(총상금 12억, 우승상금 3억)이 걸린 한화금융클래식 4라운드가 충남 태안군 골든베이 골프장에서 열렸다. 김세영이 유소연을 극적으로 연장전으로 끌고가 우승했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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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세영, "우승 트로피가 무겁지만 너무 좋아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손석규 기자] 8일 국내 골프대회 중 최고 상금(총상금 12억, 우승상금 3억)이 걸린 한화금융클래식 4라운드가 충남 태안군 골든베이 골프장에서 열렸다. 김세영이 유소연을 극적으로 연장전으로 끌고가 우승했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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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트로피 든 김세영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손석규 기자] 8일 국내 골프대회 중 최고 상금(총상금 12억, 우승상금 3억)이 걸린 한화금융클래식 4라운드가 충남 태안군 골든베이 골프장에서 열렸다. 김세영이 유소연을 극적으로 연장전으로 끌고가 우승했다.[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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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승자와 패자 김세영, '(유)소연 언니 수고했어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군) 박태성 기자] 8일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오션,밸리코스(파72. 야드)에서 '2013년 한화금융 클래식(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세영이 17번홀 홀인원을 성공으로 유소연과 함께 5언더파 283타로 마감했다. 결국 김세영이 연장 1번째 홀에서 파로 마무리하며 역전 우승으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김세영과 유소연이 경기를 마치며 끌어안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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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 하는 유소연, '퍼팅 하나에 억이'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군) 박태성 기자] 8일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오션,밸리코스(파72. 야드)에서 '2013년 한화금융 클래식(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세영이 17번홀 홀인원을 성공으로 유소연과 함께 5언더파 283타로 마감했다. 결국 김세영이 연장 1번째 홀에서 파로 마무리하며 역전 우승으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유소연이 파 퍼팅을 놓친 후 아쉬워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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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소연, '볼은 홀컵을 타고 떠났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군) 박태성 기자] 8일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오션,밸리코스(파72. 야드)에서 '2013년 한화금융 클래식(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세영이 17번홀 홀인원을 성공으로 유소연과 함께 5언더파 283타로 마감했다. 결국 김세영이 연장 1번째 홀에서 파로 마무리하며 역전 우승으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유소연이 18번홀 파 퍼팅을 놓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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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입맞춤 하는 김세영, '홀인원 공이에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군) 박태성 기자] 8일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오션,밸리코스(파72. 야드)에서 '2013년 한화금융 클래식(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세영이 17번홀 홀인원을 성공으로 유소연과 함께 5언더파 283타로 마감했다. 결국 김세영이 연장 1번째 홀에서 파로 마무리하며 역전 우승으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김세영이 홀인원 후 공을 입맞춤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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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세영, '생애 첫 홀인원 한 공이에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군) 박태성 기자] 8일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오션,밸리코스(파72. 야드)에서 '2013년 한화금융 클래식(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세영이 17번홀 홀인원을 성공으로 유소연과 함께 5언더파 283타로 마감했다. 결국 김세영이 연장 1번째 홀에서 파로 마무리하며 역전 우승으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김세영이 홀인원 한 공을 높이 들어 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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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인원 공을 꺼내는 김세영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군) 박태성 기자] 8일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오션,밸리코스(파72. 야드)에서 '2013년 한화금융 클래식(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세영이 17번홀 홀인원을 성공으로 유소연과 함께 5언더파 283타로 마감했다. 결국 김세영이 연장 1번째 홀에서 파로 마무리하며 역전 우승으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김세영이 17번홀 그린에서 홀인원 한 공을 꺼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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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트로피 든 김세영, '트로피 속 내 얼굴'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군) 박태성 기자] 8일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오션,밸리코스(파72. 야드)에서 '2013년 한화금융 클래식(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세영이 17번홀 홀인원을 성공으로 유소연과 함께 5언더파 283타로 마감했다. 결국 김세영이 연장 1번째 홀에서 파로 마무리하며 역전 우승으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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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입 맞춤 하는 김세영, '기쁨 두배 입맞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군) 박태성 기자] 8일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오션,밸리코스(파72. 야드)에서 '2013년 한화금융 클래식(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세영이 17번홀 홀인원을 성공으로 유소연과 함께 5언더파 283타로 마감했다. 결국 김세영이 연장 1번째 홀에서 파로 마무리하며 역전 우승으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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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소감 밝히는 김세영, '가족차가 생겼어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군) 박태성 기자] 8일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오션,밸리코스(파72. 야드)에서 '2013년 한화금융 클래식(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세영이 17번홀 홀인원을 성공으로 유소연과 함께 5언더파 283타로 마감했다. 결국 김세영이 연장 1번째 홀에서 파로 마무리하며 역전 우승으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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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자 김세영, '꽃가루는 우승을 타고'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군) 박태성 기자] 8일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오션,밸리코스(파72. 야드)에서 '2013년 한화금융 클래식(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세영이 17번홀 홀인원을 성공으로 유소연과 함께 5언더파 283타로 마감했다. 결국 김세영이 연장 1번째 홀에서 파로 마무리하며 역전 우승으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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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뻐하는 김세영, '우승도 밴츠도 다 내꺼'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군) 박태성 기자] 8일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오션,밸리코스(파72. 야드)에서 '2013년 한화금융 클래식(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세영이 17번홀 홀인원을 성공으로 유소연과 함께 5언더파 283타로 마감했다. 결국 김세영이 연장 1번째 홀에서 파로 마무리하며 역전 우승으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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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물에 흠뻑 젖은 김세영, '두배의 기쁨'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군) 박태성 기자] 8일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오션,밸리코스(파72. 야드)에서 '2013년 한화금융 클래식(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세영이 17번홀 홀인원을 성공으로 유소연과 함께 5언더파 283타로 마감했다. 결국 김세영이 연장 1번째 홀에서 파로 마무리하며 역전 우승으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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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짜릿한 김세영, '장갑은 벗어봐야 알지'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군) 박태성 기자] 8일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오션,밸리코스(파72. 야드)에서 '2013년 한화금융 클래식(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세영이 17번홀 홀인원을 성공으로 유소연과 함께 5언더파 283타로 마감했다. 결국 김세영이 연장 1번째 홀에서 파로 마무리하며 역전 우승으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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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이팅 하는 김세영, '우승 보다 즐거워'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군) 박태성 기자] 8일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오션,밸리코스(파72. 야드)에서 '2013년 한화금융 클래식(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세영이 17번홀 홀인원을 성공으로 유소연과 함께 5언더파 283타로 마감했다. 결국 김세영이 연장 1번째 홀에서 파로 마무리하며 역전 우승으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김세영이 18번홀 세번째 샷을 온그린 시키면서 캐디와 함께 손을 맞추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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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먹 쥔 김세영, '홀인워 맛보다 짜릿해'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군) 박태성 기자] 8일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오션,밸리코스(파72. 야드)에서 '2013년 한화금융 클래식(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세영이 17번홀 홀인원을 성공으로 유소연과 함께 5언더파 283타로 마감했다. 결국 김세영이 연장 1번째 홀에서 파로 마무리하며 역전 우승으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김세영이 18번홀 세번째 샷을 온그린 시키며 주먹을 쥐어 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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