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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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경남, '여기저기 꼼꼼히'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6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강경남이 6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꼼꼼히 살피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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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상희, '마음을 가다듬고'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6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이상희가 6번홀 아이언 세컨샷 전 핀을 정조준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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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언 세컨드샷 하는 이태희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6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이태희가 6번홀 아이언 세컨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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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상희, '핀이 어느곳에 있나'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6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이상희가 6번홀 아이언 세컨샷 전 그린을 살피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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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이슨 강, '핀을 향해'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6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제이슨 강이 3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시도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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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형성 아저씨 사인 받았어요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5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3라운드가 끝난 후 '다시 뛰는 KPGA' 홍보 일원으로 팬사인회를 가졌다. 김형성이 찾아 온 갤러리에게 KPGA 로고가 새겨진 모자에 사인을 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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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형성, '좋아하는 아이들과 찰칵'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5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3라운드가 끝난 후 '다시 뛰는 KPGA' 홍보 일원으로 팬사인회를 가졌다. 김형성이 찾아 온 갤러리에게 KPGA 로고가 새겨진 모자에 사인을 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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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를 좋아하는 김형성, '아들 같아요'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5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3라운드가 끝난 후 '다시 뛰는 KPGA' 홍보 일원으로 팬사인회를 가졌다. 김형성이 찾아 온 갤러리에게 KPGA 로고가 새겨진 모자에 사인을 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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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찾아 온 아이들 옷에 사인해주는 김형성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5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3라운드가 끝난 후 '다시 뛰는 KPGA' 홍보 일원으로 팬사인회를 가졌다. 김형성이 찾아 온 갤러리에게 KPGA 로고가 새겨진 모자에 사인을 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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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KPGA 팬 사인회 찾아온 많은 갤러리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5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3라운드가 끝난 후 '다시 뛰는 KPGA' 홍보 일원으로 팬사인회를 가졌다. 김형성이 찾아 온 갤러리에게 KPGA 로고가 새겨진 모자에 사인을 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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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형성 아저씨와 사진 찍어주세요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5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3라운드가 끝난 후 '다시 뛰는 KPGA' 홍보 일원으로 팬사인회를 가졌다. 김형성이 찾아 온 아이들에게 KPGA로고가 새겨진 모자에 사인을 해주고 있다. 사인이 끝난 뒤 아이와 함께 김형성이 촬영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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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팬 사인회 갖는 김형성, '다시 뛰는 KPGA'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5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3라운드가 끝난 후 '다시 뛰는 KPGA' 홍보 일원으로 팬사인회를 가졌다. 김형성이 찾아 온 아이들에게 KPGA로고가 새겨진 모자에 사인을 해주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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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인회, '상희야 고생했어'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5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3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인회와 이상희가 3라운드를 마친 뒤 인사를 나누고 있다.지난주 일본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른 김형성(33.현대하이스코)과 지난해 군대 제대 후 2승을 챙긴 김대섭(32.우리투자증권), '승부사' 강경남(30.우리투자증권)의 치열한 3파전이 전개됐다.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해 공동 선두로 나섰다. 세 선수 모두 한국남자골프를 대표하는 간판 스타여서 누가 우승할 지는 아직 장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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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웃음 짓는 이상희, '마무리가 좋아요'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5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3라운드가 펼쳐졌다. 이상희가 3라운드 대회를 모두 마친 뒤 18번홀을 빠져나가고 있다.지난주 일본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른 김형성(33.현대하이스코)과 지난해 군대 제대 후 2승을 챙긴 김대섭(32.우리투자증권), '승부사' 강경남(30.우리투자증권)의 치열한 3파전이 전개됐다.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해 공동 선두로 나섰다. 세 선수 모두 한국남자골프를 대표하는 간판 스타여서 누가 우승할 지는 아직 장담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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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 하는 이상희, '바로 앞에 멈췄어!'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5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3라운드가 펼쳐졌다. 이상희가 18번홀 버디 퍼팅이 홀컵 바로 앞에 멈춰서자 아쉬워 하고 있다.지난주 일본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른 김형성(33.현대하이스코)과 지난해 군대 제대 후 2승을 챙긴 김대섭(32.우리투자증권), '승부사' 강경남(30.우리투자증권)의 치열한 3파전이 전개됐다.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해 공동 선두로 나섰다. 세 선수 모두 한국남자골프를 대표하는 간판 스타여서 누가 우승할 지는 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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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타까워 하는 허인회, '아까워'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5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3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인회가 17번홀 그린 주변 이글샷을 놓치자 아쉬워 하고 있다.지난주 일본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른 김형성(33.현대하이스코)과 지난해 군대 제대 후 2승을 챙긴 김대섭(32.우리투자증권), '승부사' 강경남(30.우리투자증권)의 치열한 3파전이 전개됐다.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해 공동 선두로 나섰다. 세 선수 모두 한국남자골프를 대표하는 간판 스타여서 누가 우승할 지는 아직 장담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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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글샷 놓치는 허인회, '아깝다'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5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3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인회가 17번홀 그린 주변 이글샷을 시도하고 있다.지난주 일본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른 김형성(33.현대하이스코)과 지난해 군대 제대 후 2승을 챙긴 김대섭(32.우리투자증권), '승부사' 강경남(30.우리투자증권)의 치열한 3파전이 전개됐다.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해 공동 선두로 나섰다. 세 선수 모두 한국남자골프를 대표하는 간판 스타여서 누가 우승할 지는 아직 장담할 수 없다. 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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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상희, '파워 임팩트'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5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3라운드가 펼쳐졌다. 이상희가 17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시도하고 있다.지난주 일본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른 김형성(33.현대하이스코)과 지난해 군대 제대 후 2승을 챙긴 김대섭(32.우리투자증권), '승부사' 강경남(30.우리투자증권)의 치열한 3파전이 전개됐다.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해 공동 선두로 나섰다. 세 선수 모두 한국남자골프를 대표하는 간판 스타여서 누가 우승할 지는 아직 장담할 수 없다. 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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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상희, '살인적인 더위에요'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5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3라운드가 펼쳐졌다. 이상희가 수건으로 땀을 닦아내며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지난주 일본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른 김형성(33.현대하이스코)과 지난해 군대 제대 후 2승을 챙긴 김대섭(32.우리투자증권), '승부사' 강경남(30.우리투자증권)의 치열한 3파전이 전개됐다.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해 공동 선두로 나섰다. 세 선수 모두 한국남자골프를 대표하는 간판 스타여서 누가 우승할 지는 아직 장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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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싱글벙글 허인회, '컨디션 최고에요'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 박태성 기자] 25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휴먼,해피코스 파72.7042야드)에서 2013 KPGA 코리안 투어 공식 개막전인 '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3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인회가 17번홀 티샷 후 웃으면서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지난주 일본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른 김형성(33.현대하이스코)과 지난해 군대 제대 후 2승을 챙긴 김대섭(32.우리투자증권), '승부사' 강경남(30.우리투자증권)의 치열한 3파전이 전개됐다.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해 공동 선두로 나섰다. 세 선수 모두 한국남자골프를 대표하는 간판 스타여서 누가 우승할 지는 아직 장담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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