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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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로 마무리 하는 장하나, '퍼팅이 이상해'
[마니아리포트(용인) 박태성 기자] 19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CC(파72.6676야드)에서 '우리투자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장하나(21.KT)가 4번홀 그린에서 파 퍼팅을 성공 한 후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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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티를 주세요'
[마니아리포트(용인) 박태성 기자] 19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CC(파72.6676야드)에서 '우리투자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장하나(21.KT)가 4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우의 를 벗은 후 티를 건네 받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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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가 와도 챔피언 플레이는 지켜본다!
[마니아리포트(용인) 박태성 기자] 19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CC(파72.6676야드)에서 '우리투자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비가 오는 가운데 많은 갤러리들이 챔피언조 플레이를 지켜보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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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좋아하는 캐디, '(허)윤경아 잘했어'
[마니아리포트(용인) 박태성 기자] 19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CC(파72.6676야드)에서 '우리투자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5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성공 한 후 캐디와 파이팅하며 주먹을 부딪히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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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두 손 번쩍 든 허윤경, '우승 한발 앞으로'
[마니아리포트(용인) 박태성 기자] 19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CC(파72.6676야드)에서 '우리투자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5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성공 한 후 두 손을 번쩍 들어올리며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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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두 손 번쩍 든 허윤경, '바로 이거야'
[마니아리포트(용인) 박태성 기자] 19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CC(파72.6676야드)에서 '우리투자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5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성공 한 후 두 손을 번쩍 들어올리며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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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먹 쥔 허윤경, '들어가나'
[마니아리포트(용인) 박태성 기자] 19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CC(파72.6676야드)에서 '우리투자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5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시도한 후 볼이 홀컵에 빨려들어가자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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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물 마시는 허윤경, '시작해볼까'
[마니아리포트(용인) 박태성 기자] 19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CC(파72.6676야드)에서 '우리투자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5번홀 그린에서 물을 마시며 목을 축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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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티샷은 부드럽게'
[마니아리포트(용인) 박태성 기자] 19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CC(파72.6676야드)에서 '우리투자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4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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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최예지 실격 사태의 씁쓸함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스크린골프 여왕’ 최예지(18·영동과학산업고)가 프로 대회에서 어이없이 실격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지난 17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골프장 서코스(파72·667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1라운드에서다.‘아마추어 초청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 최예지는 이날 전반 9개 홀을 마친 뒤 실격 처리됐다. 경기위원회는 “스크린골프 대회에서 5000여만원의 상금을 받았기 때문에 아마추어가 아니다”고 설명했다. 골프규칙은 “아마추어 골퍼란 골프를 경기로 하든 오락으로 하든 주어진 도전을 위하여 플레이하며, 직업으로서나 재정적 이익을 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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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회원 벤투리, 82세로 사망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회원인 켄 벤투리(미국)가 17일(현지시간) 급성 폐렴에 의한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향년 82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지 12일 만이다.1931년생인 벤투리는 1964년 US오픈에서 우승했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통산 14승을 거뒀다. 벤투리는 은퇴 이후 미국 CBS 방송국 골프 해설 위원으로 35년간 일했다.이달 초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벤투리는 최근 2개월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미라지의 병원에서 투병생활을 해 왔다. 벤투리는 1964년 US오픈 우승 당시 탈수 증상을 보여 의사로부터 경기를 포기하라는 권고를 듣고도 끝까지 경기를 치러 우승을 일궈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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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미소가 저절로'
[마니아리포트(용인) 박태성 기자] 18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CC(파72.6676야드)에서 '우리투자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2번홀 그린에서 파로 마무리 하며 기분좋게 출발하고 있다.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이미림(23.우리투자증권), 롯데마트 우승자인 김세영(20.미래에셋)과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우승자 양수진(22.정관장)도 시즌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작년 상금왕인 김하늘(25.KT)과 대상 수상자 양제윤(21.양제윤), 다승왕이었던 김자영도 이번 대회서 명예회복에 나선다. 골프전문 케이블인 J골프와 SBS골프가 전 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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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기분 좋은 출발'
[마니아리포트(용인) 박태성 기자] 18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CC(파72.6676야드)에서 '우리투자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2번홀 그린에서 파로 마무리 하며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손인사를 하고 있다.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이미림(23.우리투자증권), 롯데마트 우승자인 김세영(20.미래에셋)과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우승자 양수진(22.정관장)도 시즌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작년 상금왕인 김하늘(25.KT)과 대상 수상자 양제윤(21.양제윤), 다승왕이었던 김자영도 이번 대회서 명예회복에 나선다. 골프전문 케이블인 J골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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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운 안신애, '다음 기회에'
[마니아리포트(용인) 박태성 기자] 18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CC(파72.6676야드)에서 '우리투자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2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놓친 후 아쉬워 하며 퍼터를 돌리고 있다.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이미림(23.우리투자증권), 롯데마트 우승자인 김세영(20.미래에셋)과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우승자 양수진(22.정관장)도 시즌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작년 상금왕인 김하늘(25.KT)과 대상 수상자 양제윤(21.양제윤), 다승왕이었던 김자영도 이번 대회서 명예회복에 나선다. 골프전문 케이블인 J골프와 SBS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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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번쩍 든 안신애, '아까워'
[마니아리포트(용인) 박태성 기자] 18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CC(파72.6676야드)에서 '우리투자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2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놓친 후 아쉬워 하며 퍼터를 돌리고 있다.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이미림(23.우리투자증권), 롯데마트 우승자인 김세영(20.미래에셋)과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우승자 양수진(22.정관장)도 시즌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작년 상금왕인 김하늘(25.KT)과 대상 수상자 양제윤(21.양제윤), 다승왕이었던 김자영도 이번 대회서 명예회복에 나선다. 골프전문 케이블인 J골프와 SBS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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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터 들어 올리는 안신애, '들어가나'
[마니아리포트(용인) 박태성 기자] 18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CC(파72.6676야드)에서 '우리투자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2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이미림(23.우리투자증권), 롯데마트 우승자인 김세영(20.미래에셋)과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우승자 양수진(22.정관장)도 시즌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작년 상금왕인 김하늘(25.KT)과 대상 수상자 양제윤(21.양제윤), 다승왕이었던 김자영도 이번 대회서 명예회복에 나선다. 골프전문 케이블인 J골프와 SBS골프가 전 라운드를 동시에 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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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퍼팅 라인을 정확하게'
[마니아리포트(용인) 박태성 기자] 18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CC(파72.6676야드)에서 '우리투자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2번홀 그린에서 캐디와 함께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이미림(23.우리투자증권), 롯데마트 우승자인 김세영(20.미래에셋)과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우승자 양수진(22.정관장)도 시즌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작년 상금왕인 김하늘(25.KT)과 대상 수상자 양제윤(21.양제윤), 다승왕이었던 김자영도 이번 대회서 명예회복에 나선다. 골프전문 케이블인 J골프와 SBS골프가 전 라운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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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안정된 피니시'
[마니아리포트(용인) 박태성 기자] 18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CC(파72.6676야드)에서 '우리투자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2번홀 페어웨이에서 아이언 세컨드샷을 시도하고 있다.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이미림(23.우리투자증권), 롯데마트 우승자인 김세영(20.미래에셋)과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우승자 양수진(22.정관장)도 시즌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작년 상금왕인 김하늘(25.KT)과 대상 수상자 양제윤(21.양제윤), 다승왕이었던 김자영도 이번 대회서 명예회복에 나선다. 골프전문 케이블인 J골프와 SBS골프가 전 라운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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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섹시한 안신애, '신발 바로 신고'
[마니아리포트(용인) 박태성 기자] 18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CC(파72.6676야드)에서 '우리투자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2번홀 페어웨이에서 신발에 잔디를 빼내고 있다.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이미림(23.우리투자증권), 롯데마트 우승자인 김세영(20.미래에셋)과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우승자 양수진(22.정관장)도 시즌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작년 상금왕인 김하늘(25.KT)과 대상 수상자 양제윤(21.양제윤), 다승왕이었던 김자영도 이번 대회서 명예회복에 나선다. 골프전문 케이블인 J골프와 SBS골프가 전 라운드를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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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신발에 뭔가가 있어'
[마니아리포트(용인) 박태성 기자] 18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CC(파72.6676야드)에서 '우리투자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2번홀 페어웨이에서 신발에 잔디를 빼내고 있다.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이미림(23.우리투자증권), 롯데마트 우승자인 김세영(20.미래에셋)과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우승자 양수진(22.정관장)도 시즌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작년 상금왕인 김하늘(25.KT)과 대상 수상자 양제윤(21.양제윤), 다승왕이었던 김자영도 이번 대회서 명예회복에 나선다. 골프전문 케이블인 J골프와 SBS골프가 전 라운드를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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