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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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들 바보 류현우, '다승이에요'
[마니아리포트(성남) 박태성 기자] 12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CC(파72.6348m)에서 '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류현우가 274타 14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류현우가 우승 확정 지은 후 달려 온 아들 다승이를 안고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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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류현우, '손위처남 수고했어요'
[마니아리포트(성남) 박태성 기자] 12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CC(파72.6348m)에서 '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류현우가 274타 14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류현우가 18번홀 우승 확정 지은 후 손위 처남인 캐디와 얼싸안고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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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터 높게 든 류현우, '들어가라'
[마니아리포트(성남) 박태성 기자] 12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CC(파72.6348m)에서 '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류현우가 274타 14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류현우가 18번홀 파 퍼팅을 한 후 퍼터를 들어 올리며 볼이 들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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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구름 관중이란 이정도 되야 구름 관중이지, '매경오픈'
[마니아리포트(성남) 박태성 기자] 12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CC(파72.6348m)에서 '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류현우가 274타 14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수 많은 갤러리들이 챔피언조를 따라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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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류현우, '짜릿한 기쁨의 맛'
[마니아리포트(성남) 박태성 기자] 12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CC(파72.6348m)에서 '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류현우가 274타 14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류현우가 우승 트로피에 키스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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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류현우, '메이저 볼 받아 가세요'
[마니아리포트(성남) 박태성 기자] 12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CC(파72.6348m)에서 '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류현우가 274타 14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확정 지은 후 마지막 볼을 갤러리에게 던져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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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두 손 번쩍 든 류현우, '이렇게 기쁠수가'
[마니아리포트(성남) 박태성 기자] 12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CC(파72.6348m)에서 '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류현우가 274타 14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트로피를 든 류현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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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류현우, '생애 이렇게 기쁠수가'
[마니아리포트(성남) 박태성 기자] 12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CC(파72.6348m)에서 '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류현우가 274타 14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트로피를 든 류현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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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컵 든 류현우, '국내 첫 메이저 대회는 내 몫'
[마니아리포트(성남) 박태성 기자] 12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CC(파72.6348m)에서 '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류현우가 274타 14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트로피를 든 류현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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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환한 미소의 유소연
[마니아리포트] 12일 일본 이바라키현 츠크바미라이시에 위치한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JLPGA 투어 4대 메이져 중 하나인 'JLPGA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사롱파스컵'(총상금 약 13억원, 우승상금 약 3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유소연이 환하게 웃으며 그린에 오르고 있다.사진 / 하나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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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소연, '한 홀 한 홀 신중하게 해야 해'
[마니아리포트] 12일 일본 이바라키현 츠크바미라이시에 위치한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JLPGA 투어 4대 메이져 중 하나인 'JLPGA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사롱파스컵'(총상금 약 13억원, 우승상금 약 3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유소연이 그린에서 라이를 보고 있다.사진 / 하나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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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 들어 인사하는 유소연, '일본에서도 인기 많아요'
[마니아리포트] 12일 일본 이바라키현 츠크바미라이시에 위치한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JLPGA 투어 4대 메이져 중 하나인 'JLPGA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사롱파스컵'(총상금 약 13억원, 우승상금 약 3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유소연이 일본 갤러리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으며 경기하고 있다.사진 / 하나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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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소연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마니아리포트] 12일 일본 이바라키현 츠크바미라이시에 위치한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JLPGA 투어 4대 메이져 중 하나인 'JLPGA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사롱파스컵'(총상금 약 13억원, 우승상금 약 3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유소연이 드라이버샷을 하고 있다.사진 / 하나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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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날카로운 눈빛의 유소연, '공을 정확하게'
[마니아리포트] 12일 일본 이바라키현 츠크바미라이시에 위치한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JLPGA 투어 4대 메이져 중 하나인 'JLPGA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사롱파스컵'(총상금 약 13억원, 우승상금 약 3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유소연이 9번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사진 / 하나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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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에게 사인 깃발 선물하는 유소연
[마니아리포트] 12일 일본 이바라키현 츠크바미라이시에 위치한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JLPGA 투어 4대 메이져 중 하나인 'JLPGA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사롱파스컵'(총상금 약 13억원, 우승상금 약 3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유소연이 최종 4라운드 티오프에 앞서 자신의 사인이 들어간 대회깃발을 갤러리에게 건네고 있다.사진 / 하나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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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소연, '공이 제대로 가고 있나'
[마니아리포트] 12일 일본 이바라키현 츠크바미라이시에 위치한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JLPGA 투어 4대 메이져 중 하나인 'JLPGA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사롱파스컵'(총상금 약 13억원, 우승상금 약 3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유소연이 10번홀에서 티샷후에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사진 / 하나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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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먹 불끈 쥔 유소연, '우승 향해 가자'
[마니아리포트] 12일 일본 이바라키현 츠크바미라이시에 위치한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JLPGA 투어 4대 메이져 중 하나인 'JLPGA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사롱파스컵'(총상금 약 13억원, 우승상금 약 3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유소연이 9번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사진 / 하나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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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소연, '버디 잡았어요'
[마니아리포트] 12일 일본 이바라키현 츠크바미라이시에 위치한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JLPGA 투어 4대 메이져 중 하나인 'JLPGA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사롱파스컵'(총상금 약 13억원, 우승상금 약 3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유소연이 9번홀에서 버디를 잡고 환호하는 갤러리에게 볼을 들어올리며 인사하고 있다.사진 / 하나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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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유소연, '힘차게 가자'
[마니아리포트] 12일 일본 이바라키현 츠크바미라이시에 위치한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JLPGA 투어 4대 메이져 중 하나인 'JLPGA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사롱파스컵'(총상금 약 13억원, 우승상금 약 3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유소연이 9번홀에서 갤러리가 숨죽이고 지켜보는 가운데 힘차게 티샷을 하고 있다.사진 / 하나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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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소연, '나무숲에서 탈출하자'
[마니아리포트] 12일 일본 이바라키현 츠크바미라이시에 위치한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JLPGA 투어 4대 메이져 중 하나인 'JLPGA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사롱파스컵'(총상금 약 13억원, 우승상금 약 3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유소연이 3번홀 티샷이 왼쪽 나무숲 사이로 들어간 위기상황에서 탈출하고 있다.사진 / 하나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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