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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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교한 아이언샷 날리는 김소이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소이(25,PNS창호)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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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가영의 정교한 아이언샷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가영(20,NH투자증권)이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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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세이브하며 위기 돌파하는 이가영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가영(20,NH투자증권)이 1번홀 파세이브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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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첫승을 향한 이가영 강한 눈빛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가영(20,NH투자증권)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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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가영 '정교함이 필요할때'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가영(20,NH투자증권)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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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가영의 날카로운 칩샷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가영(20,NH투자증권)이 2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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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넬리 코다 '정교한 샷을 앞세워 선두를 달리는 중'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넬리 코다(미국)가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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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넬리 코다 '버디 잡으며 갤러리에 손인사'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넬리 코다(미국)가 1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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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넬리 코다 '첫홀부터 버디로 무빙데이 시작합니다'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넬리 코다(미국)가 1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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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2,3 연속 버디로 무빙데이 선두 달리는 넬리 코다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넬리 코다(미국)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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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연 '좀 더 정교한 숏게임이 필요하다'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승연(21,휴온스)이 1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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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연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승연(21,휴온스)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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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용의 파워 드라이버샷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용(29,메디힐)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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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의 정교한 아이언샷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5,삼천리)이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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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첫홀 버디 성공한 박채윤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5,삼천리)이 1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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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 '파워샷으로 메이저사냥에 나선다'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5,삼천리)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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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에 빠진 이민영2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민영2(27,한화큐셀)가 1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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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이민영2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민영2(27,한화큐셀)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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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의 드라이버샷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허윤경(29,하나금융그룹)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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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캐디와 함께 살피는 그린'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주영(29,동부건설)이 1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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