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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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차 무관' 김봉섭 "첫 승 욕심 내려놓겠다"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12년 차 김봉섭이 생애 첫 승 기회를 잡았다.30일 경남 창원시 진해의 아라미르 골프&리조트 미르코스(파72, 7242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2라운드에서는 김봉섭이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한 김봉섭은 12언더파로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한 박성국, 전가람에 2타 차 공동 4위다.지난 2008년에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김봉섭은 유명세와 다르게 아직 무관이다.2012년과 2017년, 2018년 세 차례 장타상을 수상하며 KPGA투어를 대표하는 장타자로 이름을 알렸지만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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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성 "서요섭 우승에 자극받아...나도 할 수 있다"
고인성이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첫 승에 도전한다.30일 경남 창원시 진해의 아라미르 골프&리조트 미르코스(파72, 7242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치러졌다.오후 3시 현재, 오후 조로 나선 박성국이 11언더파로 경기중인 가운데 오전조로 경기를 마친 고인성은 염은호, 이재경, 김봉섭 등과 함께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2014년 정식으로 프로 무대에 데뷔한 고인성은 올해로 프로 6년 차다. 최고 성적은 지난 2017년 투어 챔피언십 공동 5위로 매번 우승의 문턱에서 좌절했다.데뷔 이래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올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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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언더파 맹타' 염은호 "13kg찌우니 경기력이 좋아졌어요"
염은호가 9언더파 맹타를 휘두르며 리더보드 상단으로 도약했다.30일 경남 창원시 진해의 아라미르 골프&리조트 미르코스(파72, 7242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하반기 첫 대회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1라운드에서 1언더파 공동 82위로 출발한 염은호는 2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무려 9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를 작성한 염은호는 오후 2시 현재 오후조 선수들이 경기중인 가운데, 고인성과 이재경, 김봉섭 등과 함께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단체전 은메달리스트 염은호는 2017년 코리안투어 QT에서 수석합격하며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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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채은2 '긴머리 휘날리며'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채은2(20,메디힐)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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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컨트롤샷 구사하는 김우정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우정(21,케이엠제약)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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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원온 시도하는 최예림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예림(20,하이트진로)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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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안근영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근영(28)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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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은송의 호쾌한 티샷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은송(22,일화 맥콜)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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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이자 알트만 '금발머리 휘날리며'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루이자 알트만(브라질)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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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동하는 루이자 알트만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루이자 알트만(브라질)이 10번홀 티샷 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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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가영 '침착하게 살피는 그린 경사'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가영(20,NH투자증권)이 10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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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가영 '아침에 잔여경기까지 했지만 컨디션은 좋아요'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가영(20,NH투자증권)이 10번홀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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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가영 '시즌 5번째 루키우승에 도전한다'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가영(20,NH투자증권)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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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현지3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현지3(21)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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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페어웨이 조준하는 김연송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연송(30,볼빅)이 11번홀 티샷을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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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수연의 정교한 아이언샷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유수연(26,유니드)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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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의 컴퓨터 칩샷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정민(25,문영그룹)이 10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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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정민(25,문영그룹)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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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의 신중한 칩샷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10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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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 '꼼꼼히 살핀다'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10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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