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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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의 이다연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2,메디힐)이 1번홀 티샷 후 이동하며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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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두' 박민지 "무아지경으로 경기할 것"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3년 차 박민지가 통산 3승째 달성에 청신호를 켰다.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 6657야드)에서 보그너 MBN 여자오픈 2라운드가 치러졌다.2라운드에서는 박민지가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솎아내며 8언더파를 쳤다.박민지는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로 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섰다.대회 2라운드에서 박민지는 8언더파로 종전 코스레코드를 경신함과 동시에 자신의 베스트 스코어도 경신했다.박민지는 "지난해 시즌 종료 후 열리는 이벤트 대회에서 9언더파를 쳤다. 정규에서는 63타 적어본 적 없다. 올해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과 E1 채리티 오픈에서 기록한 7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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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지 12언더파 단독 선두...보그너MBN여자오픈 2R
박민지(21세, NH투자증권)가 한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보그너MBN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17일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골프앤리조트(파71, 6629야드)에서 이어진 대회 2라운드에서 박민지는 버디 8개만 골라내는 완벽한 경기를 펼친 끝에 8언더파 63타를 쳤다. 합계 12언더파 130타(67-63)가 되면서 김자영(28세, SK네트웍스)을 비롯 4명의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뒤에 세웠다.지난 2016년 프로 전향한 박민지는 한국LPGA투어에서 2승을 거뒀다. 데뷔 이듬해인 2017년 삼천리투게더오픈에서 프로 첫 승을 거뒀고 지난해 시즌 최종전인 ADT캡스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랐었다. 올해는 우승 없이 총 14개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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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아름, 이민영 공동 4위, NEC가루이자와72토너먼트 2R
황아름(32세)과 이민영(27세)이 일본여자프로골프(LPGA)투어 NEC가루이자와72골프토너먼트(총상금 8000만엔) 2라운드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17일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72골프클럽(파72, 6705야드)에서 이어진 대회 이틀째 황아름은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맞바꾸면서 5언더파 67타를 쳤고 합계 8언더파 136타(69-67)로 공동 4위에 자리잡았다.황아름은 이날 드라이빙 거리 239.50야드, 14개의 티 샷 중 9개를 페어웨이에 올렸고 18개의 어프로치 중 13번을 그린에 적중했다. 퍼팅은 26개를 했다. 일본LPGA투어에서 4승을 거둔 황아름은 올해 총 20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없이 8번 톱10에 진입했고 가장 좋은 성적은 반테린레이디스오픈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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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2 '정교함으로 승부한다'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자영2(28,SK네트웍스)가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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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2 '응원에 보답하겠습니다'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자영2(28,SK네트웍스)가 10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를 향해 손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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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2 '2년여만에 우승에 도전한다'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자영2(28,SK네트웍스)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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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첫홀부터 버디 기록하며 출발이 좋은 오지현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3,KB금융그룹)이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의 박수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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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부활의 기지개를 편다'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3,KB금융그룹)이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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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호쾌한 샷으로 개인통산 7승에 도전한다'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3,KB금융그룹)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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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정예나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정예나(31)가 1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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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령의 티샷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령(24)이 1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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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으뜸 '전략적인 우드 티샷'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으뜸(27)이 1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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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연주 '내리막 경사를 이용한 티샷'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정연주(27,SBI저축은행)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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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희 '강하게 날린다'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도희(26,볼빅)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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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원의 정교한 아이언샷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원(26,대방건설)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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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담소 나누며 밝게 웃는 이기쁨과 박성원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기쁨(25,참좋은여행)과 박성원(26,대방건설)이 11번홀 티샷 전 담소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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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기쁨 '호쾌한 샷으로 날린다'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기쁨(25,참좋은여행)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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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타이틀 방어를 위해선 언더파가 필요해'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4,넥시스)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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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정민(25,문영그룹)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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