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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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지현2의 아이언샷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지현2(23,문영그룹)가 4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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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다나 '정교한 샷을 날린다'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다나(30,문영그룹)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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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다나 '파워풀한 스윙으로'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다나(30,문영그룹)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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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다나 '응원 감사합니다'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다나(30,문영그룹)이 4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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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정슬기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정슬기(24,휴온스)가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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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연주의 파워 드라이버샷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정연주(27,SBI저축은행)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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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타 차 단독 선두' 임희정 "조아연 우승에 자극받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루키 임희정이 맹타를 휘두르며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 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3라운드가 치러졌다.3라운드에서는 임희정이 독주를 이어갔다. 2라운드에서 6언더파 데일리 베스트 스코어를 작성하며 2위에 4타 차 단독 선두로 올라선 임희정은 3라운드에서 역시 6언더파로 데일리 베스트 스코어를 작성했다.중간합계 16언더파 200타를 기록한 임희정은 2위 곽보미에 8타 차 단독 선두로 격차를 벌렸다.국가대표 출신인 임희정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여자 대표팀 주장으로 나서며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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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터뷰하며 밝게 웃는 임희정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경기 마친후 인터뷰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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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 '이번엔 챔피언조에서 무너지지 않을꺼예요'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경기 마친후 인터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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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 '최근에 가장 잘 자고 나왔어요'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경기 마친후 인터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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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의 매서운 독주, 하이원 여자오픈 3R 8타 차 단독 선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루키 임희정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8타 차 단독 선두로 달아나면서 생애 첫 승에 성큼 다가섰다.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 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3라운드가 치러졌다.이번 대회에서는 루키 임희정의 골프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 임희정은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타를 줄여 2위 김우정에 4타 차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이어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 2일 연속 6언더파로 데일리 베스트 스코어를 작성하며 질주중인 임희정은 중간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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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곽보미 '역전우승을 위해 강하게 날린다'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곽보미(27,노그노플렉스)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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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곽보미 '정교한 샷으로 승부한다'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곽보미(27,노그노플렉스)가 4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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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컨트롤샷하는 김우정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우정(21,케이엠제약)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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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김우정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우정(21,케이엠제약)이 4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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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 '신들린 샷으로 우승으로 간다'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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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 '무서운 샷감으로 무빙데이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4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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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 '침착한 플레이가 돋보인다'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4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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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의 임희정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희정(19,한화큐셀)이 4번홀 홀아웃하며 미소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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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찬, 올해 첫 승 기회...JGT0 세가사미컵 3R 공동 2위
재미교포 김 찬(29세)이 일본프로골프기구(JGTO) 세가사미컵(총상금 1억5000만엔, 우승 3000만엔)에서 공동 2위에 오르면서 올해 첫 승 기회를 잡았다. 24일 일본 홋카이도 치토세의 더노스컨트리클럽(파72, 7178야드)에서 이어진 JGTO 시게오나가시마인비테이셔널세가사미컵 3라운드. 김 찬은 버디 9개에 보기 1개로 8언더파 64타를 몰아쳤고 합계 13언더파 203타(70-69-64)로 공동 2위에 자리잡았다. 이날 단독 선두를 지킨 이시카와 료(28세, 일본)에 3타 뒤진 상태로 최종일 역전 가능성을 남겨뒀다. 김 찬은 JGTO 3승을 가지고 있다. 지난 2017년에만 3승(헤이와PGM챔피언십, 미즈노오픈, 세가사마컵)을 쓸어담았다. 3승 중 현재 출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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