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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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우승을 정조준하는 김민선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8일 현재 2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김민선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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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날리고 있는 김민선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8일 현재 2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김민선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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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성공하는 전예성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8일 현재 2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전예성(삼천리)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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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로 홀아웃하는 전에성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8일 현재 2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전예성(삼천리)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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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전예성-고지원, 우승은 우리 것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8일 현재 2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전예성(삼천리)이 고지원과 1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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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하는 전예성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8일 현재 2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전예성(삼천리)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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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첫 홀부터 버디로 시작하는 전예성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8일 현재 2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전예성(삼천리)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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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기다리는 전예성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8일 현재 2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전예성(삼천리)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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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전예성, 12언더파 단독선두로 경기 마쳐요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8일 현재 2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전예성(삼천리)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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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강하게 티샷 날리는 전예성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8일 현재 2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전예성(삼천리)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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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라인 살피는 전예성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8일 현재 2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전예성(삼천리)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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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7개' 김세영, LPGA 투어 LA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윤이나 3위 도약
김세영이 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도 7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김세영은 18일(한국시간) 엘카바예로CC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몰아쳐 7언더파 65타를 쳤다. 2라운드 연속 동일한 스코어로 합계 14언더파 130타, 단독 선두다. "바람도 약해지고 그린이 잘 받아줘 핀을 직접 공략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1라운드 선두 이와이 지지(일본)가 13언더파 131타로 1타 차 2위에 자리했다. 투어 2년차 윤이나가 이날 버디 8개(보기 없음)로 8언더파 폭발, 12언더파 132타 단독 3위로 껑충 뛰었다. 1라운드 20위권에서 단숨에 3위로 도약한 윤이나는 "전반 29타는 처음이라 믿기지 않는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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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시즌 최고가 공동 32위, 지금은 단독 9위' 김민규, 멕시코시티에서 LIV 커리어 하이에 한 걸음 더 다가서다
김민규가 LIV 골프 멕시코시티(총상금 3천만 달러) 2라운드를 단독 9위로 마쳤다.18일(한국시간)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에서 김민규는 버디 5개·보기 3개 2언더파 69타로 중간합계 6언더파 136타. 전날 공동 3위에서 밀렸지만 상위권은 지켰다. 올해 LIV 데뷔 후 시즌 최고는 2월 호주 대회 공동 32위다.선두는 욘 람(스페인·10언더파 132타). 매슈 울프·해럴드 바너 3세(미국), 톰 매키빈(북아일랜드)이 9언더파 공동 2위. 교포 이태훈(캐나다) 7언더파 공동 6위, 안병훈 3언더파 공동 16위. 전날 공동 3위 송영한은 3타 잃어 공동 25위, 2연승 중이던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도 이븐파 공동 31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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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15번홀 벙커 칩인버디' 앞세워 RBC 헤리티지 공동 7위 점프...선두와 6타 차
김시우가 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RBC 헤리티지에서 시즌 5번째 톱10 진입 가능성을 키웠다.18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김시우는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언더파 68타를 쳐 중간 합계 8언더파 134타, 공동 7위에 올랐다. 1번 홀(파4)과 10번 홀(파4)에서 각각 2.5m·3.5m 버디 퍼트를 넣었고 15번 홀(파5)에선 그린 주변 벙커샷이 그대로 홀컵에 빨려들어 갔다. 시즌 최고 성적은 2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공동 2위다.선두는 이날 8타를 몰아친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14언더파 128타)으로 2023년 이후 3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린다. 빅토르 호블란(노르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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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열, KPGA 개막전 2R 9언더파 63타 단독 선두...8년 만의 우승 기회 잡았다
KPGA 투어 베테랑 권성열(39)이 개막전 2라운드에서 폭발적인 플레이로 단독 선두를 달리며 8년 만의 우승 도전을 예고했다.권성열은 17일 춘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쓸어 담아 9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 1라운드 공동 14위에서 단숨에 합계 12언더파 132타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섰다.지난 시즌 5차례만 컷을 통과하며 시드를 잃은 권성열은 QT를 통해 출전권을 확보해 이번 시즌에 임했다. 그는 "QT부터 다시 시작하면서 마음가짐이 달랐다. 젊은 선수들에게 밀리지 않으려고 태국 전지훈련에서 집중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2018년 SK텔레콤 오픈 우승 이후 무관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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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날리는 오경은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7일 현재 1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오경은이 1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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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라인 살피는 방신실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7일 현재 1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방신실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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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하는 방신실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7일 현재 1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방신실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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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첫홀부터 버디로 시작하는 방신실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7일 현재 1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방신실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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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로 홀아웃하는 김민솔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7일 현재 1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김민솔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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