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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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오지현
20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3,KB금융그룹)이 1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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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은빈 '깅한 샷으로 홀인원을 노린다'
20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은빈(22,올포유)이 1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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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스폰서대회 우승을 노리며'
20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8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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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아쉽지만 파로 마무리'
20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8번홀 파로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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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12주 연속 대회 참가, 강철 체력'
20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9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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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버디를 바라는 디팬딩 챔피언'
20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8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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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하는 최혜진 '조금만 왼쪽으로'
20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8번홀 버디 퍼팅이 살짝 빗나가자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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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코스서 6언더파 맹타' 황중곤 "안전한 플레이 덕분"
황중곤이 한국오픈(총상금 12억원)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황중곤은 20일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 7328야드)에서 막을 올린 코오롱 한국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65타를 쳤다.오전조로 일찌감치 경기를 마친 황중곤은 오후 4시 현재 오후조 선수들이 경기 중인 가운데 단독 선두를 지키고 있다.1번 홀(파4)에서 출발한 황중곤은 2번 홀(파4)에서 버디를 솎아냈다. 이어 4번 홀(파3)과 5번 홀(파5)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솎아냈고, 8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 홀에서만 4타를 줄이는 데 성공했다.이어 11번 홀(파4)에서 버디로 상승세를 이어갔고, 15번 홀(파4)에서 버디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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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 '정교한 샷을 날린다'
20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아연(19,볼빅)이 8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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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 '신중하게 살핀다'
20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아연(19,볼빅)이 8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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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 '호쾌한 샷으로 시즌 2승을 노린다'
20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아연(19,볼빅)이 9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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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의 아이언샷
20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4,넥시스)가 8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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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기록하며 인사하는 김보아
20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4,넥시스)가 8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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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호쾌하게 날린다'
20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코스(파72/6,55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19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4,넥시스)가 9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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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 부상으로 마세라티' 박신영 "면허시험 도전하고파"
박신영(25, 넥시스)이 행운의 홀인원으로 1억 2천만원 상당의 부상을 손에 넣었다. 박신영은 20일 경기도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 655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 한경레이디스(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000만 원) 1라운드 14번 홀(파3, 171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시도한 티샷으로 홀인원을 잡아냈다. 올 시즌 박신영의 첫 홀인원이자 이 대회 최초 홀인원이다. 박신영은 홀인원 부상으로 1억 2천 만원 상당의 마세라티 기블리 차량을 받는다. 박신영은 "너무 기분이 좋다. 135m 보고 쳤는데 원바운드 후 조금 구르더니 홀로 빨려 들어갔다”며 “현재 운전면허가 없지만, 이번에 마세라티 기블리를 받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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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위민스 PGA챔피언십 출격'...박성현, 유소연, 이정은, 전인지의 목표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이 막을 올린다. 20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해즐타인 내셔널GC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총상금 385만 달러)을 앞두고 박성현, 유소연, 이정은6, 전인지 등 메이저 챔피언에 도전하는 한국 선수들이 협회와의 인터뷰에서 목표와 각오를 밝혔다.박성현이 타이틀 방어에 나서며, US여자오픈에서 우승을 거둔 슈퍼루키 이정은이 메이저 2연승에 도전한다. 올 시즌 주춤하지만 2015년 US여자오픈, 2016년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메이저 2승을 올린 전인지를 비롯, 유소연의 인터뷰를 정리했다.박성현 | 어제 (우승) 한 것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났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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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남여 프로 드라이버 우승률, 사용률 1위 기념 '임팩트 샷' 이벤트
캘러웨이골프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드라이버 우승률, 사용률 1위를 기념해 ‘에픽 플래시 드라이버 임팩트 샷’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벤트 참여 방법은 에픽 플래시로 스윙하는 장면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촬영한 후 3개의 필수 해시 태그(#에픽플래시#AI드라이버#팩트임팩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전체 공개로 업로드 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에픽 플래시 스태프 스탠드백(10명)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캘러웨이골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www.instagram.com/callawaygolf_korea)과 개별DM(다이렉트 메시지)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국내 투어 공식 기록 업체 CNPS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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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2019 직장 동호회 골프 대회 개최
대한민국 대표 골프 용품 브랜드 볼빅이 2019 볼빅 직장 동호회 골프대회를 개최한다.대한민국 모든 직장인을 위한 골프 대회로 사내 골프 문화 확대와 아마추어 골프 발전에 기여하고자 기획됐고 지난 2017년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직장인으로서 동일 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20인 이상으로 구성된 직장 골프 동호회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오는 7월 14일 경기도 가평의 베뉴지CC에서 진행되는1차 대회를 시작으로 8월 25일 2차 대회(오너스GC), 9월29일 왕중왕전까지 총 3회에 걸쳐서 진행될 예정이다. 샷건 방식의 18홀 스트로크플레이로 팀 4인의 스코어 중 상위 3명의 성적을 합산해 최저타로 순위를 결정한다.1차 대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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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닷컴투어→콘 페리 투어’ PGA, 콘 페리와 2부 투어 스폰서 계약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글로벌 인사-조직 컨설팅 사 '콘 페리'가 향후 10년 간의 PGA 2부 투어에 대한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PGA 2부 투어는 6월 19일부터 웹닷컴 투어에서 콘 페리 투어로 명칭을 교체하게 되고, 이 계약은 2028년 시즌까지 지속되게 된다. 19일 오전 9시(미국시간) PGA투어 커미셔너 제이 모나한, 콘 페리사의 CEO 개리 버니슨, 콘 페리 투어의 대표 알렉산드라 볼드윈이 참석한 가운데 스폰서십 발표행사가 미국 뉴욕시에서 진행됐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콘 페리는 2부 투어의 타이틀 스폰서 자격 이외에도 PGA투어, PGA투어 챔피언스 및 콘 페리 투어의 ‘공식 리더십 개발 파트너’로 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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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힐스는 딱 내 코스", 한국오픈 디펜딩 챔피언 최민철
"우정힐스에 오니 기분이 리프레시 되는 느낌이다. 우정힐스에서는 두 번 본선에 진출했는데 (우승이라는)좋은 결과를 얻었다."국내 최고 권위의 메이저 대회인 한국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 3억원)을 하루 앞둔 19일 우정힐스컨트리클럽(파71, 7328야드)에서 만난 최민철(31세)은 자신에게 프로 투어 첫 승이자 내셔널 타이틀을 안겨준 이곳에 다시 온 소감을 묻자 위와같은 답을 돌려주었다. "우승 이후 오고 싶었는데 오지 못했다"는 그는 1년만에 다시 찾았지만 "역시, 딱 내 코스"라고 했다. 디펜딩 챔피언인 그가 올해는 어떤 전략을 가지고 왔는지 궁금했다. "이 코스는 욕심 내면 큰 스코어가 나올 수 있는 위험 요소가 있다.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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