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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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민송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하민송(23,롯데)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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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의 미소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혜진(20,롯데)이 1번홀 티샷을 위해 티잉그라운드로 올라서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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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팬들의 응원 받으며'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혜진(20,롯데)이 1번홀 티샷을 위해 티잉그라운드로 올라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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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트레칭하는 최혜진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혜진(20,롯데)이 1번홀 시작 전 몸을 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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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파워샷으로 역전을 노린다'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혜진(20,롯데)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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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신중하게 내리막 경사를 읽는다'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혜진(20,롯데)이 2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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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슬아 '경험치 만렙, 베테랑의 샷'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윤슬아(33,일화 맥콜)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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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슬아 '내리막 경사를 이용해 날린다'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윤슬아(33,일화 맥콜)가 2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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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소연(27,문영그룹)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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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경 '호쾌한 샷으로 최종라운드 시작합니다'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민경(26,휴온스)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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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예림 '역전우승을 넘본다'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예림(20,하이트진로)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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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수진3의 파워 드라이버샷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수진3(23,삼천리)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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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타이틀 사냥 나선 이정은6 "2017년보다 더 좋은 결과 얻고파"
이정은6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이자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LPGA 첫 승 사냥에 시동을 걸었다.이정은은 2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컨트리클럽 오브 찰스턴(파71, 6535야드)에서 치러진 제74회 US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대회 3라운드에서 셀린 부티어(프랑스), 류위(중국) 등이 중간합계 7언더파로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한 가운데, 이정은은 선두와 2타 차 단독 6위다.이번 대회는 악천후로 인해 2, 3라운드 진행에 차질을 빚었다. 이에 3라운드를 앞두고 일부 선수들이 2라운드 잔여 경기를 치렀고, 2라운드 경기 결과 이정은은 히가 마미코(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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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랭킹 1위 카이머, 5년 만에 잡은 우승 기회
전 세계 랭킹 1위 마르틴 카이머(독일)가 5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 기회를 잡았다.카이머는 2일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 뮤어필드 빌리지(파72, 7392야드)에서 치러진 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카이머는 단독 2위 아담 스콧(호주)에 2타 차 단독 선두다.지난 2라운드에서 이경훈, 트로이 메릿(미국)과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던 카이머는 3라운드 무빙데이에 단독 선두로 질주했다.퍼트가 좋았는데, 그린 적중률은 66.67%였던데 반해 퍼팅 이득 타수가 무려 4.02타에 달했다.물오른 퍼트감을 앞세운 카이머는 무려 5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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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성의언더리페어] 단조 아이언의 명장, 미우라 가츠히로를 만나다
미우라 가츠히로(76세)를 만났다. 그는 일본 효고현 히메지에서 60년 전 처음 보고 배웠던 방식 그대로 아이언 헤드를 만들고 있는, 하이엔드 단조 아이언 분야의 세계 최고 명장이다. 그가 태어난 효고현은 예로부터 제련업이 번성했고, 철을 다루는 전문가들이 모여있는 곳이었다. 그가 아이언 헤드를 처음 접한 것은 열여섯 살이던 1957년이었다. 그 해 모리타골프에 취직을 했다. 그의 스승이자 일본에서 단조 아이언을 최초로 만든 모리타 세이타로의 회사였다. 스승 밑에서 20여 년 동안 아이언 만드는 기술을 익힌 그는 1977년 비로소 자신의 이름을 딴 회사를 차려 독립했다. 바로 미우라기켄(三浦技硏)이다.미우라 가츠히로는 스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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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연속 시드 유지' 홍란, 300경기 출장의 비결은 휴식?
홍란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3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운 두번째 선수가 됐다. 홍란은 지난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365야드)에서 막을 올린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는 홍란의 KLPGA투어 300번째 출장 대회다. 지난주 김보경이 E1채리티 오픈에서 사상 첫 KLPGA투어 300번째 출장 기록자가 됐고, 홍란은 두번째 기록자가 됐다. 홍란과 김보경은 2005년 KLPGA투어에 데뷔한 루키 동기다. 동기 김보경이 올해 정규 투어를 잃고 2부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과 달리 홍란은 2005년부터 2019년까지 15년 연속 시드 유지에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우승도 4차례 기록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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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챔피언조' 이소미 "지난주 경기에 트라우마도 후회도 없다"
루키 이소미가 지난주의 아픔을 딛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이소미는 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365야드)에서 치러진 KLPGA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를 기록한 이소미는 김지영2와 함께 공동 선두다.이소미는 지난주 치러진 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에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에 도전하는 등 돌풍을 일으켰다.하지만 대회 마지막 날, 마지막 홀에서 우승이 좌절됐다.이소미는 18번 홀에서 약 1m 거리의 파 퍼트를 놓치면서 승부를 연장전으로 이어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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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예나 '꼼꼼히 살펴 버디를 노린다'
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정예나(31)가 2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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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보미2 '그린 밖에서 퍼터로 노린다'
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보미2(25,하이원리조트)가 2번홀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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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주연 '자신있는 스트로크로 굴려라'
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인주연(22,동부건설)이 2번홀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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