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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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이세희, 열심히 응원하는 삼천리 구단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번 홀에서 삼천리 선수단이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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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타구 바라보는 서교림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번 홀에서 삼천리 선수단이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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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세컨드샷 날리는 서교림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번 홀에서 삼천리 선수단이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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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핀을 바로 조준하는 서교림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번 홀에서 삼천리 선수단이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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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양손 인사로 출발하는 서교림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번 홀에서 삼천리 선수단이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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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후 이동하는 서교림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번 홀에서 삼천리 선수단이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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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타구 바라보는 서교림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번 홀에서 삼천리 선수단이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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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힘차게 티샷 날리는 서교림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번 홀에서 삼천리 선수단이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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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우승을 정조준하는 서교림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번 홀에서 삼천리 선수단이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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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그린으로 이동하는 전예성-서교림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번 홀에서 삼천리 선수단이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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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출발전 화이팅 외치는 삼천리선수단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번 홀에서 삼천리 선수단이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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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인터뷰 하고 있는 임진영-김민선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번 홀에서 대방건설 선수단이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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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날리고 있는 임진영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번 홀에서 대방건설 선수단이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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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방향을 조준하는 임진영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번 홀에서 대방건설 선수단이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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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날리고 있는 김민선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번 홀에서 대방건설 선수단이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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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김민선-임진영-현세린-성유진, 주택은 대방건설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번 홀에서 대방건설 선수단이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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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까르마-대선주조 맞대결 출발해요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번 홀에서까르마와 대선주조 선수단이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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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최예본-이지현-성은정-이승연, 까르마-대선주조 맞붙어요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번 홀에서 대선주조와 까르마 선수단이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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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날리고 있는 최예본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번 홀에서 까르마 선수단이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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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방향을 바라보는 최예본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1번 홀에서 까르마 선수단이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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