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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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세영 '오랜만의 우승기회 반드시 잡는다'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댈리 시티의 레이크 머세드GC에서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 한화 약 21억 원) '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세영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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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세영 '정교한 샷으로 승부한다'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댈리 시티의 레이크 머세드GC에서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 한화 약 21억 원) '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세영이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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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트러블샷 날리는 김세영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댈리 시티의 레이크 머세드GC에서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 한화 약 21억 원) '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세영이 1번홀 트러블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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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바라보는 김세영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댈리 시티의 레이크 머세드GC에서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 한화 약 21억 원) '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세영이 1번홀 트러블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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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히 그린 살피는 김세영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댈리 시티의 레이크 머세드GC에서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 한화 약 21억 원) '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세영이 1번홀 트러블샷 후 그린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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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에 빠진 김세영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댈리 시티의 레이크 머세드GC에서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 한화 약 21억 원) '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세영이 2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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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날카로운 칩샷 구사하는 김세영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댈리 시티의 레이크 머세드GC에서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 한화 약 21억 원) '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세영이 2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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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세영 '반드시 넣어 위기를 넘긴다'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댈리 시티의 레이크 머세드GC에서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 한화 약 21억 원) '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세영이 2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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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렉시 톰슨의 파워 넘치는 티샷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댈리 시티의 레이크 머세드GC에서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 한화 약 21억 원) '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렉시 톰슨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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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 탈출 시도하는 렉시 톰슨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댈리 시티의 레이크 머세드GC에서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 한화 약 21억 원) '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렉시 톰슨이 2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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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디아 고의 티샷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댈리 시티의 레이크 머세드GC에서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 한화 약 21억 원) '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리디아 고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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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의 드라이버샷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댈리 시티의 레이크 머세드GC에서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 한화 약 21억 원) '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인비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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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희영의 티샷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댈리 시티의 레이크 머세드GC에서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 한화 약 21억 원) '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양희영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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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희영의 아이언샷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댈리 시티의 레이크 머세드GC에서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 한화 약 21억 원) '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양희영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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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인사하는 양희영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댈리 시티의 레이크 머세드GC에서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 한화 약 21억 원) '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양희영이 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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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소연의 티샷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댈리 시티의 레이크 머세드GC에서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 한화 약 21억 원) '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유소연이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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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샷 난조로 대회 3승 무산...'무명' 호마 깜짝 우승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웰스 파고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샷 난조를 보이며 미끄러졌다. 매킬로이는 6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 7554야드)에서 치러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2오버파 73타를 쳤다.최종합계 7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매킬로이는 우승자 맥스 호마(미국)에 8타 차 공동 8위로 대회를 마쳤다.지난 2010년과 2015년 매킬로이는 이 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 코스에서 치러진 PGA투어 정규 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컵을 들어올린 선수는 매킬로이가 유일하다.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매킬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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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차 베테랑’ 황인춘 “목표는 크게, 시즌 3승. 연습보다 중요한 것은”
-“목표는 크게, 연습한 것을 시합에서 쓸 수 있는 프로 되겠다”투어 16년차 베테랑 황인춘(45)은 올해도 묵묵히 땀흘리고 있다. 황인춘은 5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 7038야드)에서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최종합계 1언더파 283타를 기록, 공동 13위로 경기를 마쳤다. 3라운드에서 공동 5위까지 올라섰던 황인춘은 최종일 3오버파를 적어내며 아쉽게 시즌 첫 톱10 기록을 다음으로 미뤘다. 황인춘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 미드 아마추어 랭킹 1위 김양권(60세) 씨와 조편성 됐는데, 이틀 동안 황인춘 프로와 함께 플레이한 김양권 씨의 소감이 인상적이다. 김양권 씨는“(프로는) 정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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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박소연 첫승 장비, 2019 교촌허니레이디스오픈
올해로 프로 데뷔 8년째를 맞고 있는 박소연(27세, 문영그룹)이 드디어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5일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파72, 6582야드)에서 열린 한국LPGA투어 교촌허니레이디스오픈(총상금 5억원) 최종일 박소연은 1언더파 71타를 적어내면서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리더보드 최정상에 이름을 올렸다.지난 2011년 프로 전향하고 2013년부터 한국LPGA투어에서 활동하기 시작한 박소연은 167번째 대회만에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누렸다.신장 167cm인 박소연의 올 시즌 드라이빙 거리는 244.75야드로 투어 24위다. 드라이빙 정확도는 76.53%(83위). 드라이버는 테일러메이드의 3년 전 모델을 사용한다. 2016년 M1 460이다. 로프트 9.5도에 후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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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이태희 3승째 장비, 2019 GS칼텍스매경오픈
이태희(35세, OK저축은행)가 코리안투어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의 GS칼텍스매경오픈(총상금 12억원) 서든데스 플레이오프 3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으면서 정상에 올랐다. 올 시즌 세 번째 대회만의 첫승이자 자신의 프로 통산 3번째 우승이다. 5일 경기도 성남의 남서울골프장(파71, 7038야드)에서 이어진 이번 대회 최종일. 이태희는 이븐파를 치면서 합계 9언더파 275타로 야네 카스케(32세, 핀란드)와 동률을 이뤘고 18번 홀에서 이어진 3번의 연장 끝에 버디로 승부를 마무리했다.지난 2005년부터 코리안투어에서 활동하기 시작한 이태희는 지난 2015년 넵스헤리티지에서 프로 첫승, 지난해 제네시스챔피언십에서 2승째를 거뒀었다.이태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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