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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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2의 노련한 드라이버샷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28,롯데)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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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신영 '호쾌하게 날린 티샷'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신영(25,넥시스)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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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메이저 우승으로 별이 되어라'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7,한화큐셀)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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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클럽 선택에 신중한 이정민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7,한화큐셀)이 10번홀 세컨샷 전 아이언을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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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정교한 샷으로 메이저 우승 간다'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7,한화큐셀)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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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성의언더리페어] 홀인원 이후 일어나는 일들
어제, 포털 사이트에 홀인원 관련 기사가 쏟아졌다. 유러피언투어의 홀인원 프로젝트에서 앤디 셜리번(32세, 잉글랜드)이 230번째 샷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는 내용이었다. 장소는 런던골프클럽 11번 홀(파3, 171야드)이었고 주어진 기회는 500번이었다. 셜리번 이전 에듀아르도 몰리나리(이탈리아), 브랜던 스턴(남아공)이 도전했지만 실패했었다.관련 기사를 봤는지 에디터의 블로그 이웃 한 명이 질문을 해왔다. '만약 홀인원을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냐?'는 내용이었다.블로그 이웃들은 골프와 관련된 여러가지 질문을 한다. 그래서 약간의 힌트가 될만한 것을 제공할겸, 또 앞으로 홀인원을 할 골퍼에겐 예방 주사 차원에서 홀인원을 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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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영2 '반가워요'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소영2(32)가 10번홀 홀아웃하며 환하개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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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으뜸 '갤러리의 응원에 인사'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으뜸(27)이 10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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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으뜸 '골프가 좋아요'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으뜸(27)이 10번홀 홀아웃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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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기쁨 '꼼꼼히 살펴 메이저 우승을 노린다'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기쁨(25,참좋은여행)이 10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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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베테랑 안시현의 캐디백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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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승리의 브이'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다연(22,메디힐)이 1번홀 세컨샷 후 이동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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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라운드 선두로 치고 나가는 이다연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다연(22,메디힐)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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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휘-임성재, 취리히 클래식 첫날 공동 6위
김민휘와 임성재 조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 클래식 1라운드에서 선두와 3타 차 공동 6위로 출발했다.26일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 위치한 TPC 루이지애나(파72, 7341야드)에서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730만달러)이 막을 올렸다.이번 대회는 PGA투어 정규 대회 중 유일하게 팀 대항전으로 치러지는 대회로 2인 1조로 경기한다.1, 3라운드는 포볼(각자의 공으로 경기 후 더 좋은 스코어를 기록)방식이며 2, 4라운드는 포섬(두 선수가 한 개의 공으로 플레이)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된다.대회 첫 날 1라운드는 포볼 방식으로 진행됐고, 오전 일찍 출발한 선수들은 경기를 끝냈으나 일부 선수들은 경기는 끝마치지 못하거나 경기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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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메이저 왕관을 탐한다'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다연(22,메디힐)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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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보영2 '호쾌하게 날린 티샷'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보영2(23)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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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경 '메이저 2라운드 잘하고 올께요'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최민경(26,휴온스)이 1번홀 세컨샷 후 이동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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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경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최민경(26,휴온스)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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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상금왕' 김승혁 "목표는 시즌 3승, 우승 욕심나"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2차례 상금왕을 차지했던 김승혁이 시즌 첫 출전 대회부터 우승 경쟁에 나섰다.김승혁은 25일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 레이크코스(파71, 7128야드)에서 막을 올린 KPGA투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내며 5언더파 66타를 쳤다.김승혁은 '루키' 김태호, 김종학과 지난주 무명돌풍을 일으킨 정대억 등 3명의 선수와 함께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지난 2014년 시즌 2승을 거두며 처음으로 상금왕 타이틀을 달았던 김승혁은 2017년 역시 시즌 2승을 거두며 두번째 상금왕 타이틀을 달았다.지난해의 경우 일본프로골프(JGTO)에서 주로 활약했으며, 코리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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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축제와 지역 나눔 실천, 두마리 토끼를 잡는 골프축제
우리에게 가장 친숙하면서도 대표적인 국민 간식인 치킨이 올해로 여섯번째 골프 축제를 준비 중이다.5월 3일부터 여주 페럼크럽에서 열리는 일명 '치킨대회'라고 불리는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은 그래서 가정의 달의 대표 골프축제라고 할 수 있다. 매년 지역을 옮겨다니며 '00에 허니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모토로 1회와 2회는 대구 인터불고CC, 3회는 군산CC, 4회는 충주 동촌 CC, 5회인 지난해에는 강원권인 강촌CC에서 열렸으며 올해는 경기권인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린다.대회시기도 5월 첫주인 어린이 날 주에 열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치킨을 골프와 접목시키며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이처럼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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