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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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수연 '있는 힘을 다해'
2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유수연(25,유니드)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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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채린 '언제나 든든한 아빠캐디'
2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양채린(23,교촌치킨)이 10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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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윤 '힘차게 날린다'
2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윤(19,PNS창호)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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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지영2
2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지영2(24)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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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효주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2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유효주(21,토니모리)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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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우리의 우드 티샷
2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전우리(21,넵스)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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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황예나
2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황예나(25,DB손해보험)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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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나혜 '타수를 좀더 줄여야해'
2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나혜(22,하이원리조트)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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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정예나
2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정예나(30,유진케미칼)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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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재희 '신중히 날리는 티샷'
2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재희(21)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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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보미2 '오전경기가 좋아요'
2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보미2(24,하이원리조트)가 10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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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신영 '무더운 날에도 미소반짝'
2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신영(24)이 10번홀 티샷후 이동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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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지현2의 드라이버샷
2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서지현2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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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송이 '치열한 선두싸움에서 살아남는다'
2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송이(28,KB금융그룹)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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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나희원
2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나희원(24)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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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변현민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2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변현민(28,볼빅)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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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승 사냥 나선 특급 루키' 최혜진 "우승 부담 덜어... 기분 좋게 마무리하겠다"
특급 루키 최혜진(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최혜진은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2, 6501야드)에서 치러진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솎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쳤다.대회 1라운드에서 배선우가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솎아내며 9언더파 코스레코드를 작성하며 단독 선두로 나선 가운데, 최혜진은 2타 차 공동 4위다.1번 홀(파5)에서 출발한 최혜진은 3번 홀(파3)에서 첫 버디를 낚으며 순항했다. 이어 7번 홀(파3)과 9번 홀(파4)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전반 홀에서 3타를 줄였다.후반 홀로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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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레코드' 배선우, MY 문영 1R 단독 선두..."꾸준함이 장점, 기회 잡겠다"
배선우(삼천리)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코스레코드를 작성하며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배선우는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2, 6501야드)에서 치러진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솎아내며 9언더파 63타를 쳤다.10번 홀(파5)부터 버디를 낚으며 출발한 배선우는 12번 홀(파3)과 14번 홀(파5)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전반 홀에서만 3타를 줄였다.보기 없이 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배선우는 질주를 시작했다. 2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은 배선우는 4번 홀(파4)에서 버디를 솎아낸 이후 6번 홀(파4)부터 마지막 9번 홀(파4)까지 4개 홀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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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랭킹 1위' 임성재, 피나클 챔피언십 1R 단독 선두 "잘 맞는 코스"
미국프로골프(PGA) 웹닷컴 투어(2부 투어) 상금 랭킹 1위 임성재가 시즌 2승 사냥에 나섰다. 임성재는 20일 미국 네브래스카 오마하 인디안 크릭 클럽(파71)에서 막을 올린 PGA 웹닷컴투어 피나클 뱅크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65타를 쳤다.임성재는 공동 2위 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로 출발했다.지난 1월 바하마 그레이트 엑슈마 클래식에서 웹닷컴 데뷔전을 치렀던 임성재는 데뷔전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이어 두번째 출전 대회인 바하마 아바코 클래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웹닷컴 투어의 경우 시즌 상금 랭킹 25위까지 다음 시즌 PGA투어 시드가 주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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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질주' 전미정, 21세기 레이디스1R 공동 2위…윤채영 공동 4위
‘베테랑’ 전미정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1세기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첫날 공동 2위로 출발했다. 20일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장 서코스(파72, 6518야드)에서 JLPGA투어 21세기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000만 엔)이 1라운드가 열렸다. 이날 대회장 최고 온도는 35도를 웃도는 등 폭염 속에서 경기가 치러진 가운데, 전미정은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는 깔끔한 플레이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 고이와이 사쿠라(일본)에 3타 뒤진 공동 2위다. 고이와이는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8개를 잡아내는 맹타를 휘두르며 10언더파 62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10번 홀(파5)에서 출발한 전미정은 시작하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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