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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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시즌 2승을 향한 힘찬 스윙'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 마운틴(OUT),레이크(IN)코스(파72/6440야드)에서 '제6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1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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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좋았어, 파로 막았어'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 마운틴(OUT),레이크(IN)코스(파72/6440야드)에서 '제6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11번홀 홀아웃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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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팬들에게 인사하는 김해림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 마운틴(OUT),레이크(IN)코스(파72/6440야드)에서 '제6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1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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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의 정교한 아이언샷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 마운틴(OUT),레이크(IN)코스(파72/6440야드)에서 '제6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1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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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저기를 넘기면 되나요?'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 마운틴(OUT),레이크(IN)코스(파72/6440야드)에서 '제6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11번홀 티샷전 캐디와 상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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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샷감 되찾아 돌아갈께요'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 마운틴(OUT),레이크(IN)코스(파72/6440야드)에서 '제6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보미(30)가 12번홀 티샷후 이동하며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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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버디 잡고 캐디와 하이파이브'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 마운틴(OUT),레이크(IN)코스(파72/6440야드)에서 '제6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보미(30)가 11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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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성공하며 팬들에게 인사하는 이보미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 마운틴(OUT),레이크(IN)코스(파72/6440야드)에서 '제6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보미(30)가 11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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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하게 버디 노리는 이보미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 마운틴(OUT),레이크(IN)코스(파72/6440야드)에서 '제6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보미(30)가 10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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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혀빼꼼하며 그린 살피는 이보미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 마운틴(OUT),레이크(IN)코스(파72/6440야드)에서 '제6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보미(30)가 11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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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정교한 아이언샷으로 버디 기회'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 마운틴(OUT),레이크(IN)코스(파72/6440야드)에서 '제6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보미(30)가 1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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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간만의 국내 출전, 반등이 필요하다'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 마운틴(OUT),레이크(IN)코스(파72/6440야드)에서 '제6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보미(30)가 1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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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미소로 날린다'
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 마운틴(OUT),레이크(IN)코스(파72/6440야드)에서 '제6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보미(30)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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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케빈 나, 포트워스 1R 1타 차 단독선두... 김시우 44위
케빈 나(미국)가 2개 대회 연속 우승 경쟁에 나서고 있다.나상욱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콜로니얼 골프장(파70, 7204야드)에서 치러진 PGA투어 포트워스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솎아냈다.무결점 노보기 플레이를 선보인 나상욱은 8언더파로 2위에 1타 차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케빈나는 16번 홀(파3)부터 18번 홀(파4)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기세를 끌어올렸다.케빈 나의 기세는 후반 홀에서도 이어졌다. 1번 홀(파5)을 이글로 시작한 케빈 나는 2번 홀(파4)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5개 홀에서 무려 6타를 줄였다.이어 6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은 케빈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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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매킬로이, BMW PGA 챔피언십 1R 선두와 2타 차...이수민 4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유러피언투어 우승컵 사냥에 시동을 걸었다.매킬로이는 지난 시즌 유러피언투어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9년 만에 무관으로 시즌을 마쳤다.이후 약 3개월 간 재활과 연습에만 매진한 매킬로이는 유러피언투어 시즌 데뷔전에서 3위를 차지하며 부활을 알렸다. 유러피언투어에서 3위, 준우승 등 2주간 우승경쟁을 펼친 매킬로이는 4월 PGA투어 아놀드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약 1년 6개월 만에 우승의 맥을 이었다.부활에 쐐기포를 박은 매킬로이는 다시 유러피언투어로 돌아가 우승 경쟁에 나서고 있다.매킬로이는 24일 영국 서리주 버지니아 워터의 웬트워스클럽(파72, 7284야드)에서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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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3.69오버파 난코스에도 불구, 버디만 무려 64개 쏟아진 버디 밭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018시즌 최다 상금 대회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이 한층 더 막강한 코스와 함께 돌아왔다.24일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 7422야드)에서 KPGA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막을 올렸다.지난해 이 대회에서는 무려 18언더파라는 우승 스코어가 작성됐다. 지난해 초대 우승자인 김승혁은 2위 그룹을 무려 8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미국팀과 인터내셔널팀의 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 컵을 치를 정도로 까다로운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보기드문 스코어였다.이에 올해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한층 더 난도를 높였다. 전장은 지난해보다 56야드 늘어난 7422야드로 세팅됐다.무엇보다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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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장 전장'...김경태, 미즈노 오픈 공동 10위 출발
김경태(32)가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미즈노 오픈 첫날 공동 10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김경태는 24일 일본 이바라키현 더 로열 골프클럽(파72, 8007야드)에서 열린 JGTO투어 미즈노 오픈(총상금 1억엔)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류현우, 최호성 등과 공동 10위다. 이 대회는 상위 4명까지 오는 7월에 열리는 메이저 대회 디오픈 출전권이 주어진다. 김경태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4위를 차지해 디오픈 티켓을 가져갔다. 올해 대회는 JFE세토나이카이 골프클럽에서 더 로열 골프클럽으로 대회장을 옮기며 난이도가 한 층 높아졌다. 전장은 지난해보다 592야드 늘어난 8007야드로 세팅됐다. 일본골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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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컷탈락-컷탈락' 전가람 "침체된 분위기 완벽하게 반전시킨다"
2018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개막전 DB 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전가람(23)이 시즌 다승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전가람은 24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 7422야드)에서 막을 올린 제네시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1언더파를 기록한 전가람은 단독 선두 이정환에 4타 차 공동 11위로 2라운드에 나선다.이번 시즌 개막전 최종라운드에서 1타 차 열세를 극복하고 역전 우승에 성공한 전가람은 이후 갑작스레 침체기에 빠졌다.시즌 두번째 대회인 매경오픈과 세번째 대회인 SK텔레콤 오픈에서는 연달아 컷탈락의 고배를 마시기도했다.전가람은 "첫 우승 이후 얼떨떨하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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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 우승 기염' 성유진, 점프투어 9차전서 첫 승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 6,065야드) 남코스(OUT), 서코스(IN)에서 열린 KLPGA 2018 제1차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9차전(총상금 3천만 원, 우승상금 6백만 원)’최종일, 성유진(18,형석고)이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1라운드에서 중간합계 1언더파 71타, 공동 4위에 오른 성유진은 최종라운드에서 보기는 2개로 막고, 버디만 5개를 솎아내며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71-69), 1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성유진은 생애 첫 우승과 함께, 프로 데뷔 첫 경기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성유진은 “프로 데뷔 후 첫 대회라 많이 긴장되고 떨렸는데, 우승까지 하게 돼서 정말 기쁘다"면서 “사실 샷 감이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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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재도전' 이정환, 제네시스 챔피언십 1R 단독 선두
이정환(27)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이정환은 24일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 7422야드)에서 치러진 제네시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지난해 전남오픈에서 공동 5위로 두각을 드러낸 이정환은 SK텔레콤 오픈에서 공동 8위로 상승세를 탔다.이어 6월 데상트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결승 연장전에서 김승혁에 아쉽게 우승컵을 내어준 이정환은 바로 다음주 치러진 카이도 골든 V1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우승컵을 놓고 또 다시 김승혁과 맞붙었다.연장 접전 끝에 김승혁을 누르고 첫 우승컵을 차지한 이정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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