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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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과 오지현 '지난해 지현천하의 주인공'
11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과 오지현(22,KB금융그룹)이 10번홀 세컨샷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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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정교한 숏게임으로 2승을 노린다'
11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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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시즌 3승을 향해 쏜다'
11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6,비씨카드)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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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날카로운 시선으로 살핀다'
11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6,비씨카드)가 10번홀 퍼팅라인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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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의 날카로운 칩샷
11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6,비씨카드)가 10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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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트러블샷하는 장하나
11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6,비씨카드)가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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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페어웨이 이동하는 김지영2
11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10번홀 페어웨이를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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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정교한 아이언샷'
11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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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타이틀 수성을 위한 무난한 출발'
11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10번홀 파세이브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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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생애 첫 타이틀방어를 향한 힘찬 티샷'
11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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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골똘히 생각한다'
11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10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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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세이브하며 팬들에게 인사하는 김해림
11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10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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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정교하게 날린다'
11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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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2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드라이버샷'
11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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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1위 양보 못해' 존슨, 플레이어스 1R 공동 선두
세계 랭킹 1위 수성에 빨간불이 켜진 더스틴 존슨(미국)이 우승으로 위기에서 자력 탈출을 노리고 있다.존슨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 718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존슨은 웹 심슨, 매트 쿠처, 체슨 해들리, 패트릭 캔틀레이(이상 미국), 알렉스 노렌(스웨덴) 등과 함께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10번 홀에서 출발한 존슨은 11번 홀(파5)과 12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순항했다. 이어 14번 홀(파4)과 16번 홀(파5), 18번 홀(파4)에서 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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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신, 로코포르테오픈 1R 선두와 3타 차 8위
박은신(28, 삼성금거래소)이 유러피언투어 로코포르테오픈 1라운드에서 선두와 3타 차 공동 8위로 선전했다.박은신은 10일 밤(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시칠리아 아그리젠토에 위치한 베르두라 리조트 골프장(파71, 7217야드)에서 치러진 유러피언투어 로코 포르테 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4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1라운드 경기 결과 루카스 브제레가르드(덴마크)와 라이언 에반스(잉글랜드)가 6언더파로 2위 그룹에 2타 차 공동 선두에 자리한 가운데, 박은신은 3타 차 공동 8위다.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박은신은 첫 홀부터 보기를 범했다. 하지만 12번 홀(파5)과 13번 홀(파3)에서 2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분위기를 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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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남, JGTO 선수권 1R 단독 2위 출발...양용은 9위 추격
강경남(35)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선수권대회 1라운드에서 선두와 2타 차 단독 2위로 출발했다. 강경남은 10일 일본 치바현 보소컨트리클럽 보소 동코스(파72, 7324야드)에서 막을 올린 JGTO 메이저대회 일본 프로 골프 선수권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1번 홀(파4)에서 출발한 강경남은 첫 홀을 버디로 출발했다. 하지만 강경남은 초반의 상승세와 다르게 1번 홀을 제외한 전반 8개 홀을 파로 마쳤다. 강경남의 질주는 후반 홀에서 시작됐다. 11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은 강경남은 14번 홀(파3)까지 무려 4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리더 보드 상단에 자리했다. 이어 16번 홀(파3)에서 버디를 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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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자만 4명' 존슨 "세계 랭킹 1위 자리 잃고 싶지 않아"
더스틴 존슨(미국)의 세계 랭킹 1위 수성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지난 2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랭킹 1위에 등극한 존슨은 64주간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지키고있다.하지만 10일 밤(이하 한국시간)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로비치 TPC 소그래스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의 결과에 따라 세계 랭킹 1위 자리의 주인공이 바뀔 수도 있다.세계 랭킹 1위에 등극할 수 있는 후보는 무려 4명이다. 0.08점 차로 맹추격에 성공한 2위 저스틴 토머스(미국)을 필두로 올해만 3번째 도전인 3위 존 람(스페인), 4위 조던 스피스(미국), 5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그 주인공이다.이 중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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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 디 오픈 출전' 타이거 우즈...'79승에 1승 보태겠다'
타이거 우즈(미국, 42)가 3년 만에 디 오픈에 출전한다.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디 오픈을 주최하는 영국왕립골프협회(R&A)는 우즈가 디오픈에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우즈가 디 오픈에 출전하는 것은 2015년 이후 3년 만이다. 우즈는 이번 대회에 역대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한다. 투어 통산 79승을 기록 중인 우즈는 R&A트위터를 통해 "브리티시 오픈은 스코틀랜드(2000년, 2005년)에서 2번, 잉글랜드(2006년)에서 1번 우승을 차지했다. 1승을 보탤 수 있도록 힘내겠다"라고 코멘트했다. 우주는 최근 출전한 디 오픈에서 2015년 컷 탈락, 2014년 69위, 2013년 공동 6위를 기록했다.한편 메이저 대회 디 오픈은 7월 19일부터 나흘간 스코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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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제네시스 챔피언십, 무료 재즈콘서트 개최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재즈 콘서트가 열린다. 제네시스가 오는 24일(목)부터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나흘 간 개최되는 제네시스는 오는 24일부터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에서 나흘간 개최되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기간 중 재즈 콘서트 ‘JAZZ ON GREEN’을 연다. 3라운드가 종료된 26일 16시 30분부터 갤러리 플라자에서 애프터 파티 형식으로 진행되는 재즈 콘서트는 대회장을 방문한 갤러리뿐만 아니라 대회장 인근 주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공연으로 진행된다. 이날 공연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16시부터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대회장 갤러리플라자에 마련된 미쉐린 푸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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