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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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5 '스폰서대회 우승하러 왔어요'
04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5(30,교촌치킨)가 1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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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위기 벗어나며 캐디와 하이파이브'
04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6,비씨카드)가 11번홀 파세이브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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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우즈 아이언, 강력한 주무기로 떠오르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80승 달성을 위한 새로운 무기를 선보였다. 우즈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막을 올린 PGA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770만 달러)에 출전했다 지난달 치러진 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이후 약 한 달만에 필드에 등장한 우즈는 예고했던 대로 새로운 아이언과 함께 나섰다. 우즈의 새 아이언 모델은 TW-페이스1(TW-Phase1)이라는 이름을 가졌다. 이 모델은 나이키가 골프 클럽 생산을 중단하자 테일러메이드로 용품사를 변경한 우즈가 테일러메이드와 함께 연구해 만든 골프채다. 지난해 10월 TGR 이라는 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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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반드시 넣어서 위기를 벗어나자'
04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6,비씨카드)가 11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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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타깝게 타구 바라보는 장하나
04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6,비씨카드)가 11번홀 티샷후 왼쪽으로 빗나간 타구를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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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시즌 2승을 향한 버디 성공'
04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1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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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버디 성공하며 수줍은 인사'
04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1번홀 버디 성공후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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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머리는 고정하고 높이'
04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1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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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치킨대회 타이틀을 뺏어오자'
04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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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대회 3연패를 향한 순조로운 출발'
04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11번홀 홀아웃하며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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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그린 살피는 김해림과 최혜진
04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과 최혜진(19,롯데)이 11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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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높게 띄워 핀에 붙인다'
04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1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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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하게 퍼팅라인 읽는 김해림
04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10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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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첫홀 버디는 기쁨이 두배죠'
04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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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첫홀부터 버디 잡으며 갤러리에 인사'
04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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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대회 3연패를 향해 힘차게'
04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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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홀 연속 샷이글' 피터슨, 웰스파고 1R 6언더파 깜짝 선두...우즈 공동 34위
존 피터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77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깜짝 활약을 펼쳤다. 피터슨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치러진 웰스파고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카일 스탠리, 피터 맬너티, 키스 미첼, 존슨 와그너,(이상 미국), 티렐 해튼(잉글랜드) 등 5명의 선수가 4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한 가운데 피터슨은 2위 그룹에 2타 차 단독 선두다. 11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출발한 피터슨은 14번 홀(파4)과 15번 홀(파5)에서 2개 홀 연속 버디를 추가했고, 전반 홀에서만 3타를 줄였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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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1타 차' 이정은6 “긴장했지만…잘 적응했다”
이정은6(22, 대방건설)가 첫 출전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공동 4위로 출발하며 선전했다. 이정은6는 3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 6715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2018시즌 첫 메이저 대회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 2000만 엔)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를 쳤다. 이정은6는 선두 그룹에 1타 뒤진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리며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이민영(25), 윤채영(31) 등이 이정은6와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 이날 10번 홀에서 출발한 이정은6는 첫 두홀(파4) 연속 보기를 낚으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 17번 홀(파5)에서 잡았지만, 18번 홀(파4)에서 보기로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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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파' 박재범, 매경오픈 1R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급 대회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박재범이 3언더파로 선두권에 자리했다.박재범은 3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치러진 코리안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3언더파를 기록한 박재범은 4언더파로 선두에 자리한 아지테쉬 산두(인도)에 1타 차 공동 2위다.1번 홀과 2번 홀(이상 파4)에서 2개 홀 연속 버디로 출발한 박재범은 4번 홀(파5)에서 버디를 솎아냈다. 이어 7번 홀과 8번 홀(이상 파4)에서 또 다시 2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전반 홀에서만 5언더파로 선전했다.하지만 후반 홀에 들어 주춤했다. 11번 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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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은, 매경오픈 1R 선두와 4타 차...2주 연속 우승 도전
양용은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급 대회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이븐파로 순항했다. 양용은은 3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치러진 코리안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1타를 쳤다.2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출발한 양용은은 3번 홀(파3)과 4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로 만회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1언더파로 순항 중 7번 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며 주춤했지만 9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으며 이븐파로 전반 홀을 마쳤다.이어 양용은이 후반 12번 홀(파4)에서 들어섰을때 낙뢰와 우박을 동반한 비가 내려 경기가 약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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