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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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는 홍란
26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란(32,삼천리)이 1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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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람 체크하는 홍란
26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란(32,삼천리)이 11번홀 아이언샷전 바람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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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이 정교한 아이언샷
26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란(32,삼천리)이 1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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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의 파워풀한 아이언 티샷
26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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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하는 최혜진
26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1번홀 버디 퍼팅을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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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의 정교한 아이언샷
26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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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의 호쾌한 페어웨이 우드샷
26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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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의 페어웨이 우드샷
26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이 1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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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과 최혜진 '시즌 첫 메이저대회, 즐거운 마음으로'
26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과 최혜진(19,롯데)이 12번홀 티샷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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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신중히 바람 체크해 정교한 샷을 날린다'
26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이 12번홀 티샷전 바람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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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시즌 첫 메이저 트로피를 원한다'
26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이 1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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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쉰 김하늘, 2주 연속 日 타이틀 방어 출격
김하늘(하이트진로)이 2주 연속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김하늘은 27일부터 사흘간 일본 시즈오카현 미시마시 그랑필즈 컨트리클럽(파72, 6515야드)에서 열리는 JLPGA투어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000만 엔)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다. 지난 주 휴식을 취한 김하늘은 이번 주 대회에 이어 다음주 열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살롱파스컵까지 2주 연속 타이틀 방어 진군에 나선다. 이번 주 열리는 시즌 9번째 대회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는 올해 총상금 1000만 엔이 증액되어 8000만 엔 규모로 열린다. 이번 시즌부터 도입된 리랭킹 제도(시즌 상금액에 따라 시드 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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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PGA 첫 우승 코스에서 통산 9승 노려
한국 남자 골프의 대들보 최경주(48)가 기회의 땅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9승에 도전한다. 최경주는 27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에서 치러지는 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에 출전한다.지난해 이 대회는 대회 방식을 팀 대항전으로 변경했다. PGA투어에서는 무려 36년 만에 치러지는 팀 대항전이었다.두 명이 한 조를 이뤄 1, 3라운드는 포섬방식으로 2, 4라운드는 포볼방식으로 우승 경쟁을 펼치는 이 대회에서 지난해 최경주는 위창수(46)와 합을 맞췄다.당시 1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오르는 등 선전했던 두 선수는 2라운드에서도 8언더파를 기록하는 등 선전했지만, 3라운드에서 4오버파를 기록하며 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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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입은 프로골퍼'...이색 매력 뽐낸 제10대 KLPGA 홍보모델 11인
2018년 제10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홍보모델의 스튜디오 사진이 25일 공개됐다. 홍모보델은 지난 시즌 KLPGA투어 상금순위 60위 이내의 선수(해외투어 활동 선수 제외) 중 언론사와 타이틀스폰서, 일반인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선정된11명은 스튜디오에서 골프웨어, 캐주얼, 정장의 총 3가지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했다. 2018 KLPGA 홍보모델들은 김자영2, 김지현, 김혜선2, 박결, 박민지, 배선우, 오지현, 이승현, 이정은6, 장하나와KLPGA 캐릭터 케이 등 총 11명이다. 홍보모델들은 필드에서 볼 수 있는 골프웨어 콘셉트 이외에도 캐주얼과 정장 콘셉트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특히정장 콘셉트는 KLPGA 40주년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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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야드 파4'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강촌에서 개막
2018년 KLPGA투어 시즌 여섯 번째 대회인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 상금 5억 원, 우승 상금 1억 원)이 오는 5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사흘간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 6,383야드)에서 개최된다. 있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은 매 대회마다 지역을 옮기며 골프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1회와 2회는 대구 인터불고 CC, 3회는 군산 CC, 지난해 4회 대회는 충주 동촌 CC에서 개최한 데 이어, 이번 5회 대회에는 강원지역의 팬들을 위해 대회장을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으로 옮겨 개최하게 됐다. 또한 골프 대회에서는 드물게 3회 대회부터 지역명을 활용하는 대회 슬로건을 사용한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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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 후 황당 부상' 피나우 "우승 경쟁은 계속된다"
이번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에서 장타자 토니 피나우(미국)가 황당한 부상을 당했다. 지난해 세계 랭킹 1위 장타자 더스틴 존슨(미국)이 마스터스 개막 하루 전날 계단에서 미끄러지는 부상을 당해 마스터스에 기권한 바 있다. 당시 존슨은 마스터스 이전까지 출전 3개 대회 연속 우승 등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어 아쉬움이 더했다.뿐만 아니라 이 부상으로 존슨은 한 달간 필드를 떠났고, 복귀 후에도 컷 탈락과 하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약 3개월 간 부상에서 완전히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다.지난해 존슨의 황당 부상에 이어 올해 마스터스에서도 또 다시 황당한 사건이 일어났다.마스터스 전날 치러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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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진' 왓슨, 취리히 클래식서 시즌 3승 고지 오르나
부활한 왼손 장타자 버바 왓슨(미국)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2006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장타왕으로 이름을 알린 버바 왓슨은 2008년까지 3년 연속 장타왕을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2012년과 2014년에는 PGA투어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등 2016년까지 통산 9승을 기록했다. 하지만 아홉수에 걸린 탓인지 왓슨의 10승은 쉽게 기록되지 않았다. 더욱이 2017년 왓슨은 지독한 슬럼프에 빠지기도 했는데, 2017년 왓슨의 최고 성적은 1차례 기록한 공동 5위에 그쳤다. 왓슨이 슬럼프에 빠졌음에도 공동 5위를 기록했던 대회는 바로 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막을 올리는 취리히 클래식이다. 지난 1981년 이후 팀 대항전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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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주년' KLPGA 챔피언십, 투어강자 vs 상승세 우승후보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첫 메이저대회 ‘크리스 에프인씨 KLPGA 챔피언십’이 막을 올린다. 오는 26일부터 열리는 KLPGA챔피언십은 1978년 출범해 올해 40주년을 맞아 국내 최초의 여성골퍼(강춘자, 한명현, 구옥희, 안종현)가 탄생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 6729야드)에서 개최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규모도 커졌다. 지난해보다 2억 원 많은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열려 우승 경쟁은 더욱 뜨거워졌다. 투어 강자를 포함해 최근 상승세의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흥미진진한 경쟁을 예고했다. 지난 시즌 상금왕 이정은6(22, 대방건설)는 지난 주 휴식을 갖고 이번 대회에 나선다. 본 대회 코스는 이정은6가 KLPGA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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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트렌디한 골프웨어 스타일링은?
골프의 계절 봄이 돌아오면서 골프장을 찾는 골퍼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번 봄은 어떤 골프웨어 스타일링이 대세일까. 투어프로를 후원하고 있는 골프웨어 브랜드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한국프로골프투어(KPGA)의 박정환을 후원하는 아놀드파마는 두 가지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 화사한 스타일링, 파스텔 핑크 티셔츠 파스텔 핑크 컬러 티셔츠는 봄처럼 화사하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컬러풀한 상의에는 심플한 디자인의 하의를 매치하면 좋다. 아놀드파마는 블랙 배색 절개로 포인트를 준 랩스커트를 매치해 유니크하면서 스포티한 느낌을 더했다. 여기에 선캡과 화이트 슈즈를 매치하면 깔끔한 필드 스타일링을 완성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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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소리] KPGA는 올해도 민폐 갤러리에 골머리
2018 한국프로골프(KPGA)투어가 막을 올린 가운데, 올해도 변함없이 에티켓을 지키지 않는 민폐 갤러리가 속출하고 있다.최근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는 민폐 갤러리가 문제다. 대회장에서 주류 판매가 가능한 PGA투어에서는 만취자들이 큰 소리로 선수의 플레이를 방해하거나, 페어웨이에서 나체로 춤을 추는 등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KPGA투어의 경우 마찬가지로 대회장에서 주류판매가 가능하지만 최근까지 이렇다할 만취자들의 소동은 없었다. 다만, 갤러리가 지켜야할 최소한의 에티켓도 지키지 않는 민폐 갤러리가 올해도 만연하다. 코스는 선수들에게 양보해주세요매년 갤러리들의 코스 난입은 문제다. 지난해 KPGA 선수권대회에서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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