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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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후 밝게 웃는 이승현
17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승현(H투자증권)이 6번홀 버디성공하며 밝게 웃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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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의 다이나믹한 스윙
17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소영(롯데)이 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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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선화 '이 정도 벙커쯤이야'
17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선화(올포유)가 8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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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과 씨유팅
17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KB금융그룹)과 씨유팅(중국)이 3번홀 티샷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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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이국적인 배경속 아름다운 스윙'
17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KB금융그룹)이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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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우승가시권에서 우승을 노린다'
17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KB금융그룹)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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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정교한 아이언샷'
17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KB금융그룹)이 3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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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 '호쾌한 드라이버샷'
17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박채윤(호반건설)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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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동중인 박주영
17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박주영(동부건설)이 8번홀 그린을 향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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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결 '생애 첫승을 향한 힘찬 스윙'
17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박결(삼일제약)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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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2 '힘차게 날린다'
17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지현2(롯데)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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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예진의 페어웨이 우드샷
17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예진(비씨카드)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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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수지 '호쾌한 드라이버샷'
17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수지(올포유)가 9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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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 탈출하는 김민선5
17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민선5(문영그룹)가 7번홀 벙커샷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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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교한 아이언샷으로 선드로 나선 홍란
17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홍란(삼천리)이 9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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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스 바라보는 홍란
17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홍란(삼천리)이 9번홀 티샷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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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터뷰하는 홍란
17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홍란(삼천리)이 경기후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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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라운드 단독선두로 나선 홍란
17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홍란(삼천리)이 9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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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벌써 두 번째... T포인트토너먼트, 36홀 대회로 축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T포인트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가 첫날 악천후로 36홀 대회로 축소됐다. JLPGA는 지난 16일 일본 오사카 이바라키 국제 골프클럽(파71, 6261야드)에서 열린 2018 JLPGA투어 세 번째 대회 T포인트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1라운드 경기 중단을 결정하고 36홀 대회로 단축했다. 8시에 시작된 1라운드 경기는 강풍으로 인해 3차례 지연됐고, 결국 11시 중단이 결정됐다. 다수의 일본 매체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2분, 순간 최대풍속 18m/s의 강풍이 불었다. 대회가 36홀 경기로 단축되면서 총상금도 기존 7000만 엔 중 75%만 지급하기로 결정됐다. 이번 대회에는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민영을 비롯해 이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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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를 꿈꾸는 아마추어 돌풍' 점프 투어를 주목하라
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는 거센 아마추어 돌풍이 일었다. 포문은 지난해 4월 당시 국가대표 신분으로 KLPGA투어 삼천리 투게더 오픈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던 이소미(19)가 열었다. 뒤를 이어 국가대표 동기인 최혜진(19)이 아마추어 신분으로 무려 2승을 거두며 1999년 임선욱 이후 18년 만에 KLPGA 무대 단일 시즌 아마추어 2승 기록을 이었다. 뿐만 아니라 KLPGA투어 팬텀 클래식에서 7위를 기록한 이가영(19) 등 특급 아마추어들이 프로 무대를 뒤흔들었다. 올해 역시 KLPGA투어에 아마추어 돌풍은 멈추지 않을 예정이다. 지난주 막을 내린 KLPGA투어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에서는 국가대표 조아연(18)이 연일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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