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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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바라보는 유현주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유현주(골든블루)가 12번홀 세컨샷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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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현주 '마치 곰처럼 중무장하고 무빙데이 맞아요'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유현주(골든블루)가 12번홀 퍼이웨이를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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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쌀쌀해진 날씨에 중무장한 배선우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배선우(삼천리)가 10번홀 그린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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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버디 성공하며 옅은 미소'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성현(KEB하나은행)이 10번홀 버디로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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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의 환호에 답하는 박성현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성현(KEB하나은행)이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의 환호에 손들어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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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순위를 좀더 끌어 올리자'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성현(KEB하나은행)이 10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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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가을을 걷는다'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성현(KEB하나은행)이 10번홀 세컨샷후 페어웨이를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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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완연한 가을을 배경으로 날린다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성현(KEB하나은행)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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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파워풀한 임팩트로 날린다'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성현(KEB하나은행)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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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신발끈 고쳐메고 챔피언을 향해 다시 시작한다'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성현(KEB하나은행)이 10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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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현 '이번 우승기회는 반드시 지키리라'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승현(NH투자증권)이 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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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현 '응원 감사합니다'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승현(NH투자증권)이 4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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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현 '특기인 퍼팅으로 우승까지 간다'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승현(NH투자증권)이 4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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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휘, 슈라이너스 아동병원오픈 2R 공동 6위 '주춤'
김민휘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총상금 680만 달러) 둘째날 6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김민휘는 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서머린TPC(파71, 7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적어냈다. 전날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달렸던 김민휘는 중간합계 5언더파 137타로 공동 6위가 됐다. 선두 JJ 스파운(미국, 11언더파)과 6타 차다. 2위는 8언더파의 켈리 크래프트(미국)다. 김민휘는 지금까지 PGA투어 최고 성적이 지난 6월 페덱스 세인트주드 클래식에서 기록한 공동 2위다. 한편 2라운드 역시 일몰로 일부 선수들이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 안병훈(CJ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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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의 사나이들 챔피언조에서 맞붙는다
기록의 사나이들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최종전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with 솔모로CC(총상금 5억원)에서 맞붙는다. 이형준(25, JDX)과 이승택(22, 캘러웨이)는 4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치러지는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챔피언조로 편성돼 샷 대결을 펼친다. 이번 시즌에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최저타수인 60타가 두 차례나 기록됐다. 종전 KPGA투어 18홀 최저타수는 61타로 마크 레시먼(호주)와 중친싱(대만)이 기록했고, 한국 선수 18홀 최저타수는 62타에 불과했다. 하지만 2017년 지스윙 메가오픈 2라운드에서 이승택이 12언더파를 몰아치며 KPGA투어 첫 60타의 사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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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부터 섹튜플 보기까지...프로 잡는 난코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최종전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원)에 난데없는 보기쇼가 펼쳐졌다.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은 지난 2일 경기도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의 경우 이번 시즌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의 향방이 걸려있어 화제가 됐다.하지만 그만큼이나 이목을 집중 시키는 것이 하나 더 있다. 바로 코스다.지난 2012년' 제7회 메리츠 솔모로오픈' 이후 5년 만에 KPGA투어 대회를 개최하게 된 솔모로CC는 변함없는 코스 난이도를 자랑하고 있다. 그때나 지금이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홀은 바로 14번 홀(파4)이다. 우측으로 휘어진 도그레그 홀인 14번 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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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타 잃은' 이형준, "크게 망가지지 않아, 우승 경쟁 문제없어"
우승으로 대상을 정조준했던 이형준(25, JDX)이 3타를 잃으며 선두 자리를 내어줬다.이형준은 3일 경기도 여주시 솔모로 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치러진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오버파 73타를 쳤다. 3타를 잃은 이형준은 합계 7언더파로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에서 맹동섭(30)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대회 2라운드에서는 이형준의 드라이버 샷이 무뎌졌다. 페어웨이 적중률은 28.57%에 불과했다.10번 홀(파4)에서 2라운드를 시작한 이형준은 첫 홀 티 샷 부터 해저드에 빠뜨려 벌타를 받아 보기로 출발했다. 13번 홀(파3) 역시 티 샷이 그린 뒤 러프에 빠졌고,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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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대섭, KPGA 은퇴합니다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김대섭(36, SM금거래소)이 2라운드 종료 후 클럽하우스 2층 홀에서 15년의 투어생활을 마감하는 은퇴식을 가졌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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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대섭, 아쉬운 은퇴식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김대섭(36, SM금거래소)이 2라운드 종료 후 클럽하우스 2층 홀에서 15년의 투어생활을 마감하는 은퇴식을 가졌다. 동료들이 만든기념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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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컷 탈락해서 집에 갈 까봐 걱정했어요”
김하늘(하이트진로)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반등에 성공했다. 김하늘은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 673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였다. 전날 1라운드에서 2오버파를 친 김하늘은 이날 전반 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해 불안한 라운드를 이어가야 했다. 이날 오전 안개 때문에 경기가 지연돼 30명이 넘는 선수가 2라운드를 마치지 못했고, 이 때문에 컷 탈락 기준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3오버파가 컷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후반 라운드를 2오버파로 시작한 김하늘로서는 걱정이 될 법한 상황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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