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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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윤 '첫홀부터 버디로 출발해요'
[경기도(이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0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 72·667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이 19일 경기가 전면 취소됨에 따라 새로운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혜윤(비씨카드)이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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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윤 '선두를 달리는 호쾌한 샷'
[경기도(이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0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 72·667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이 19일 경기가 전면 취소됨에 따라 새로운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혜윤(비씨카드)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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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20일 예정 KLPGA 명예의 전당 입회식 연기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 경기 후 열리기로 예정됐던 박인비(KB금융그룹)의 KLPGA 명예의 전당 입회 세리머니가 이날은 열리지 않는 것으로 결정됐다.이번 대회는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골프클럽에서 지난 19일 개막했다. 당초 박인비는 2라운드 후 세리머니를 할 예정이었다.그러나 19일 1라운드 경기에서 그린과 프린지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은 일부 홀 때문에 벌타 규정이 공정하게 적용되지 않았고, 이에 참가 선수들이 크게 반발하면서 결국 KLPGA는 1라운드 취소 결정을 내렸다. 4라운드로 진행 예정이던 대회는 54홀 경기로 축소됐다.박인비의 매니지먼트사는 20일 보도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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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운영 논란 ‘공식 사과’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운영 미숙에 관해 공식 사과 입장을 전했다.지난 19일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그린과 프린지 구분이 명확하지 않았고, 이런 상황에서 선수들이 상이한 골프 규칙을 적용 받아 리더보드가 뒤바뀌는 논란이 일었다.이에 선수들은 공정하지 않다고 반발했고, 20일 9시 10분 예정이었던 2라운드 시작을 거부했다.결국 KLPGA는 이날 10시, 1라운드를 취소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올 시즌 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은 3라운드 경기로 축소됐다.KLPGA는 “선수와 골프팬, 대회를 개최해 주신 스폰서 등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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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입대 앞 둔' 노승열, PGA투어 CJ컵 2R 7언더파 "우승해도 군대간다"
[서귀포=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노승열(26)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나인브릿지 2라운드에서 7언더파 맹타를 휘둘렀다.노승열은 20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파72, 7196야드)에서 치러진 더CJ컵@나인브릿지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노승열은 합계 이븐파, 144타로 공동 30위권이다.대회 2라운드에서 노승열은 1라운드와 확연히 다른 경기를 선보였다. 노승열은 지난 1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4개, 더블 보기 1개, 트리플 보기 1개를 묶어 7오버파로 최하위권에 자리한 바 있다.하지만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7타를 줄이는 깔끔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1번 홀(파4)에서 2라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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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전격 취소…대회 3R로 축소 진행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지난 19일 열렸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의 1라운드가 전격 취소됐다. 20일 오전 10시40분부터 1라운드가 다시 열린다.19일 열린 1라운드 경기에서는 일부 홀에서 그린과 프린지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았던 탓에 프린지에서 공을 집어 들고 플레이한 선수가 다수 나왔다. 그러나 일부 선수들은 이런 상황에서 벌타를 받았고, 또 다른 선수들은 벌타를 받지 않았다. 이게 문제가 되자 KLPGA는 해당 상황에서 벌타를 받았던 선수들의 벌타를 면책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그러나 이는 참가 선수들의 큰 반발을 낳았고, 19일 밤까지 선수들이 KLPGA 강춘자 부회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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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클럽 개수 초과로 벌타…심적 동요로 기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라운드 시작에 앞서 클럽 개수 초과를 확인한 안신애(27, 문영그룹)가 기권을 표했다.안신애는 20일 일본 효고현 마스커스 골프클럽(파72, 6507야드)에서 진행되고 있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노부타그룹 마스터스 GC레이디스 2라운드를 앞두고 기권했다.일본 골프정보알바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안신애는 지난 19일 1라운드에서 자신이 클럽 규정을 위반한 것을 확인했다. 안신애는 1라운드에서 14개를 초과하는 클럽을 가지고 라운드를 했다고 자진 신고했다.이 매체에 따르면 안신애는 "캐디에게 4번 아이언과 48도 웨지를 빼달라고 부탁했지만, 웨지만 빠져있었다"고 말했다.골프 규칙에 따르면 클럽 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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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메이저 대회는 어떻게 ‘막장 드라마’가 되었나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라운드가 ‘면책 논란’으로 시끄럽다. KLPGA의 운영 미숙 탓이다. 2라운드 역시 예정된 출발 시간에 선수들이 출발하지 못한 채 파행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19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 667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문제의 발단은 일부 홀의 그린과 프린지(그린 주변에 잔디를 짧게 깎아 놓은 구역) 구분이 명확하지 않았다는 점이었다. 골프 규정상 그린이 아닌 곳에서 선수가 공을 집어 들거나 건드리면 벌타를 받는다. 프린지 구역에서도 마찬가지다.결국 1라운드에서 혼선이 빚어졌다. 어떤 선수들은 프린지 구역을 확인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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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트로피’ 노리는 박성현, 아쉬운 4오버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인왕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첫날 4오버파로 고전했다.박성현은 지난 19일 대만 타이베이 미라마르 골프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총상금 22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 더블보기 2개를 묶어 4오버파를 기록했다.이날은 비바람으로 대부분의 선수들이 고전했다. 언더파 스코어를 적어낸 선수는 81명 중 14명에 불과한 가운데, 박성현 역시 타수를 잃었다.박성현은 3번 홀(파3), 4번 홀(파4) 연속 보기를 범했고, 5번 홀(파4), 6번 홀(파5)에서는 모두 더블보기를 기록하며 순식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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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자' 토머스에게는 짧았던 7,196야드
[서귀포=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무난하게 9언더파를 쳤다."지난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 309.7야드를 기록하며 리그 8위에 올랐던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PGA투어 더 CJ컵@나인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 1라운드에서 이글 두 방으로 화끈하게 팬 서비스했다.토머스는 19일 제주도 서귀포시 나인브릿지 골프장(파72, 7106야드)에서 치러진 PGA투어 더 CJ컵@나인브릿지 1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9언더파 맹타를 휘둘렀다.이번 대회는 한국 최초로 막을 올린 PGA투어 정규 대회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코스에 처음 발을 디딘 토머스는 화끈한 장타쇼로 한국 팬들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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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공동 선두로 출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최혜진(롯데)이 프로 턴 후 첫 승을 향해 힘찬 출발을 했다. 최혜진은 19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 667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혜진은 하민송(롯데)과 함께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공동 3위 그룹과 1타 차다.최혜진은 올해 아마추어 신분으로 KLPGA투어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오픈에서 우승했고, 보그너 MBN 여자오픈까지 우승하며 2승을 올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US여자오픈에서 준우승까지 차지하며 ‘슈퍼 아마’라는 별명까지 얻었다.지난 8월 말 만 18세 생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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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박성현, 타이완 챔피언십 첫날 4오버파로 주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첫날 고전했다.박성현은 19일 대만 타이베이 미라마르 골프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총상금 22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 더블보기 2개를 묶어 4오버파를 기록했다.이날 박성현은 전반 홀에서만 6타를 잃었다. 3번 홀(파3), 4번 홀(파4) 연속 보기로 불안하게 출발한 박성현은 5번 홀(파4), 6번 홀(파5)에서 모두 더블보기를 기록하며 순식간에 4타를 잃었다.박성현은 후반 11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잡아내며 만회에 나섰지만, 타수를 회복하기는 쉽지 않았다. 18번 홀(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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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CJ컵@나인브릿지, 남은 라운드 관전포인트 3
[서귀포=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대회 더CJ컵@나인브릿지가 지난 18일 막을 올렸다.제주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파72, 7196야드)에서는 19일 대회 2라운드가 열린다. 1라운드가 한국 최초의 PGA투어 대회 개막이라는 의미에서 설렘과 축제 분위기 속에서 시작했다면, 2라운드 이후에는 치열한 우승 경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남은 라운드의 관전 포인트를 꼽아 봤다. 스코어는 얼마나 낮아질까 1라운드 단독 선두 저스틴 토머스(미국)는 대회 개막 전 “바람이 심하게 불지 않는다면 스코어가 아주 낮게 나올 것 같다”는 ‘예언’을 했다. 그리고 자신의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1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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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교정한 지은희, 타이완 챔피언십 3타 차 단독 선두 출발(종합)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지은희(31, 한화)가 지난 주와 완전히 다른 플레이를 선보이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지은희는 19일 대만 타이베이 미라마르 골프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총상금 22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지은희는 공동 2위 그룹에 3타 차 단독 선두로 1라운드를 마쳤다. 공동 2위 그룹에는 김세영(24, 미래에셋), 메간 퀑(미국),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올랐다.이날 비바람으로 많은 선수들이 고전한 가운데, 지은희는 보기 없는 완벽한 플레이를 펼쳤다.지은희는 1번 홀(파4), 2번 홀(파5)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잡아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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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매서운 눈으로 바라본다'
[경기도(이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9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 72·667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수연(롯데)이 1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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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잔 페테르센 '탐나는 안마의자'
[경기도(이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9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 72·667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이 7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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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현주 '캐디와 함께 버디길을 찾는다'
[경기도(이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9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 72·667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유현주(골든블루)가 3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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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송이 '메이저 우승을 꿈꾼다'
[경기도(이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9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 72·667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송이(KB금융그룹)가 13번홀 티샷전 핀을 바라보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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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전 거리계산하는 이승현
[경기도(이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9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 72·667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승현(NH투자증권)이 13번홀 티샷전 거리를 확인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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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잔 페테르센 'KB대회 초청으로 나왔어요'
[경기도(이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9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 72·667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이 1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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