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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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오픈 상위권 출발 안병훈 "시즌 최고 볼스트라이킹"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안병훈(26, CJ대한통운)이 이탈리안 오픈에서 올해 가장 좋은 볼 스트라이킹을 했다고 말했다.안병훈은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몬자 밀라노골프장(파71, 7156야드)에서 열린 유럽프로골프(EPGA)투어 롤렉스 시리즈 5차전 이탈리안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냈다. 6언더파 66타를 적어낸 안병훈은 공동 선두 그룹에 1타 뒤진 공동 7위를 기록하며 좋을 출발을 했다.공동 선두 그룹에는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 맷 월러스(잉글랜드)등 총 7명의 선수가 자리했다.대회를 마친 후 안병훈은 협회와의 인터뷰에서 "이날 볼이 잘 맞았다. 견고한 플레이를 했고, 거의 모든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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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이탈리안오픈 1R 선두그룹과 1타 차 공동 7위 출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안병훈(CJ대한통운)이 유러피언투어 롤렉스 시리즈 5차전 이탈리안오픈(총상금 700만 달러)에서 첫날 공동 7위로 출발했다. 안병훈은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몬자 밀라노골프장(파71, 715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 6타를 줄였다. 6언더파 66타의 안병훈은 공동 선두 그룹과 1타 차 공동 7위에 올랐다.7언더파의 공동 선두에는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 등 6명이 이름을 올렸다.2015년 유러피언투어 신인왕 출신인 안병훈은 지난 시즌 성적이 주춤해 겨우 시드를 유지하는데 그쳤다. 안병훈은 2015년 BMW PGA챔피언십 이후 아직 우승이 없다.한편 왕정훈(CSE)이 3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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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임성재, 일본오픈 2타 차 공동 3위 출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임성재(19)가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메이저 대회 일본 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총상금 2억 엔)에서 공동 3위로 출발했다.임성재는 12일 일본 기후현 기후세키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 7180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임성재는 6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오른 고다이라 사토시, 아사지 요스케(이상 일본)에 2타 뒤진 공동 3위에 자리했다.박상현(34, 동아제약)이 3언더파 공동 5위, 한승수(31)가 1언더파 공동 16위로 뒤를 이었다.김경태(31, 신한금융그룹)와 김형성(36), 조민규(29) 등이 이븐파 공동 27위다.지난 8월 JGTO투어 후지산케이에서 우승을 차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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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17 PGA투어 챔프 평균 나이는 28.9세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2016-20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는 20대 챔프들이 쏟아져 나왔다.PGA투어 2016-2017시즌은 지난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챔피언십을 끝으로 47개 대회,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2016-2017시즌은 그 어느 시즌보다 영건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를 뒷받침 하듯 이번 시즌 PGA투어 챔피언들의 평균 나이는 28.9세에 불과했다.평균 나이를 낮추는 데 큰 공을 세운 선수는 바로 시즌 5승을 챙긴 저스틴 토머스(24, 미국)다. 지난해 10월 CIMB클래식 첫 승이자 통산 2승을 기록한 토머스는 지난 1월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와 소니오픈에서는 2주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특히 소니오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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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진 날씨, 추위 막아줄 가을겨울 골프웨어는?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기온이 뚝 떨어졌다. 12일 막을 올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는 선수들이 방한 아이템을 착용하고 대회를 치렀다.추위를 막아줄 골프웨어가 필요한 때다.와이드앵글은 지난 10일 늦가을 및 겨울 라운딩을 위한 'W 리미티드 다운 시리즈'를 출시했다.올해 첫 출시해 인기를 얻고있는 와이드앵글의 프리미엄 라인인 'W리미티드 라인'의 다운 시리즈로, 스트레치 다운 점퍼, 스트레치 베스트, 하이브리드 패딩 재킷으로 구성됐다.W리미티드 다운 시리즈는 몸에 꼭 맞는 착용감으로 부드러운 스윙을 유도하며, 보온성도 극대화됐다. 다운점퍼와 베스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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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김민선 1R 공동선두 출발…쌀쌀한 날씨 속 역대 최다 갤러리 몰려
[영종도=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슈퍼 루키’로서 한국에서 열리는 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 참가했다. “꼭 우승하고 싶은 대회”라는 욕심을 숨기지 않은 박성현은 첫날 공동 선두로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박성현은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바다코스(파72, 631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를 쳤다. 박성현은 김민선5(CJ오쇼핑), 이민지(호주)와 나란히 공동 선두에 올랐다.이날은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 탓에 선수들도 패딩에 두터운 장갑까지 챙기는 등 ‘월동 준비’를 하고 나선 모습이었다. 그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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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클링 버디’ 강성훈, CIMB 클래식 1R 공동 8위 선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강성훈(30)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IMB클래식 총상금(7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8위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강성훈은 12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쿠알라룸푸르 TPC(파72, 7005야드)에서 막을 올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를 67타를 쳤다.10번 홀(파4)에서 1라운드를 출발한 강성훈은 버디를 낚으며 산뜻하게 1라운드의 막을 열었다. 12번 홀(파4)에서는 보기를 범하긴 했지만, 16번 홀(파4)에서 버디로 만회하며 전반 홀에서 1타를 줄였다.이어 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강성훈은 1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다시 한 번 질주를 시도했다. 이에 4번 홀(파3), 5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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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떨어진 기온+바닷바람…방한 아이템 등장한 필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10월, 필드 위에 패딩 등 방한 아이템이 등장하기 시작했다.12일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라운가 열렸다. 선수들은 추위에 맞서며 대회를 치르고 있다.가을비가 내린 후 뚝 떨어진 기온과 더불어 바다와 인접해 있는 대회장의 강한 바닷바람 때문이다. 스카이72 오션코스는 특히 바닷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바람이 우승자를 가르는 중요한 변수로 꼽힌다.대회 1라운드에서는 바람막이, 카디건은 물론 패딩 조끼, 패딩 점퍼를 입은 선수들이 눈에 띄었다. 이정은6(21, 토니모리)는 롱패딩을 입은 모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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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홀아웃하며 갤러리의 환호에 인사'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신애(문영그룹)가 6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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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내겐 너무 작은 주머니'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신애(문영그룹)가 6번홀 퍼팅전 추위에 몸을 움추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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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탈출 김민선5, 선두 출발 “우승하면 미국 갈겁니다"
[영종도=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민선5(CJ오쇼핑)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최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의 슬럼프를 완전히 털어낸 듯 시원시원한 플레이를 펼쳤다.김민선은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바다코스(파72, 631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김민선은 박성현(KEB하나은행), 이민지(호주)와 공동 선두다.김민선은 KLPGA투어 상금랭킹 10위에 올라 KLPGA투어 상위 상금랭커 자격으로 이 대회에 참가했다. 지난해 상금 8위, 1승을 거두며 좋은 성적을 냈던 김민선은 올해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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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날카롭게 살핀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신애(문영그룹)가 6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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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조선시대 여인들처럼'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신애(문영그룹)가 6번홀 세컨샷후 이동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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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정교한 샷으로 온그린'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신애(문영그룹)가 6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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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호쾌한 드라이버샷'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신애(문영그룹)가 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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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엘리슨 리 '지난해의 아픔은 잊었어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엘리슨 리(PXG)가 1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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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버디 성공, 하이파이브'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삼천리)가 11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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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핀을 향해 곧장 날린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삼천리)가 1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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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이글’ 케빈 나, CIMB 클래식 1R 6언더파… ‘이글’ 김민휘는 4언더파 선방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재미교포 케빈 나(34, 미국)와 김민휘(25)가 2017-2018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IMB 클래식(총상금 7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선두권에 자리했다.케빈 나는 12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쿠알라룸푸르 TPC(파72, 7005야드)에서 막을 올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를 기록했다.1번 홀(파4)에서 1라운드를 시작한 케빈 나는 시작이 좋았다. 1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고, 3번 홀과 5번 홀(이상 파5), 7번 홀(파4)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전반 홀에서 4타를 줄였다.이어 후반 13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아쉽게 한 타를 잃었지만 14번 홀(파4)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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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오늘 잘할께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삼천리)가 11번홀 세컨샷전 손들어 인사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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