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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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 스피스, 토머스, 마쓰야마 …PGA투어 올해의 선수 최종 4인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더스틴 존슨, 조던 스피스, 저스틴 토머스(이상 미국),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올해의 선수 후보 최종 4인에 선정됐다.PGA투어는 25일(현지시간) 2016-17시즌 올해의 선수상 '잭 니클라우스 어워드' 최종 후보 4인을 발표했다. 존슨, 스피스, 토머스, 마쓰야마가 나란히 자리에 올랐다.가장 유력한 후보는 토머스다.토머스는 올 시즌 메이저 첫 승을 포함해 5승을 챙겼다. 페덱스컵 랭킹 1위로 마치며 1000만 달러 보너스도 얻었다.지난해 올해의 선수로 뽑혔던 존슨은 2회 연속 수상에 도전한다.올 시즌 4승을 올린 존슨은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 WGC 델 매치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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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챔피언십 우승 ‘루키’ 셔플리, 세계랭킹 66위에서 32위로 점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6-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잰더 셔플리(미국)가 세계랭킹을 크게 끌어올리며 시즌을 마쳤다.26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따르면 셔플리는 지난주 66위에서 34계단 상승한 32위에 자리했다.셔플리는 지난 25일 끝난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했다.1000만 달러의 페덱스컵을 쟁취한 저스틴 토머스(미국)는 세계랭킹 4위를 유지했다.1위부터 5위까지는 변동이 없다.저스틴 존슨(미국)이 1위를 유지했고, 조던 스피스(미국)이 2위, 마쓰야마 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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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 골퍼' 김태우, "뜻 깊은 모자썼으니 우승으로 효도해야죠"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지난해 신인왕 김태우(24)가 새로운 모자를 쓰고 필드에 나섰다.지난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치러진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김태우는 새로운 모자를 쓰고 나타났다.일반적으로 선수들의 모자 정면에는 메인 스폰서의 로고가 자리하지만, 그동안 메인 스폰서가 없던 김태우는 자신의 소속사인 브라보앤뉴의 로고를 달았었다.하지만 제네시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김태우의 모자를 장식한 로고는 바로 '골드러쉬'다.이름도 생소한 '골드러쉬'를 모자 정면에 새기게 된 사연을 김태우에게 묻자, 김태우는 "사실 메인 스폰서와 계약을 한 것은 아니고, 어머니가 이번에 새로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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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 지난해 박성현 다관왕 기록 버금 가는 '대세 핫식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이정은6(21, 토니모리)가 20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주요 타이틀 부문에서 현재 5관왕을 달리고 있다. 선두 자리가 위태위태했던 부문이 있었지만, 지난주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우승 및 18홀 최소타 신기록으로 타이틀 굳히기에 들어간 모양새다.이정은은 26일 현재 대상 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다. 565점으로 2위 고진영(하이트진로, 368점)을 크게 앞서고 있다.다승 부문에서는 김지현(한화)과 나란히 3승을 올리고 있었지만, 1승을 더하며 4승으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상금 역시 9억9518만35원으로 1위를 지키고 있다. 2위 김지현(7억5714만2341원)을 약 2억4000여 만원 앞질렀다.이정은은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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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의 우승 홍진주, 타이틀 방어전 출격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마미골퍼' 홍진주(34, 대방건설)가 10년 만에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홍진주는 29일부터 나흘간 용인 88 컨트리클럽(파72, 6554야드)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팬텀 클래식(총상금 6억원)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다.홍진주는 지난해 이 대회 세 번째 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2006년 SK엔크린 인비테이셔널 이후 10년 만에 추가한 KLPGA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이다.당시 이 대회 직전까지 상금랭킹 53위에 머무르며 시드를 걱정했던 홍진주는 은퇴를 생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우승으로 2년 시드를 확보하며 투어 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다.홍진주는 지난 시즌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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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자오픈 개막…전인지, 최혜진, 김하늘 등 韓선수 총출동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에 한국 선수들이 대거 출격한다.28일부터 나흘간 일본 치바현 아비코시 아비코 골프클럽(파72, 6706야드)에서 JLPGA투어 일본 여자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총상금 1억 4000만 엔/ 우승상금 2800만 엔)가 막을 올린다.올해로 50회를 맞는 이 대회는 일본골프협회(JGA)가 주최하는 J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만큼 쟁쟁한 선수들이 출전한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일본무대에서 뛰는 한국 선수뿐 아니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동하는 한국 선수들도 가세한다.2015년 챔피언 전인지(23)는 2년 만에 타이틀 탈환에 나선다.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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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혁, 더CJ컵@나인브릿지 참가 확정...한국 선수 7번째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승혁이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 대회 더CJ컵@나인브릿지 출전을 확정 지었다.김승혁은 지난 24일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4라운드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우승했다. 이로써 김승혁은 이 대회 우승자 자격으로 더CJ컵@나인브릿지 출전권을 획득했다. 한국 선수로는 황중곤, 이규민(아마추어), 김시우, 최경주, 배상문, 안병훈에 이어 7번째다.김승혁은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것으로도 기쁘지만 더CJ컵@나인브릿지에 출전할 수 있다는 것에 기쁨이 배가 되는 것 같다. PGA투어는 모든 선수들의 꿈인 만큼 큰 무대에서 PGA투어 선수들과 당당히 겨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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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 박인비-유소연과 함께 하는 고객 초청 프로암 개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파나소닉코리아는 25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CC에서 파나소닉 안마의자 구매 고객을 초청해 ‘제4회 파나소닉 고객초청 프로암’ 골프대회를 개최했다.이 대회에는 파나소닉코리아가 후원하고 있는 박인비(29, KB금융그룹)와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의 유소연(27, 메디힐)이 함께했다. MBN 보그너 대회에서 홀인원 상품으로 최고급 안마의자를 수상한 이수진도 특별 초청되었다. 박인비-유소연 프로는 초청 고객들에게 퍼팅과 아이언샷 등에 대한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자필 사인한 모자와 골프공을 선물했다.파나소닉코리아는 대회 종료 후 만찬을 진행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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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골프단, 한화클래식 2017 수익금 기부금 전달식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한화골프단은 25일 춘천 남산초등학교 서천분교에서 KLPGA투어 한화클래식 2017 대회의 티켓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한화클래식 상생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한화클래식 2017’은 올해 KLPGA 메이저 대회로 승격 후, 춘천 제이드 팰리스 골프 클럽에서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나흘간 개최됐다. 한화골프단은 대회를 개최하는데 있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춘천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가기 위한 상생의 의미를 실천하고자 이번 수익금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한화골프단 신지은 선수, 춘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 이지성 본부장, 춘천 남산초등학교 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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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골프리뷰]천만 달러의 사나이 토머스, 10억 원 눈 앞 이정은6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저스틴 토머스(미국)가 2016-17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1000만 달러의 주인공이 됐다.이정은6(21, 토니모리)는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가장 먼저 시즌 4승 고지를 밟으며 1인자로 올라섰고,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는 김승혁(31)이 역대 최고 우승상금이 걸린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이지희(35)가 준우승을 기록했다.PGA투어 투어 챔피언십올 시즌 5승을 기록한 토머스가 1000만 달러가 걸린 페덱스컵을 쟁취하며 최고의 해로 시즌을 마무리했다.토머스는 25일(한국시간) 끝난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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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놓친 저스틴 토머스, 더 큰 웃음의 이유
잰더 쇼플레의 짜릿한 역전 우승. 저스틴 토머스(이상 미국)는 더 크게 웃었다.쇼플레는 25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38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 2타를 줄여 최종합계 12언더파 268타로 우승했다.올 시즌 PGA투어에 공식 데뷔한 쇼플레는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에 이어 두 번째 우승을 맛봤다. 우승 상금도 157만5000달러(약17억8000만원)을 거머쥐었다.이 우승으로 페덱스컵 랭킹 26위였던 쇼플레는 3위로 뛰어올랐다. 하지만 진짜 주인공은 따로 있다. 바로 페덱스컵 최종 랭킹 1위 저스틴 토머스다.토머스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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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 2명의 우승자, 토머스-셔플리…최고의 해 맞이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최종전에서 두 명의 우승자가 탄생했다.2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파70, 7385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875만 달러)에서 루키 잰더 셔플리(미국)가 우승을 차지했다. 1000만 달러 보너스가 주어지는 페덱스컵의 주인공은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차지했다.플레이오프 최종전에서 2명의 선수가 우승을 차지한 것은 2009년 이후 처음이다. 당시 필 미컬슨(미국)이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페덱스컵은 타이거 우즈(미국)가 쟁취했다.8년 만에 탄생한 올 시즌 두 명의 우승자는 모두 최고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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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최종전 우승 셔플리, 페덱스컵 사상 루키 첫 우승 대기록 장식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루키 잰더 셔플리(미국)가 페덱스컵 최종전 우승을 차지했다. 루키가 PGA투어 최종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페덱스컵 역사상 처음이다.셔플리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파70, 7385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875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2위로 출발한 셔플리는 최종합계 12언더파 268타를 기록하며 2위 저스틴 토머스(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1000만 달러 보너스의 페덱스컵 토머스가 쟁취했다.2015년 프로로 데뷔한 셔플리는 올 시즌 PGA투어에 발을 들인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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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토머스, 페덱스컵 품었다…투어 챔피언십 우승은 신인 잰더 셔플리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2016-20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1000만 달러(약 113억원)의 보너스가 걸린 페덱스컵을 품에 안았다.토머스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 7385야드)에서 열린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 4차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였다. 토머스는 최종합계 11언더파 269타로 잰더 셔플리(미국)에 1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랐다.이번 대회 전까지 페덱스컵 랭킹 2위였던 토머스는 투어 챔피언십까지 합산한 페덱스컵 최종 랭킹 1위를 차지하며 페덱스컵 랭킹 1위에게 주어지는 보너스 1000만 달러를 가져갔다.토머스는 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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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4승 이정은6, 목표 메이저 우승 향해 질주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시즌 4승을 올리며 1인자로 우뚝 선 이정은6(21, 토니모리)가 메이저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정은6는 지난 23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 662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 원) 최종 3라운드에서 최조합계 18언더파 198타로 우승을 차지했다.이정은6는 대회 2라운드에서 12언더파 60타를 기록, 최소타 신기록을 앞세워 2위 배선우(삼천리)에 3타 차 우승을 확정 지었다.이정은6는 이번 우승으로 시즌 4승째를 올리며 주요 부문 모두 1위로 올라섰다.이정은6는 지난 4월 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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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미영 아나운서, 제네시스 챔피언십 시상식 사회
[인천(송도)=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한국남자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16번 째 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 (총 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원)이 오는 21일부터 4일간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 7366 야드)에서 열리고 있다.JTBC골프 김미영 아나운서가 경기가 끝난 후 18번 홀 그린에서 시상식 사회를 보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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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최경주가 말하는 '한국의 마쓰야마'가 나오지 않는 이유
[인천=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대회의 목적이 선수를 기르고 싶은 건지, 대회만 달랑 하고 트로피 전달이 끝인 건지 잘 생각해야 한다"한국프로골프(KPGA)투어의 전설이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통산 8승을 올리며 선구자 역할을 한 최경주(47, SK텔레콤)가 현재 KPGA투어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최경주는 "일본은 1952년부터 PGA투어의 문을 두드렸지만, 지금 활약하고 있는 선수로는 마쓰야마 히테키(25, 일본)가 유일하다"고 했다. 반면 "한국에서 실력을 쌓아 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수는 재미교포를 제외하고도 5~6명이나 된다"고 하며 "이는 실로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했다.실제 이번 시즌 PGA투어 제 5의 메이저 대회라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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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타 차 압승 김승혁, “내 아이언 샷 내가 생각해도 예술”
[인천=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이번 대회 아이언 샷은 내가 생각해도 예술이다”김승혁(31)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으로 시즌 2승을 달성했다.사실 이번 대회는 KPGA투어 선수라면 누구라도 탐 낼 만한 대회였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무려 3억원으로 KPGA투어 단일 대회 중 가장 많았다. 부상으로는 제네시스 G70차량뿐만 아니라 올해 10월 한국에서 최초로 막을 올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 앳 나인브릿지 출전권과 다음해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 출전권이 주어졌다.덕분에 이번 대회는 PGA투어 8승의 최경주(47, SK텔레콤), 2승의 양용은(45), 1승의 노승열(26)등 우승자들을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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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승혁, "긴장 했지만 우승이다!"
[인천(송도)=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한국남자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16번 째 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 (총 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원)이 오는 21일부터 4일간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 7366 야드)에서 열리고 있다.김승혁(31)이 최종라운드에서 1언더를 더해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18번홀에서 우승 퍼트 후 기뻐하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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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승혁, 물세례로 받는 축하인사!
[인천(송도)=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한국남자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16번 째 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 (총 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원)이 오는 21일부터 4일간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 7366 야드)에서 열리고 있다.김승혁(31)이 최종라운드에서 1언더를 더해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후 축하의 물세례를 받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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