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김소이, '잔뜩 구부려 살피는 퍼팅 라인'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소이(22.동아회원권)가 1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박결, '어려운 내리막 어프로치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결(20.NH투자증권)이 11번홀 그린에서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박결, '내리막 어프로치를 준비한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결(20.NH투자증권)이 11번홀 그린에서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미소 되찾은 허윤경 “올해는 시즌 완주가 목표”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허윤경(26.SBI저축은행)은 지난해 무릎 부상으로 한동안 필드를 떠나 있었다. 지난 5월 투어에 복귀한 허윤경은 지난주 제주에서 열린 S-오일 챔피언스에서 복귀 후 처음으로 언더파 스코어를 작성했다. 허윤경은 그래서 이번주 한국여자오픈을 앞두고 더욱 기대가 크다. 대회 개막에 앞서 마니아리포트 취재진과 만난 허윤경은 “현재 뮤릎 통증은 없다”며 “제주 대회 때부터 연습량을 늘렸더니 예전 샷 감각을 조금씩 회복하고 있다. 덕분에 스윙에 자신감도 생겼다”고 했다. 허윤경은 이어 “이번 대회 코스가 너무 어렵다. 파3 홀도 너무 길고, 러프도 깊다. 티샷과 세컨드 샷 모두 정확해야 할 것 같다”며 “...
-
[포토] 박결, '메이저 우승을 향한 집념의 불꽃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결(20.NH투자증권)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박결, '바람을 이긴 자, 메이저 우승을 노린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결(20.NH투자증권)이 1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정희원, '우드 티샷으로 컨트롤한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정희원(24.파인테크닉스)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박결, '깊은 러프에서 탈출도 문제없어'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결(20.NH투자증권)이 10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 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박결, '바람과 러프와 싸움'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결(20.NH투자증권)이 10번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인형미모 박결, '메이저 첫 우승을 노려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결(20.NH투자증권)이 10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김소이, '첫 출발이 중요해'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소이(22.동아회원권)가 10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메이저 첫 경기 한국여자오픈, '출전 전야'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첫 티 오프를 하기 전 선수들이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김혜선, '차분하게 바라보는 퍼팅 라인'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혜선(19.골든블루)이 8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박유나, '한 번에 성공시킬 에임포인트'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유나(29.위드윈인베스트먼트)가 8번홀 그린 주변에서 어프로치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섹시골퍼 유현주, '화려한 출발'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유현주(22.골든블루)가 5번홀 파로 마무리하며 홀아웃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유현주, '긴 머리 휘날리며 한 발 앞서나가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유현주(22.골든블루)가 5번홀 그린에서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티파니 찬, '컵을 보며 퍼팅해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티파니 찬(Tiffany CHAN.영국)이 5번홀 그린에서 파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허윤경 “부상 공백? 나를 되돌아본 소중한 시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필드를 떠나 있었지만 제 인생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시기이기도 했죠.”허윤경(26.SBI저축은행)은 지난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를 마지막으로 투어 무대를 잠시 떠나 있었다. 고질적인 무릎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서였다. 미국 언니 집에 머물며 휴식도 병행했다. 그는 “영어도 배우고, 여행도 즐기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다니는 등 재충전을 시간을 보냈다. 골프 외에 다른 세계에도 눈을 뜬 시기였다”고 의미를 부여했다.제30회 한국여자오픈을 앞두고 만난 허윤경의 표정은 이전보다 훨씬 밝았다. 지난주 S-오일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에서 복귀 후 처음으로 3일 내내 언더파를 스코어를 작성한 데다 4위라...
-
세계 2위 스피스 “지카 걱정 NO, 금메달 따겠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세계 랭킹 2위 조던 스피스(미국)가 오는 8월 개막하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 의사를 다시 한 번 밝혔다.스피스는 14일(한국시간) US오픈을 앞두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 골프장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내가 들은 지카 바이러스 정보를 확신한다”며 “그 질병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그는 “올림피언이 된다는 것은 무한한 영광”이라며 “지카 바이러스 때문에 올림픽에 불참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이어 “올림픽에 나가 미국에 금메달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골프는 112년 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지만 지카 바이러스 탓에 정상급 선수들이 불참 의...
-
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1번 시드 배정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한국여자골프가 오는 7월 21일(이하 현지시간) 개막하는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1번 시드를 받았다.대회조직위원회는 12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결과까지 반영된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한국에 1번 시드를 부여했다. 한국은 박인비(28.KB금융그룹), 김세영(23.미래에셋), 전인지(22.하이트진로), 양희영(27.PNS)이 출전한다.출전 확정 선수가 부상 등으로 불참하는 경우 이후 세계랭킹 변동과 상관없이 현 시점에서 차순위 선수가 출전한다. 현재 한국은 손가락 부상을 겪고 있는 박인비의 출전이 불투명하다. 박인비가 빠질 경우 장하나(24.비씨카드)가 그 자리를 메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