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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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나희원, '콤비 캐디와 나누는 공략지점'
[제주=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0일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478야드)에서 올 시즌 열세 번째 대회인 '제10회 S-OIL챔피언스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나희원(22.올포유)이 5번홀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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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걸어다니는 화보'
[제주=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0일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478야드)에서 올 시즌 열세 번째 대회인 '제10회 S-OIL챔피언스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9.한화)이 4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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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화끈하게 날린다'
[제주=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0일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478야드)에서 올 시즌 열세 번째 대회인 '제10회 S-OIL챔피언스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9.한화)이 4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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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버디로 시작되다'
[제주=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0일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478야드)에서 올 시즌 열세 번째 대회인 '제10회 S-OIL챔피언스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9.한화)이 3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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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명예의 전당 입성? 실감이 안 나네요"
"수도 없이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는 꿈을 꿨는데…."명예의 전당 가입이 실감나지 않는 표정이었다. 이미 지난해 가입 조건을 모두 채우고, 마지막 10년 활동 기간 조건만 남긴 상황. 하지만 박인비(28, KB금융그룹)는 "현실감이 없는 것 같다"고 활짝 웃었다.박인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사할리 골프클럽(파71 · 662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치고 LPGA 명예의 전당에 가입했다.1951년 처음으로 4명이 동시 가입한 뒤 정확히 25번째. 한국 골퍼로서는 2007년 박세리(38, 하나금융그룹)에 이은 두 번째 영광이다. 현역 선수로는 박세리 이후 9년 만의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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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필드 위 웃음꽃'
[제주=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0일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478야드)에서 올 시즌 열세 번째 대회인 '제10회 S-OIL챔피언스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9.한화)이 3번홀 그린으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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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화려한 아이언티샷'
[제주=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0일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478야드)에서 올 시즌 열세 번째 대회인 '제10회 S-OIL챔피언스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9.한화)이 3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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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자연스러운 미소'
[제주=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0일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478야드)에서 올 시즌 열세 번째 대회인 '제10회 S-OIL챔피언스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9.한화)이 2번홀 그린에서 홀아웃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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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우정 아마추어, '출발이 좋다'
[제주=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0일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478야드)에서 올 시즌 열세 번째 대회인 '제10회 S-OIL챔피언스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우정 아마추어가 1번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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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지현, '불꽃샷을 날리다'
[제주=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0일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478야드)에서 올 시즌 열세 번째 대회인 '제10회 S-OIL챔피언스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지현(20)이 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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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입성' 박인비, 4연패 향해 출발
박인비(28, KB금융그룹)가 또 다른 기록을 향해 출발했다.박인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사할리 골프클럽(파71 · 662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1오버파 공동 20위를 기록했다.박인비는 1라운드를 마친 뒤 LPGA 명예의 전당에 가입했다. 하지만 명예의 전당으로 끝이 아니었다. 바로 단일 메이저 대회 4연패라는 기록이 걸려있기 때문이다.박인비는 2013년과 2014년 LPGA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고, 지난해에는 이름이 바뀐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 이번에도 우승하면 패티 버그, 안니카 소렌스탐을 제치고 LPGA 투어 최초로 단일 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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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예나, '반가운 마음에 손인사'
[제주=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0일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478야드)에서 올 시즌 열세 번째 대회인 '제10회 S-OIL챔피언스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정예나(28.SG골프)가 1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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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예나, '페어웨이를 바라보다'
[제주=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0일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478야드)에서 올 시즌 열세 번째 대회인 '제10회 S-OIL챔피언스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정예나(28.SG골프)가 1번홀 티샷을 한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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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가입’ 박인비 “이젠 메이저 4연패”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명예의 전당에 입회한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사상 최초의 메이저 4연패 달성에도 청신호를 켰다.박인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의 사할리 골프장(파71.662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첫날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쳤다. 선두 브룩 헨더슨(캐나다.4언더파)에 5타 뒤져 있다.이날 1라운드를 마친 박인비는 올 시즌 10개 대회를 소화해 입회의 마지막 요건인 ‘투어 생활 10년’을 채웠다. 그는 명예의 전당 스물다섯 번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역대 최연소인 27세10개월28일의 나이에 가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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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입회’ 박인비 “어릴 적 꿈 이뤘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박인비(28.KB금융그룹)가 마침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명예의 전당에 입회했다.박인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의 사할리 골프장(파71.6624야드)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친 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이날 1라운드를 마친 박인비는 올 시즌 10개 대회를 소화해 입회의 마지막 요건인 ‘투어 생활 10년’을 채웠다. 그는 명예의 전당 스물다섯 번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역대 최연소다. 한국은 물론 아시아 선수로는 박세리에 이어 두 번째다.박인비가 18번홀을 마치자 마이크 완 LPGA 투어 커미셔너는 직접 꽃다발을 전달하며 박인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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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헌액' 박인비, 드디어 'LPGA 전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10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위민스 챔피언십 1라운드가 열린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의 사할리 골프장(파71.6624야드) 18번홀.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그린에 올라오면서 장내 아나운서가 그를 소개하자 갤러리들은 박수로 박인비를 환영했다.박인비는 이 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스코어는 중요하지 않았다. 박인비가 홀을 마치자 마이크 완 LPGA 투어 커미셔너는 직접 꽃다발을 전달하며 명예의 전당 입회를 축하해 줬다. 이어 박세리와 아니카 소렌스탐을 비롯해 후배인 유소연, 백규정, 이민지도 박인비와 포옹을 나누며 축하의 말을 건넸다.한때 코치였다 지금은 남편이 된 남기협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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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명예의 전당' 숫자로 돌아본 박인비의 업적
박인비(28, KB금융그룹)가 최연소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박인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사할리 골프클럽(파71 · 662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치고 LPGA 명예의 전당에 가입했다.1951년 4명이 동시 가입한 뒤 정확히 25번째. 한국 골퍼로서는 2007년 박세리(38, 하나금융그룹)에 이은 두 번째 영광이다. 현역 선수로는 박세리 이후 9년 만의 첫 가입이다.만 27세로 25명 가운데 최연소 기록이기도 하다. 종전 기록은 박세리의 29세.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도 33세에 명예의 전당에 들어갔다.박인비가 남긴 성적을 숫자로 돌아봤다.225 - 박인비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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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우상 박세리와 어깨를 나란히 하다
"(박)세리 언니처럼 명예의 전당에 가입하는 것이 목표예요."2008년 US여자오픈에서 당시 최연소인 19세의 나이로 정상에 오른 박인비(28, KB금융그룹)는 당차게 말했다. '우상'이었던 박세리(39, 하나금융그룹)의 뒤를 따라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겠다는 각오였다.박인비는 이른바 '세리 키즈' 중 하나다. 1998년 US여자오픈에서 박세리의 맨발 투혼과 우승을 보고 골프를 시작했다.당연히 박세리가 우상이었다.박세리는 LPGA 투어에 한국을 알린 개척자다. 1998년 LPGA 챔피언십 우승으로 한국인 최초로 LPGA 투어 정상에 섰고, US여자오픈, 브리티시여자오픈도 가장 먼저 정복했다. 베어트로피 역시 한국인 최초 수상이었다. 2007년에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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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명예의 전당 가입…여제 넘어 살아있는 전설로
박인비(28, KB금융그룹)가 여제를 넘어 전설이 됐다.박인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사할리 골프클럽(파71 · 662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치고 LPGA 명예의 전당에 가입했다.1951년 4명이 동시 가입한 뒤 정확히 25번째. 한국 골퍼로서는 2007년 박세리(38, 하나금융그룹)에 이은 두 번째 영광이다. 현역 선수로는 박세리 이후 9년 만의 첫 가입이다.1라운드 종료와 함께 까다롭기로 유명한 LPGA 명예의 전당 입성 조건을 채웠다.명예의 전당 가입 조건은 일단 27포인트를 채워야 한다. 일반 대회는 1점, 메이저 대회는 2점이 주어진다. 여기에 베어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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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세인트주드클래식 첫날 공동 선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노승열(25.나이키골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세인트주드 클래식 첫날 공동 선두로 나섰다.노승열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사우스윈드 TPC(파70.724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쓸어담고, 보기는 1개로 막아 5언더파를 쳤다. 톰 호지, 션 스테파니(이상 미국)도 5언더파를 쳐 노승열과 공동 선두다.노승열은 올 시즌 한 번도 톱10에 입상하지 못하는 부진을 겪고 있지만 이번 대회 첫날 선두로 나서 시즌 최고 성적 가능성을 높였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공동 3위에 오른 좋은 추억도 가지고 있다. 노승열은 티샷의 페어웨이 안착률이 42.86%에 그쳤지만 그린 적중률 77.78%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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