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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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거 투혼’ 이상희, SK텔레콤 첫날 '노보기' 5언더파
[영종도=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이상희(24.테일러메이드)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 첫날 ‘링거 투혼’을 발휘하며 선두권으로 나섰다.이상희는 19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장 오션 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골라내는 깔끔한 플레이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10번홀부터 출발한 그는 전반에 버디 1개를 잡은 뒤 후반 들어 버디 4개를 추가하는 뒷심을 발휘했다.이상희는 2011년 데뷔 첫해 NH농협오픈에서 우승했고, 이듬해 KPGA 선수권에서 2승을 추가한 선수다. 특히 2012년 톱5 안에 네 차례 입상하는 안정적인 기량을 바탕으로 그해 대상을 차지했다. 2012년 일본 퀄리파잉스쿨을 수석으로 합격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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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상희 '목표는 우승이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9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이상희(24)가 10번홀에서 티 샷을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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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비오 '퍼트라인을 파악했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9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김비오 (27·SK텔레콤) 가 10번홀에서 퍼트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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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비오 '정확한 지점에 놓는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9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김비오 (27·SK텔레콤) 가 10번홀에서 퍼트를 준비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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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비오 '아이언 샷은 괜찮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9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김비오 (27·SK텔레콤) 가 10번홀에서 세컨 샷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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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비오 '볼펜 뚜껑은 입으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9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김비오 (27·SK텔레콤) 가 10번홀에서 야드지북을 보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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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비오 '티 샷이 불안하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9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김비오 (27·SK텔레콤) 가 10번홀에서 티 샷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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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태훈 '핀으로 바로 공략'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9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김태훈이 10번홀에서 어프로치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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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태훈 '정확한 임팩트로 핀에 붙인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9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김태훈이 10번홀에서 세컨 샷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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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태훈 '상쾌한 출발'
[마니아 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9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김태훈이 10번홀에서 티 샷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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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태훈 '출발전 몸풀기는 필수'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9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김태훈이 10번홀에서 스트레칭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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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상희 '오늘의 선두는 나'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9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이상희(24)가 10번홀에서 티 샷하고 있다. 이상희 오늘 5언더파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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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송영한 '들어가라 홀컵으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9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송영한(25.신한금융그룹)이 11번홀에서 칩 샷을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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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송영한 '칩샷의 성공을 위해'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9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송영한((25ㆍ신한금융그룹)이 11번홀에서 퍼트라인을 살피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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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송영한 '간결한 임팩트'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9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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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송영한 '오늘 화이팅 할께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9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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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모중경 '2연승을 다짐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9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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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오픈]당신의 '폼'에 투표하세요!
[마니아리포트 이학 기자]'한국남자골프, 최고의 '폼'은 누구?' 20주년을 맞아 SK텔레콤오픈이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한국남자골프 선수들이 멋진 포즈를 뽐낸 사진 중 갤러리들이 가장 멋진 '폼'을 선정하는 이벤트다.대회 주최측은 이벤트 진행을 위해 대회 1라운드 중 17번 홀에서 '폼' 컨테스트를 진행한다. 선수별 17번 홀 티박에서 촬영을 진행, 20일부터 갤러리플자 내 별도 공간에 부착된 사진을 보고 갤러리들이 현장투표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폼' 이벤트 시상은 본대회 시상식에서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SK텔레콤 측은 "대회 20주년을 맞아 골프팬과 호흡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면서 "한국남자골프 선수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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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의 마니아썰]‘아빠 골퍼’의 책임감
결혼을 한 후 한 아이의 아빠가 됐다. 책임감이 커졌다. 자연 돈에 대한 개념도 생겼고, 씀씀이도 달라졌다. 술을 마셔도 저렴한 동네 호프집으로 발길이 향한다. 대신 아이를 위해 들어가는 돈은 그다지 아깝지 않다. 남들보다 못해 줄 때의 미안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아빠라는 말은 남자에게는 책임감의 또 다른 이름이다. 최근에야 상황이 변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결혼을 해야 어른 대접을 받을 수 있었다. 한 가정의 가장이 된다는 건 그 만큼 책임감이 커지는 일이기에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 어른으로 인정을 해 줬다고 본다.요즘 국내 남자 프로 골프 무대에서 ‘아빠 골퍼’의 바람이 거세다. 올 시즌 총각 골퍼가 우승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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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VS홍란, 장타와 쇼트게임 승자는?
[마니아리포트 이학 기자]'장타와 쇼트게임 달인이 맞붙으면?'KLPGA투어 매치플레이 대회인 '2016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이 열린다. KLPGA투어는 대회를 앞두고 18일(수)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 64강전 대진추첨 결과를 발표했다.64강 매치플레이 대진표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이정민(24.NH투자증권)과 홍란(30.삼천리)의 맞대결을 꼽을 수 있다. 이정민과 홍란의 맞대결은 장타와 쇼트게임 달인의 맞대결이라 할 수 있다.172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이정민은 올 시즌 KLPGA투어 드라이버 비거리 부문 6위(254야드)에 올라있는 장타자인반면 홍란의 드라이버 비거리부문 순위는 90위(235야드)에 그치고 있다.그러나 골프에서 장타가 전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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